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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년에, 정인지, 신숙주 등이 훈민정음 예의, 해례, 정인지 서문 등을 담아 간행한 훈민정음 해설서.
훈민정음 (訓民正音)
1446년에, 정인지, 신숙주 등이 훈민정음 예의, 해례, 정인지 서문 등을 담아 간행한 훈민정음 해설서.
조선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8년간 한반도에 존재한 왕조 국가이다. 국왕의 밑에서 양반관료들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갖추어 정치를 행하였다. 농업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자연경제체계가 강하였고, 양반 중심 세습신분제 사회였으나, 상품화폐경제의 발달 속에 신분제는 차츰 이완되어 갔다. 유교 문화의 위세가 계속 강해지는 가운데 서민과 여성들은 고유성을 강인하게 지켜 나갔다.
조선 (朝鮮)
조선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8년간 한반도에 존재한 왕조 국가이다. 국왕의 밑에서 양반관료들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갖추어 정치를 행하였다. 농업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자연경제체계가 강하였고, 양반 중심 세습신분제 사회였으나, 상품화폐경제의 발달 속에 신분제는 차츰 이완되어 갔다. 유교 문화의 위세가 계속 강해지는 가운데 서민과 여성들은 고유성을 강인하게 지켜 나갔다.
『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석보상절 (釋譜詳節)
『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지도 (地圖)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한글학회는 1908년 우리 말글의 연구와 통일 및 발전을 목적으로 창립된 학술단체이다. 주시경과 김정진 등 당대의 지식인들이 세운 민족학회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학술단체이다.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인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한글날의 시초인 ‘가갸날’로 정하였다. 1928년에 착수한 『큰사전』 편찬 작업을 28년 만인 1957년 마무리 하였다.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1941년에는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을 간행하였다. 광복을 맞은 후에는 교과서를 편찬·보급하였으며, 국어 교사를 양성하였다. 광복 후에는 한글문화를 보급하고, 우리 말글의 선양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글학회 (한글學會)
한글학회는 1908년 우리 말글의 연구와 통일 및 발전을 목적으로 창립된 학술단체이다. 주시경과 김정진 등 당대의 지식인들이 세운 민족학회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학술단체이다.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인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한글날의 시초인 ‘가갸날’로 정하였다. 1928년에 착수한 『큰사전』 편찬 작업을 28년 만인 1957년 마무리 하였다.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1941년에는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을 간행하였다. 광복을 맞은 후에는 교과서를 편찬·보급하였으며, 국어 교사를 양성하였다. 광복 후에는 한글문화를 보급하고, 우리 말글의 선양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점자는 손가락으로 읽도록 만든 시각장애인용 문자이다. 점자는 6점으로 구성되고, 왼쪽 위에서 아래로 1, 2, 3점,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4, 5, 6점의 고유 번호를 붙여 사용한다. 1824년에 파리맹학교의 루이 브라유가 6점 점자를 이용하여 알파벳, 숫자, 간단한 문장부호 등을 만들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1898년에 감리교 선교사 홀 여사가 뉴욕점자를 기초로 한글점자를 만들어 맹여학생들에게 처음 가르쳤다. 제생원 맹아부의 교사 박두성과 제자들이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를 조직하여 1926년 11월 4일 훈맹정음을 창안하여 발표하였다.
점자 (點字)
점자는 손가락으로 읽도록 만든 시각장애인용 문자이다. 점자는 6점으로 구성되고, 왼쪽 위에서 아래로 1, 2, 3점,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4, 5, 6점의 고유 번호를 붙여 사용한다. 1824년에 파리맹학교의 루이 브라유가 6점 점자를 이용하여 알파벳, 숫자, 간단한 문장부호 등을 만들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1898년에 감리교 선교사 홀 여사가 뉴욕점자를 기초로 한글점자를 만들어 맹여학생들에게 처음 가르쳤다. 제생원 맹아부의 교사 박두성과 제자들이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를 조직하여 1926년 11월 4일 훈맹정음을 창안하여 발표하였다.
말을 하고 글을 쓸 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
어문 규범 (語文 規範)
말을 하고 글을 쓸 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
개항기 최초의 한글성서 번역서 『현토한한신약전서』를 간행한 개신교인.
이수정 (李樹廷)
개항기 최초의 한글성서 번역서 『현토한한신약전서』를 간행한 개신교인.
이상백은 해방 이후 『한국사:근세전기편』, 『한국사:근세후기편』 등을 저술한 사회학자로 체육인이다. 1904년(고종 41)에 태어나 1966년에 사망했다. 와세다대학을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한국사회학회를 창설하였다. 구미의 고전 이론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를 연구하였으며 대학 강의와 학술지를 통해 사회학 보급에 주력하였다. 한중고활자본을 비롯한 진귀한 서적을 수집하였는데 서울대학교에 모두 기증하였다. 체육 이론가와 행정가로서 한국체육회장·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을 역임하며 한국의 체육 발전과 국제적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상백 (李相佰)
이상백은 해방 이후 『한국사:근세전기편』, 『한국사:근세후기편』 등을 저술한 사회학자로 체육인이다. 1904년(고종 41)에 태어나 1966년에 사망했다. 와세다대학을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한국사회학회를 창설하였다. 구미의 고전 이론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를 연구하였으며 대학 강의와 학술지를 통해 사회학 보급에 주력하였다. 한중고활자본을 비롯한 진귀한 서적을 수집하였는데 서울대학교에 모두 기증하였다. 체육 이론가와 행정가로서 한국체육회장·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을 역임하며 한국의 체육 발전과 국제적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채무이의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부장유물. 한글편지·한문편지.
순천김씨 묘 출토 간찰 (順天金氏 墓 出土 簡札)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채무이의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부장유물. 한글편지·한문편지.
국립국어원은 국어의 발전과 국민의 언어생활을 향상하는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국가기관이다. 이 기관은 국어 연구와 정책 방향과 관련한 사업의 일관된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설립되었다. 1984년 문교부에서 학술원 내에 설치한 임의 기관인 ‘국어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 1990년에 문화부의 소속 기관인 ‘국립국어연구원’으로 확대·개편되었다. 2004년에 문화관광부 산하 국어 정책의 핵심 기관이 되면서 명칭도 '국립국어원'으로 바뀌었다. 국립국어원의 설립 이후 지속적인 국어 정책의 추진과 국어 자료의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국립국어원 (國立國語院)
국립국어원은 국어의 발전과 국민의 언어생활을 향상하는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국가기관이다. 이 기관은 국어 연구와 정책 방향과 관련한 사업의 일관된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설립되었다. 1984년 문교부에서 학술원 내에 설치한 임의 기관인 ‘국어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 1990년에 문화부의 소속 기관인 ‘국립국어연구원’으로 확대·개편되었다. 2004년에 문화관광부 산하 국어 정책의 핵심 기관이 되면서 명칭도 '국립국어원'으로 바뀌었다. 국립국어원의 설립 이후 지속적인 국어 정책의 추진과 국어 자료의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허웅은 해방 이후 『국어음운론』, 『우리 옛말본』, 『20세기 우리말의 형태론』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918년에 태어나 2004년에 사망하였으며 호는 눈뫼이다. 최현배 선생의 『우리말본』을 읽고 국어를 연구하기로 결심하였다. 해방 후에 부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다. 『국어음운론』(1958)에서 국어의 음운론을 공시적·통시적 기술을 시도하였다. 『우리 옛말본』(1975)에서 15세기 국어의 형태론을 공시적으로 기술하였다. 『20세기 우리말의 형태론』(1995)에서 우리말 연구의 정통성을 이었다.
허웅 (許雄)
허웅은 해방 이후 『국어음운론』, 『우리 옛말본』, 『20세기 우리말의 형태론』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918년에 태어나 2004년에 사망하였으며 호는 눈뫼이다. 최현배 선생의 『우리말본』을 읽고 국어를 연구하기로 결심하였다. 해방 후에 부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다. 『국어음운론』(1958)에서 국어의 음운론을 공시적·통시적 기술을 시도하였다. 『우리 옛말본』(1975)에서 15세기 국어의 형태론을 공시적으로 기술하였다. 『20세기 우리말의 형태론』(1995)에서 우리말 연구의 정통성을 이었다.
『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국문연구의정안 (國文硏究議定案)
『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한글 지문자는 청각장애인과 의사소통을 할 때 손과 손가락으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표현하는 문자이다. 수화로 표현하기 곤란한 어휘를 표현하기 위해 국립서울맹아학교의 윤백원 교장이 창안하였다. 문병영의 「지문자법 해설」과 서울농학교의 『수화교실』 및 『수화』에 한글지문자의 해설 및 소개가 실려 있다. 처음 창안된 24개의 자모는 변화를 거쳐 현재 자음 19개, 모음 21개로 통일되었다. 통일된 지문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농아인협회에서 출판한 『한국수화사전』(에 실려 있다. 이 지문자는 청각장애인 학생들의 한국어 지도를 위하여 많이 활용될 것이다.
한글 지문자 (한글 指文字)
한글 지문자는 청각장애인과 의사소통을 할 때 손과 손가락으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표현하는 문자이다. 수화로 표현하기 곤란한 어휘를 표현하기 위해 국립서울맹아학교의 윤백원 교장이 창안하였다. 문병영의 「지문자법 해설」과 서울농학교의 『수화교실』 및 『수화』에 한글지문자의 해설 및 소개가 실려 있다. 처음 창안된 24개의 자모는 변화를 거쳐 현재 자음 19개, 모음 21개로 통일되었다. 통일된 지문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농아인협회에서 출판한 『한국수화사전』(에 실려 있다. 이 지문자는 청각장애인 학생들의 한국어 지도를 위하여 많이 활용될 것이다.
「언간」은 조선시대에 수신자나 발신자 중 여성이 관여하는 한글 편지이다. 내간·언문간찰·언문편지·언서·언찰로도 불린다. 조선시대의 글이 ‘문자’, ‘진서’ 등으로 지칭되는 한문과 대비되는 이름이다. 현전하는 가장 이른 사대부가의 언간은 ‘순천김씨묘출토언간’이다. 이 언간을 통해 16세기 중후반에 지방 사대부가에서 언간이 보편화되었음을 알 수 있다. 17세기부터는 언간첩이 유행하였으며, 19세기부터는 편지 쓰기 교과서인 『언간독』이 등장하였다. 언간은 구어체 자료의 성격으로 방언 형식이나 고유의 일상 어휘를 풍부하게 보여 준다.
언간 (諺簡)
「언간」은 조선시대에 수신자나 발신자 중 여성이 관여하는 한글 편지이다. 내간·언문간찰·언문편지·언서·언찰로도 불린다. 조선시대의 글이 ‘문자’, ‘진서’ 등으로 지칭되는 한문과 대비되는 이름이다. 현전하는 가장 이른 사대부가의 언간은 ‘순천김씨묘출토언간’이다. 이 언간을 통해 16세기 중후반에 지방 사대부가에서 언간이 보편화되었음을 알 수 있다. 17세기부터는 언간첩이 유행하였으며, 19세기부터는 편지 쓰기 교과서인 『언간독』이 등장하였다. 언간은 구어체 자료의 성격으로 방언 형식이나 고유의 일상 어휘를 풍부하게 보여 준다.
1925년 10월에 서울에서 조직된 농민운동단체.
조선농민사 (朝鮮農民社)
1925년 10월에 서울에서 조직된 농민운동단체.
물건을 자르는데 사용된 구석기시대의 뗀석기.
자르개
물건을 자르는데 사용된 구석기시대의 뗀석기.
일제강점기에 보통학교의 교과서를 편찬하기 위하여 조선총독부가 제정하고 공표한 한글맞춤법.
보통학교용 언문철자법 (普通學校用 諺文綴字法)
일제강점기에 보통학교의 교과서를 편찬하기 위하여 조선총독부가 제정하고 공표한 한글맞춤법.
유림은 일제강점기 임시정부 국무위원, 독립노농당 초대 당수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 어문학자, 아나키스트이다. 1898년 경북 안동 출생으로 경술국치 당시 손가락을 잘라 충군애국의 4자 혈서를 써서 독립운동에 헌신할 것을 맹세하였다. 1921년 이후 북경과 상해에서 신채호, 김규식, 여운형 등과 함께 활동하다가 1922년 아나키스트로 전향하였다. 김두봉, 신채호 등과 함께 『한글말본』, 『깊더조선말본』 등을 저술하였다. 해방 후 아나키즘 이념정당인 독립노농당을 결성해 당수에 취임하고 『노농신문』을 발간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유림 (柳林)
유림은 일제강점기 임시정부 국무위원, 독립노농당 초대 당수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 어문학자, 아나키스트이다. 1898년 경북 안동 출생으로 경술국치 당시 손가락을 잘라 충군애국의 4자 혈서를 써서 독립운동에 헌신할 것을 맹세하였다. 1921년 이후 북경과 상해에서 신채호, 김규식, 여운형 등과 함께 활동하다가 1922년 아나키스트로 전향하였다. 김두봉, 신채호 등과 함께 『한글말본』, 『깊더조선말본』 등을 저술하였다. 해방 후 아나키즘 이념정당인 독립노농당을 결성해 당수에 취임하고 『노농신문』을 발간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한글대장경』은 고려시대 대장도감에서 집대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을 저본으로 삼아 동국대학교의 동국역경원이 1964년부터 한글로 번역하기 시작해 2000년에 총 318책으로 간행한 우리말 대장경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에서 『고려대장경』의 원문과 번역문을 통합한 통합대장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글대장경 (한글大藏經)
『한글대장경』은 고려시대 대장도감에서 집대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을 저본으로 삼아 동국대학교의 동국역경원이 1964년부터 한글로 번역하기 시작해 2000년에 총 318책으로 간행한 우리말 대장경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에서 『고려대장경』의 원문과 번역문을 통합한 통합대장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