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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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에, 한글문예사에서 안장현이 시·소설·수필·번역 등을 수록한 문예 잡지.
한글문예 (한글文藝)
1956년에, 한글문예사에서 안장현이 시·소설·수필·번역 등을 수록한 문예 잡지.
한글학회는 1908년 우리 말글의 연구와 통일 및 발전을 목적으로 창립된 학술단체이다. 주시경과 김정진 등 당대의 지식인들이 세운 민족학회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학술단체이다.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인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한글날의 시초인 ‘가갸날’로 정하였다. 1928년에 착수한 『큰사전』 편찬 작업을 28년 만인 1957년 마무리 하였다.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1941년에는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을 간행하였다. 광복을 맞은 후에는 교과서를 편찬·보급하였으며, 국어 교사를 양성하였다. 광복 후에는 한글문화를 보급하고, 우리 말글의 선양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글학회 (한글學會)
한글학회는 1908년 우리 말글의 연구와 통일 및 발전을 목적으로 창립된 학술단체이다. 주시경과 김정진 등 당대의 지식인들이 세운 민족학회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학술단체이다.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인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한글날의 시초인 ‘가갸날’로 정하였다. 1928년에 착수한 『큰사전』 편찬 작업을 28년 만인 1957년 마무리 하였다.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1941년에는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을 간행하였다. 광복을 맞은 후에는 교과서를 편찬·보급하였으며, 국어 교사를 양성하였다. 광복 후에는 한글문화를 보급하고, 우리 말글의 선양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글대장경』은 고려시대 대장도감에서 집대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을 저본으로 삼아 동국대학교의 동국역경원이 1964년부터 한글로 번역하기 시작해 2000년에 총 318책으로 간행한 우리말 대장경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에서 『고려대장경』의 원문과 번역문을 통합한 통합대장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글대장경 (한글大藏經)
『한글대장경』은 고려시대 대장도감에서 집대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을 저본으로 삼아 동국대학교의 동국역경원이 1964년부터 한글로 번역하기 시작해 2000년에 총 318책으로 간행한 우리말 대장경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에서 『고려대장경』의 원문과 번역문을 통합한 통합대장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무용가 이숙재의 한글 소재 작품.
한글기행 (한글紀行)
현대무용가 이숙재의 한글 소재 작품.
1990년에 설립된 사무용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한글과컴퓨터㈜ (한글과Computer(株))
1990년에 설립된 사무용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한글날 노래」는 최현배(崔鉉培) 작사·박태현(朴泰鉉) 작곡으로 한글 창제 및 반포를 기념하는 노래이다. 한글날은 2005년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세종 28년 음력 9월 10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10월 9일로 확정되었다. 이극로가 작사하고 채동선이 작곡한 한글 노래는 1948년 이극로가 월북한 이후 더 이상 불리지 않고 최현배 작사·박태현 작곡의 한글날 노래가 기념식에서 불린다.
한글날 노래
「한글날 노래」는 최현배(崔鉉培) 작사·박태현(朴泰鉉) 작곡으로 한글 창제 및 반포를 기념하는 노래이다. 한글날은 2005년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세종 28년 음력 9월 10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10월 9일로 확정되었다. 이극로가 작사하고 채동선이 작곡한 한글 노래는 1948년 이극로가 월북한 이후 더 이상 불리지 않고 최현배 작사·박태현 작곡의 한글날 노래가 기념식에서 불린다.
한글 지문자는 청각장애인과 의사소통을 할 때 손과 손가락으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표현하는 문자이다. 수화로 표현하기 곤란한 어휘를 표현하기 위해 국립서울맹아학교의 윤백원 교장이 창안하였다. 문병영의 「지문자법 해설」과 서울농학교의 『수화교실』 및 『수화』에 한글지문자의 해설 및 소개가 실려 있다. 처음 창안된 24개의 자모는 변화를 거쳐 현재 자음 19개, 모음 21개로 통일되었다. 통일된 지문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농아인협회에서 출판한 『한국수화사전』(에 실려 있다. 이 지문자는 청각장애인 학생들의 한국어 지도를 위하여 많이 활용될 것이다.
한글 지문자 (한글 指文字)
한글 지문자는 청각장애인과 의사소통을 할 때 손과 손가락으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표현하는 문자이다. 수화로 표현하기 곤란한 어휘를 표현하기 위해 국립서울맹아학교의 윤백원 교장이 창안하였다. 문병영의 「지문자법 해설」과 서울농학교의 『수화교실』 및 『수화』에 한글지문자의 해설 및 소개가 실려 있다. 처음 창안된 24개의 자모는 변화를 거쳐 현재 자음 19개, 모음 21개로 통일되었다. 통일된 지문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농아인협회에서 출판한 『한국수화사전』(에 실려 있다. 이 지문자는 청각장애인 학생들의 한국어 지도를 위하여 많이 활용될 것이다.
해방 이후 조선어학회가 초·중등학교용 우리말 교재 편찬 방침과 지도 방법을 안내하기 위하여 1945년에 편찬한 지침서. 교사용지침서.
초등 국어 교본 한글 교수 지침 (初等 國語 敎本 한글 敎授 指針)
해방 이후 조선어학회가 초·중등학교용 우리말 교재 편찬 방침과 지도 방법을 안내하기 위하여 1945년에 편찬한 지침서. 교사용지침서.
덕온공주 집안 한글자료는 조선 후기에 덕온공주와 윤의선의 혼인으로 왕실과 사대부 가문이 결합하면서 형성된 궁가의 한글자료이다. 덕온공주를 비롯하여 친정인 왕실과 시집, 양아들 윤용구, 손녀 윤백영 등과 관련된 것으로, 역사서, 교화서, 왕실 발기, 한글편지, 서예작품 등 다양하다. 분량이 방대하고 종류가 다양하여 서예사와 국어사, 왕실생활사 등의 연구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덕온공주 집안 한글자료 (德溫公主 집안 한글資料)
덕온공주 집안 한글자료는 조선 후기에 덕온공주와 윤의선의 혼인으로 왕실과 사대부 가문이 결합하면서 형성된 궁가의 한글자료이다. 덕온공주를 비롯하여 친정인 왕실과 시집, 양아들 윤용구, 손녀 윤백영 등과 관련된 것으로, 역사서, 교화서, 왕실 발기, 한글편지, 서예작품 등 다양하다. 분량이 방대하고 종류가 다양하여 서예사와 국어사, 왕실생활사 등의 연구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동국역경원(東國譯經院)은 한문 불전을 한글로 번역하는 불교 기관이다. 1962년 통합종단이 승가 교육, 포교, 역경을 종단의 3대 사업으로 선언한 후 1964년 동국대학교에 설립되었다. 동국역경원은 출범 후 현재까지 기관의 핵심 사업인 고려대장경 한글 번역을 완간하고 다양한 한문 불전을 번역하고 출간하였다. 기관은 향후 사업의 방향을 한문 불전의 번역 및 재역에서 나아가 한문 불전의 전산화 및 메타버스화로 설정하고 있다.
동국역경원 (東國譯經院)
동국역경원(東國譯經院)은 한문 불전을 한글로 번역하는 불교 기관이다. 1962년 통합종단이 승가 교육, 포교, 역경을 종단의 3대 사업으로 선언한 후 1964년 동국대학교에 설립되었다. 동국역경원은 출범 후 현재까지 기관의 핵심 사업인 고려대장경 한글 번역을 완간하고 다양한 한문 불전을 번역하고 출간하였다. 기관은 향후 사업의 방향을 한문 불전의 번역 및 재역에서 나아가 한문 불전의 전산화 및 메타버스화로 설정하고 있다.
국립국어원은 국어의 발전과 국민의 언어생활을 향상하는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국가기관이다. 이 기관은 국어 연구와 정책 방향과 관련한 사업의 일관된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설립되었다. 1984년 문교부에서 학술원 내에 설치한 임의 기관인 ‘국어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 1990년에 문화부의 소속 기관인 ‘국립국어연구원’으로 확대·개편되었다. 2004년에 문화관광부 산하 국어 정책의 핵심 기관이 되면서 명칭도 '국립국어원'으로 바뀌었다. 국립국어원의 설립 이후 지속적인 국어 정책의 추진과 국어 자료의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국립국어원 (國立國語院)
국립국어원은 국어의 발전과 국민의 언어생활을 향상하는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는 국가기관이다. 이 기관은 국어 연구와 정책 방향과 관련한 사업의 일관된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설립되었다. 1984년 문교부에서 학술원 내에 설치한 임의 기관인 ‘국어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 1990년에 문화부의 소속 기관인 ‘국립국어연구원’으로 확대·개편되었다. 2004년에 문화관광부 산하 국어 정책의 핵심 기관이 되면서 명칭도 '국립국어원'으로 바뀌었다. 국립국어원의 설립 이후 지속적인 국어 정책의 추진과 국어 자료의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고씨효절록(高氏孝節錄)」은 1944년 이씨 부인이 자신의 딸 고영옥의 일생을 기록한 산문이다. 1책 53장의 한글 필사본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장본이 유일본이다. 작자는 장흥 고씨(長興高氏) 노은과 혼인하여 3남 2녀를 두었던 이씨 부인이다. 기본적으로 실기류(實記類)에 속하기는 하지만 실사와 허구가 뒤섞인 작품이다. 그리고 신구(新舊)의 가치관이 충돌하는 당시 시대 상황, 작자의 현실 인식과 시대 인식 등이 중층적으로 담겨 있는 작품이다.
고씨효절록 (高氏孝節錄)
「고씨효절록(高氏孝節錄)」은 1944년 이씨 부인이 자신의 딸 고영옥의 일생을 기록한 산문이다. 1책 53장의 한글 필사본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장본이 유일본이다. 작자는 장흥 고씨(長興高氏) 노은과 혼인하여 3남 2녀를 두었던 이씨 부인이다. 기본적으로 실기류(實記類)에 속하기는 하지만 실사와 허구가 뒤섞인 작품이다. 그리고 신구(新舊)의 가치관이 충돌하는 당시 시대 상황, 작자의 현실 인식과 시대 인식 등이 중층적으로 담겨 있는 작품이다.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신숙주의 무덤.
신숙주 선생 묘 (申叔舟 先生 墓)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신숙주의 무덤.
신약전서는 구약전서와 함께 기독교 경전을 구성하는 책이다. 신약성서, 또는 줄여서 신약으로도 칭한다. 전체 2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코이네 그리스어로 기록되었다가 라틴어를 거쳐 영어와 독일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882년 만주에서 최초 한글번역 성서로 『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와 『예수성교 요안내복음전서』가 인쇄된 후 다양한 형태의 한글번역 신약전서가 출판되었다.
신약전서 (新約全書)
신약전서는 구약전서와 함께 기독교 경전을 구성하는 책이다. 신약성서, 또는 줄여서 신약으로도 칭한다. 전체 2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코이네 그리스어로 기록되었다가 라틴어를 거쳐 영어와 독일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882년 만주에서 최초 한글번역 성서로 『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와 『예수성교 요안내복음전서』가 인쇄된 후 다양한 형태의 한글번역 신약전서가 출판되었다.
일제강점기에 보통학교의 교과서를 편찬하기 위하여 조선총독부가 제정하고 공표한 한글맞춤법.
보통학교용 언문철자법 (普通學校用 諺文綴字法)
일제강점기에 보통학교의 교과서를 편찬하기 위하여 조선총독부가 제정하고 공표한 한글맞춤법.
『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석보상절 (釋譜詳節)
『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해 이를 후손에게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1957년 5월 14일에 설립된 공익 법인.
세종대왕기념사업회 (世宗大王紀念事業會)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해 이를 후손에게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1957년 5월 14일에 설립된 공익 법인.
브라질 상파울루시에 있었던 유치원 및 초등과정의 한국학교.
브라질 한국학교 (Brazil 韓國學校)
브라질 상파울루시에 있었던 유치원 및 초등과정의 한국학교.
「선부인가전(先夫人家傳)」은 홍낙원(洪樂遠)이 선부인(先夫人)의 행적을 한글로 기록한 가전(家傳)이다. 실제 제목은 ‘션부인가젼’이다. 1권 1책의 한글 필사본으로 서울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작품 뒤에 홍낙원이 선부인의 언행을 기록한 「션부인언ᄒᆡᆼ별녹[先夫人言行別錄]」, 그리고 여러 친인척들이 지은 졔문[祭文]이 첨부되어 있다.
선부인가전 (先夫人家傳)
「선부인가전(先夫人家傳)」은 홍낙원(洪樂遠)이 선부인(先夫人)의 행적을 한글로 기록한 가전(家傳)이다. 실제 제목은 ‘션부인가젼’이다. 1권 1책의 한글 필사본으로 서울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작품 뒤에 홍낙원이 선부인의 언행을 기록한 「션부인언ᄒᆡᆼ별녹[先夫人言行別錄]」, 그리고 여러 친인척들이 지은 졔문[祭文]이 첨부되어 있다.
『사사성경』은 1910년 천주교 조선대목구장 뮈텔 주교의 4복음서 한글번역계획에 따라 황해도 황주본당 한기근 신부 등이 번역하여 간행한 한국 천주교회의 첫 한글 4복음서이다. 번역 대본은 라틴어판 불가타(Vulgata) 역본으로 추정되며, 역주 작업은 원문의 자구 번역에 충실하였다. 1922년 4월에 재판, 1931년 1월에 3판, 1939년 7월에 4판, 1945년에 5판이 간행되었고, 4판에서 처음으로 띄어쓰기와 한글 맞춤법이 적용되었다. 1971년 『공동번역 신약성서』가 간행되기까지 한국 천주교회의 유일한 신약성서 완역본이다.
사사성경 (四史聖經)
『사사성경』은 1910년 천주교 조선대목구장 뮈텔 주교의 4복음서 한글번역계획에 따라 황해도 황주본당 한기근 신부 등이 번역하여 간행한 한국 천주교회의 첫 한글 4복음서이다. 번역 대본은 라틴어판 불가타(Vulgata) 역본으로 추정되며, 역주 작업은 원문의 자구 번역에 충실하였다. 1922년 4월에 재판, 1931년 1월에 3판, 1939년 7월에 4판, 1945년에 5판이 간행되었고, 4판에서 처음으로 띄어쓰기와 한글 맞춤법이 적용되었다. 1971년 『공동번역 신약성서』가 간행되기까지 한국 천주교회의 유일한 신약성서 완역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