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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사진은 1980년대 이후 한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진 개념이며, 순수사진을 추구한 형식주의 사진의 사진 방법론이다. 스트레이트사진은 본래 미국의 사진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가 고안한 용어로, 모더니즘 사진의 핵심 원리를 지칭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1980년대 이후 한국에서 이 용어가 중요하게 부각된 이유는 사진과 미술의 차별성을 강조하려는 의도 때문이었다. 사진 촬영 이후 수작업을 통해 표현의 가능성을 넓히고자 했던 이른바 '메이킹 포토'와 구분되는 사진을 뜻한다.
스트레이트사진 (―寫眞)
스트레이트사진은 1980년대 이후 한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진 개념이며, 순수사진을 추구한 형식주의 사진의 사진 방법론이다. 스트레이트사진은 본래 미국의 사진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가 고안한 용어로, 모더니즘 사진의 핵심 원리를 지칭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1980년대 이후 한국에서 이 용어가 중요하게 부각된 이유는 사진과 미술의 차별성을 강조하려는 의도 때문이었다. 사진 촬영 이후 수작업을 통해 표현의 가능성을 넓히고자 했던 이른바 '메이킹 포토'와 구분되는 사진을 뜻한다.
사진학회 카메라루시다는 1987년 한정식을 중심으로 설립된 사진학회이다. 학회 회원에는 대학교수 및 사진 교육자, 이론 연구자, 작가 등이 참여했으며, 학회지는 사진 관련 논문과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초대 회장 한정식이 총 5권의 학회지를 낼 때까지 회장직을 맡았으며, 다양한 주제의 논문과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사진 전문 학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사진학회 카메라루시다 (寫眞學會―)
사진학회 카메라루시다는 1987년 한정식을 중심으로 설립된 사진학회이다. 학회 회원에는 대학교수 및 사진 교육자, 이론 연구자, 작가 등이 참여했으며, 학회지는 사진 관련 논문과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초대 회장 한정식이 총 5권의 학회지를 낼 때까지 회장직을 맡았으며, 다양한 주제의 논문과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사진 전문 학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관점과 중재'는 1993년, 기획자 박주석이 주명덕과 현일영의 1960년대 사진을 '관점'과 '중재'라고 하는 두 개념틀과 그 전범들을 통해 스트레이트 사진의 개념을 공론화한 사진전이다. 사진가가 대상을 보는 관점을 중시하는 입장과, 대상과 사진 사이의 중재를 중시하는 입장으로 구분하여 한국 현대사진을 해석한 기획전이다.
관점과 중재 (觀點―仲裁)
'관점과 중재'는 1993년, 기획자 박주석이 주명덕과 현일영의 1960년대 사진을 '관점'과 '중재'라고 하는 두 개념틀과 그 전범들을 통해 스트레이트 사진의 개념을 공론화한 사진전이다. 사진가가 대상을 보는 관점을 중시하는 입장과, 대상과 사진 사이의 중재를 중시하는 입장으로 구분하여 한국 현대사진을 해석한 기획전이다.
『사진예술개론』은 1986년, 사진가·교육자인 한정식이 저술한 사진예술 개론서 겸 지침서이다. 열화당에서 출간하였다. 예술사진을 추구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에게 사진 입문서로 널리 읽히며 관련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을 기술이 아닌 예술의 관점에서 서술하여 사진에 관한 독자들의 예술적, 학술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사진예술개론 (寫眞藝術槪論)
『사진예술개론』은 1986년, 사진가·교육자인 한정식이 저술한 사진예술 개론서 겸 지침서이다. 열화당에서 출간하였다. 예술사진을 추구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에게 사진 입문서로 널리 읽히며 관련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을 기술이 아닌 예술의 관점에서 서술하여 사진에 관한 독자들의 예술적, 학술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