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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세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김대문이 화랑들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이다. 김대문은 진골귀족으로 성덕왕 때 한산주 도독이 되어 이 책을 지었다고 한다. 이 책은 『고승전』 과 함께 김대문의 중요한 저술로 꼽히나 『삼국사기』에 한 구절이 인용되어 있을 뿐 현존하지 않는다. 이 책의 화랑은 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진흥왕대부터 통일을 완성한 문무왕대까지로 화랑제도의 본래 모습을 가장 잘 전해 주는 기록으로 보고 있다. 1989년에 필사본이 발견된 후 박창화에 의한 위작설이 제기되는 등 진위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화랑세기 (花郎世記)
화랑세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김대문이 화랑들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이다. 김대문은 진골귀족으로 성덕왕 때 한산주 도독이 되어 이 책을 지었다고 한다. 이 책은 『고승전』 과 함께 김대문의 중요한 저술로 꼽히나 『삼국사기』에 한 구절이 인용되어 있을 뿐 현존하지 않는다. 이 책의 화랑은 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진흥왕대부터 통일을 완성한 문무왕대까지로 화랑제도의 본래 모습을 가장 잘 전해 주는 기록으로 보고 있다. 1989년에 필사본이 발견된 후 박창화에 의한 위작설이 제기되는 등 진위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조선시대 『수남방옹유고』를 저술한 시인.
정훈 (鄭勳)
조선시대 『수남방옹유고』를 저술한 시인.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1리에 있는 조선 후기(18∼19세기)의 한옥 건축을 보여주는 전통마을.
고성 왕곡마을 (高城 旺谷마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1리에 있는 조선 후기(18∼19세기)의 한옥 건축을 보여주는 전통마을.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해군 최초의 함대 방공 구축함으로, 본격적인 대양작전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배수량 4,400톤급의 함선이다. 2003년 제1번함인 충무공이순신함이 취역한 후에 차례대로 문무대왕함, 대조영함, 왕건함, 강감찬함, 최영함 등 총 6척이 건조되였다.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함대 방공 구축함인 동시에 다층 방공망, 스텔스 설계 등을 적용하였으며, 대잠헬기인 링스를 2대까지 탑재할 수 있다. 또한 장거리 운항도 가능해 다양한 해외훈련과 군사작전에 참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충무공이순신급 함정 6척을 보유함으로써 대양해군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忠武公李舜臣級 驅逐艦)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해군 최초의 함대 방공 구축함으로, 본격적인 대양작전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배수량 4,400톤급의 함선이다. 2003년 제1번함인 충무공이순신함이 취역한 후에 차례대로 문무대왕함, 대조영함, 왕건함, 강감찬함, 최영함 등 총 6척이 건조되였다.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함대 방공 구축함인 동시에 다층 방공망, 스텔스 설계 등을 적용하였으며, 대잠헬기인 링스를 2대까지 탑재할 수 있다. 또한 장거리 운항도 가능해 다양한 해외훈련과 군사작전에 참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충무공이순신급 함정 6척을 보유함으로써 대양해군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가야연맹의 소국.
탁기탄국 (啄己呑國)
가야연맹의 소국.
신변의 간단한 물건을 넣어놓는 수장구(收藏具).
갑 (匣)
신변의 간단한 물건을 넣어놓는 수장구(收藏具).
갓을 넣어두는 함.
갓집
갓을 넣어두는 함.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대사헌,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하원 (李夏源)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대사헌,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함주사록, 공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문신.
유원서 (兪元胥)
고려 전기에, 함주사록, 공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문신.
경함(經函)은 주로 두루마리 형태의 권자본 불경을 담기 위해 제작된 상자[函]이다. 권자본을 옆으로 눕혀서 보관하는 함이다. 『고려사』에 의하면 원종 13년(1272) 원의 황후가 대장경을 넣어 둘 함을 요구하자 고려 조정에서는 전함조성도감(鈿函造成都監)을 설치하여 나전경함을 대량으로 제작하였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의 나전경함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나전경함’(螺鈿經函, 보물 제1975호) 이외에는 일본, 유럽 등 해외에 10개 정도가 남아 있다. 고려 불화에서도 경함을 확인할 수 있다.
경함 (經函)
경함(經函)은 주로 두루마리 형태의 권자본 불경을 담기 위해 제작된 상자[函]이다. 권자본을 옆으로 눕혀서 보관하는 함이다. 『고려사』에 의하면 원종 13년(1272) 원의 황후가 대장경을 넣어 둘 함을 요구하자 고려 조정에서는 전함조성도감(鈿函造成都監)을 설치하여 나전경함을 대량으로 제작하였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의 나전경함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나전경함’(螺鈿經函, 보물 제1975호) 이외에는 일본, 유럽 등 해외에 10개 정도가 남아 있다. 고려 불화에서도 경함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