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함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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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회정대사가 창건한 사찰.
마니산 정수사 (摩尼山 淨水寺)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회정대사가 창건한 사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백련산(白蓮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백련산 백련사 (白蓮山 白蓮寺)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백련산(白蓮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에 있는 불교 유적 관련 산.
사불산 (四佛山)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에 있는 불교 유적 관련 산.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었던 조선전기 승려 함허가 주석하던 암자. 대승사.
사불산 반야암 (四佛山 般若庵)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었던 조선전기 승려 함허가 주석하던 암자. 대승사.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승가사는 통일신라 시대 수태가 승가대사상을 조성하며 창건한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재해의 극복을 위해 국왕들이 행차하여 법회를 열었고,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약사신앙으로 유명했다. 세종 대 선교양종의 선종 18사의 하나였으며 조선 말에도 왕실의 기도처로서 지원을 받았다.
북한산 승가사 (北漢山 僧伽寺)
승가사는 통일신라 시대 수태가 승가대사상을 조성하며 창건한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재해의 극복을 위해 국왕들이 행차하여 법회를 열었고,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약사신앙으로 유명했다. 세종 대 선교양종의 선종 18사의 하나였으며 조선 말에도 왕실의 기도처로서 지원을 받았다.
『윤관』은 조선 전기 승려 함허 기화가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을 10개의 문으로 나누어 문답 형식으로 해설을 붙였으며, 발심 수행과 깨침의 증득을 말하는 수증의 순서로 상·중·하의 근기에 따라 8문으로 분류했다.
윤관 (綸貫)
『윤관』은 조선 전기 승려 함허 기화가 『금강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을 10개의 문으로 나누어 문답 형식으로 해설을 붙였으며, 발심 수행과 깨침의 증득을 말하는 수증의 순서로 상·중·하의 근기에 따라 8문으로 분류했다.
『원각경소』는 1464년 승려 함허 기화가 『원각경』을 풀이하여 설명을 붙인 주석서이다. 선승이면서 학승인 기화의 교학 이해를 볼 수 있는 책으로, 종밀 이후 동아시아에서 중시된 『원각경』에 대한 기화의 해석 및 평가 내용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원각경소 (圓覺經疏)
『원각경소』는 1464년 승려 함허 기화가 『원각경』을 풀이하여 설명을 붙인 주석서이다. 선승이면서 학승인 기화의 교학 이해를 볼 수 있는 책으로, 종밀 이후 동아시아에서 중시된 『원각경』에 대한 기화의 해석 및 평가 내용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기화 (己和)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
영가집설의 (永嘉集說誼)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