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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집별행록절요사기해(法集別行錄節要私記解)』는 조선 후기의 승려 회암 정혜(晦菴定慧, 1685~1741)가 고려시대 선승 지눌(知訥)이 지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에 대해 해설한 주석서이다. 원고는 1736년(영조 12)에 완성되었으나, 정혜의 사후인 1747년(영조 23)에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지은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에 대한 주석서인 『선원집도서과기(禪源集都序科記)』와 함께 간행되었다.
법집별행록절요사기해 (法集別行錄節要私記解)
『법집별행록절요사기해(法集別行錄節要私記解)』는 조선 후기의 승려 회암 정혜(晦菴定慧, 1685~1741)가 고려시대 선승 지눌(知訥)이 지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에 대해 해설한 주석서이다. 원고는 1736년(영조 12)에 완성되었으나, 정혜의 사후인 1747년(영조 23)에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지은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에 대한 주석서인 『선원집도서과기(禪源集都序科記)』와 함께 간행되었다.
광청아기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김녕리에서 송씨 댁을 중심으로 제향해 온 일월조상 광청 아기의 내력을 풀이한 서사무가이다. 육지 광청 고을 출신의 아기씨가 송씨 댁의 일월조상이 된 내력을 설명한다. 원혼의 원망을 풀어주면 집안의 수호신이 되어 준다는 민속 신앙이 드러나 있으며, 제주도 조상 신앙과 육지와의 관계, 집안의 조상 신앙이 집 안팎으로 확대되는 양상 등을 가늠할 수 있다.
광청아기본풀이 (광청아기本풀이)
광청아기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김녕리에서 송씨 댁을 중심으로 제향해 온 일월조상 광청 아기의 내력을 풀이한 서사무가이다. 육지 광청 고을 출신의 아기씨가 송씨 댁의 일월조상이 된 내력을 설명한다. 원혼의 원망을 풀어주면 집안의 수호신이 되어 준다는 민속 신앙이 드러나 있으며, 제주도 조상 신앙과 육지와의 관계, 집안의 조상 신앙이 집 안팎으로 확대되는 양상 등을 가늠할 수 있다.
조선후기 용천사 환응장로의 제자로 대둔사 13대강사 승려.
성규 (聖奎)
조선후기 용천사 환응장로의 제자로 대둔사 13대강사 승려.
조선 후기에, 보월사 해원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궤홍 (軌泓)
조선 후기에, 보월사 해원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양씨아미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예촌 마을 양씨댁,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 양씨댁에서 각각 믿어 온 집안 수호신 양씨아미에 대한 서사무가이다. 남원읍 예촌 마을 양씨댁에서 전해 온 「예촌 양씨아미본풀이」와, 조천읍 와산리 양씨댁 및 혼인 관계로 맺어진 고씨댁에서 전해 온 「눈미 양씨아미본풀이」가 있다. 심방으로의 입무에 성공하지 못하고 죽은 양씨아미가 일월조상으로 모셔지게 된 내력을 담고 있는 조상본풀이이다.
양씨아미본풀이 (梁氏아미本풀이)
「양씨아미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예촌 마을 양씨댁,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 양씨댁에서 각각 믿어 온 집안 수호신 양씨아미에 대한 서사무가이다. 남원읍 예촌 마을 양씨댁에서 전해 온 「예촌 양씨아미본풀이」와, 조천읍 와산리 양씨댁 및 혼인 관계로 맺어진 고씨댁에서 전해 온 「눈미 양씨아미본풀이」가 있다. 심방으로의 입무에 성공하지 못하고 죽은 양씨아미가 일월조상으로 모셔지게 된 내력을 담고 있는 조상본풀이이다.
「양이목사본풀이」는 제주 양씨 명월파 집안에서 믿어 온 집안 수호신 양이 목사에 대한 서사 무가이다. 조정에 진상할 말을 가로챈 죄로 죽은 양이 목사가 어떤 연유로 양씨 집안의 조상으로 모셔지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조상 본풀이이다. 단 한 편의 채록본이 있을 뿐이지만, 제주도 본풀이의 역사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양이목사본풀이 (梁이牧使本풀이)
「양이목사본풀이」는 제주 양씨 명월파 집안에서 믿어 온 집안 수호신 양이 목사에 대한 서사 무가이다. 조정에 진상할 말을 가로챈 죄로 죽은 양이 목사가 어떤 연유로 양씨 집안의 조상으로 모셔지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조상 본풀이이다. 단 한 편의 채록본이 있을 뿐이지만, 제주도 본풀이의 역사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조선 후기의 승려, 해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1년에 간행한 시문집.
천경집 (天鏡集)
조선 후기의 승려, 해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1년에 간행한 시문집.
1975년 안운산[安雲山, 본명은 안세찬(安世燦)]이 안경전[安耕田, 본명은 안중건(安重建)]과 함께 충청남도 대전(지금의 대전광역시)에서 창립한 증산계 신종교.
증산도 (甑山道)
1975년 안운산[安雲山, 본명은 안세찬(安世燦)]이 안경전[安耕田, 본명은 안중건(安重建)]과 함께 충청남도 대전(지금의 대전광역시)에서 창립한 증산계 신종교.
조선후기 사찰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문서를 모아 엮은 사적기.
제가어 (諸家語)
조선후기 사찰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문서를 모아 엮은 사적기.
「단종 설화」는 조선 6대 임금인 단종(端宗)에 관한 설화이다. 단종이 강원도 유배지에서 보여준 행위와 장소를 연결 지은 지명 전설도 있고, 그의 비극적인 죽음에 관하여 증언하거나 지역의 신이 되어 제향 받는 이야기도 있는데, 비극적으로 희생된 인물을 신격화하고, 원통한 마음을 풀어주려는 민중 의식을 살필 수 있다.
단종 설화 (端宗 說話)
「단종 설화」는 조선 6대 임금인 단종(端宗)에 관한 설화이다. 단종이 강원도 유배지에서 보여준 행위와 장소를 연결 지은 지명 전설도 있고, 그의 비극적인 죽음에 관하여 증언하거나 지역의 신이 되어 제향 받는 이야기도 있는데, 비극적으로 희생된 인물을 신격화하고, 원통한 마음을 풀어주려는 민중 의식을 살필 수 있다.
조선 후기의 승려, 지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1년에 간행한 시문집.
환성시집 (喚醒詩集)
조선 후기의 승려, 지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1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