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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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현각선사의 탑비.
구례 연곡사 현각선사탑비 (求禮 鷰谷寺 玄覺禪師塔碑)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현각선사의 탑비.
『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는 송나라의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당나라 승려 영가현각(永嘉玄覺, 665-713)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각 구절마다 7언 3구의 송(頌)을 붙인 가송집이다. 고려시대에 전래되어 처음에는 금속활자로 간행되었고, 이후 1239년(고종 26)에 이 금속활자본을 번각하여 목판본으로도 간행하였다.
남명천화상송증도가 (南明泉和尙頌證道歌)
『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는 송나라의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당나라 승려 영가현각(永嘉玄覺, 665-713)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각 구절마다 7언 3구의 송(頌)을 붙인 가송집이다. 고려시대에 전래되어 처음에는 금속활자로 간행되었고, 이후 1239년(고종 26)에 이 금속활자본을 번각하여 목판본으로도 간행하였다.
조선후기 용장사 현각의 제자로 보원으로부터 구족계를 받은 승려.
수일 (守一)
조선후기 용장사 현각의 제자로 보원으로부터 구족계를 받은 승려.
구례 연곡사 북 승탑은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고려 전기의 화강암 승탑이다. 팔각 원당형으로 기단부, 탑신부, 상륜부로 되어 있고 기단부는 지대석과 2단의 하대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내에 979년에 건립된 현각선사 탑비가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이 탑도 그의 탑일 가능성이 높다. 이 승탑은 같은 경내에 위치한 동 승탑과 각 부분에 새겨진 부조상들의 주제가 같다. 옥개석 하단의 앙곡에 비천상을 새겨 넣은 것 같은 이 탑만의 특징도 갖추고 있다. 이 탑은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걸친 호남 지역 승탑의 양식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구례 연곡사 북 승탑 (求禮 鷰谷寺 北 僧塔)
구례 연곡사 북 승탑은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연곡사에 있는 고려 전기의 화강암 승탑이다. 팔각 원당형으로 기단부, 탑신부, 상륜부로 되어 있고 기단부는 지대석과 2단의 하대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내에 979년에 건립된 현각선사 탑비가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이 탑도 그의 탑일 가능성이 높다. 이 승탑은 같은 경내에 위치한 동 승탑과 각 부분에 새겨진 부조상들의 주제가 같다. 옥개석 하단의 앙곡에 비천상을 새겨 넣은 것 같은 이 탑만의 특징도 갖추고 있다. 이 탑은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걸친 호남 지역 승탑의 양식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선종영가집(禪宗永嘉集)』은 당나라 전기의 선종 승려 현각(玄覺, 665~713)이 승려의 수행 태도와 수행법을 10가지의 주제로 이야기한 책이다. 현각이 입적한 후 재가제자인 경주자사(慶州刺史) 위정(魏靜)이 책을 편찬하였다. 국내에는 일찍부터 전해진 것으로 보이며, 1381년(우왕 7) 충주 청룡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전하고 있다. 조선 초기에는 기화(己和, 1376-1433)가 해설을 붙인 『선종영가집과주설의(禪宗永嘉集科註說誼)』(2권)를 찬술하였고, 1464년(세조 10)에는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다.
선종영가집 (禪宗永嘉集)
『선종영가집(禪宗永嘉集)』은 당나라 전기의 선종 승려 현각(玄覺, 665~713)이 승려의 수행 태도와 수행법을 10가지의 주제로 이야기한 책이다. 현각이 입적한 후 재가제자인 경주자사(慶州刺史) 위정(魏靜)이 책을 편찬하였다. 국내에는 일찍부터 전해진 것으로 보이며, 1381년(우왕 7) 충주 청룡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전하고 있다. 조선 초기에는 기화(己和, 1376-1433)가 해설을 붙인 『선종영가집과주설의(禪宗永嘉集科註說誼)』(2권)를 찬술하였고, 1464년(세조 10)에는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다.
고려후기 에 간행한 『증도가』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영가진각대사증도가 (永嘉眞覺大師證道歌)
고려후기 에 간행한 『증도가』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
영가집설의 (永嘉集說誼)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
왕융은 고려 전기에 지공거로 과거시험을 주관하였고 한림학사, 내의령,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광종부터 성종 때까지 약 30여 년 동안 12회에 걸쳐 지공거를 역임하면서 과거시험을 주관하였다. 그동안 대상과 대광, 한림학사, 총한림, 판총한림, 내의령, 병부령, 평장사 등의 관직도 역임하였다.
왕융 (王融)
왕융은 고려 전기에 지공거로 과거시험을 주관하였고 한림학사, 내의령,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광종부터 성종 때까지 약 30여 년 동안 12회에 걸쳐 지공거를 역임하면서 과거시험을 주관하였다. 그동안 대상과 대광, 한림학사, 총한림, 판총한림, 내의령, 병부령, 평장사 등의 관직도 역임하였다.
삼국시대 인도의 대각사에서 수행한 신라의 구법 승려.
현조 (玄照)
삼국시대 인도의 대각사에서 수행한 신라의 구법 승려.
조선전기에 간행한 『증도가』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영가진각대사증도가 (永嘉眞覺大師證道歌)
조선전기에 간행한 『증도가』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영가진각대사증도가(永嘉眞覺大師證道歌)』는 당나라 승려 현각이 6조 혜능과의 대화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7언의 게송으로 읊은 것에 이후 여러 승려들의 주석을 추가한 불교 주석서이다. 이 책은 조선 전기에 금속활자로 인쇄한 선서(禪書)로 『증도가(證道歌)』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영가진각대사증도가 (永嘉眞覺大師證道歌)
『영가진각대사증도가(永嘉眞覺大師證道歌)』는 당나라 승려 현각이 6조 혜능과의 대화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7언의 게송으로 읊은 것에 이후 여러 승려들의 주석을 추가한 불교 주석서이다. 이 책은 조선 전기에 금속활자로 인쇄한 선서(禪書)로 『증도가(證道歌)』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선종유심결 등 합철 (禪宗唯心訣 等 合綴)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1381년 충주 청룡사에서 판각한 선종의 대표적인 불교서. 선장본.
선종영가집 (禪宗永嘉集)
1381년 충주 청룡사에서 판각한 선종의 대표적인 불교서. 선장본.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선종영가집(언해) 권하 (禪宗永嘉集(諺解) 卷下)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선종영가집』은 1542년(중종 37) 황해도 토산현 석두사에서 인출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당나라 현각이 남긴 글을 당나라 위정이 편찬하고 서를 쓴 것에 송나라 행정이 주를 달고 송나라 정원이 문단을 나누고 소제목들을 붙여 간행한 책이다. 범어사 성보박물관 도서인 『선종영가집』은 목판본 2권 1책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선종영가집 (禪宗永嘉集)
『선종영가집』은 1542년(중종 37) 황해도 토산현 석두사에서 인출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당나라 현각이 남긴 글을 당나라 위정이 편찬하고 서를 쓴 것에 송나라 행정이 주를 달고 송나라 정원이 문단을 나누고 소제목들을 붙여 간행한 책이다. 범어사 성보박물관 도서인 『선종영가집』은 목판본 2권 1책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당나라 승려 현각의 참선을 수행하는 방법론으로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선종영가집 (禪宗永嘉集)
당나라 승려 현각의 참선을 수행하는 방법론으로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