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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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원사는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천성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이다. 원효가 신통력으로 구원한 1,000명의 중국 승려가 신라에 와서 제자가 되어, 그들이 머물 곳을 위해 사찰을 지었다는 창건 설화가 『송고승전(宋高僧傳)』에 전한다. 일제강점기에는 경허(鏡虛)의 제자인 혜월(慧月)이 주석(駐錫)하면서 선풍을 크게 일으켰다.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지만, 수덕사(修德寺) 비구니 수옥(守玉)에 의해 중건(重建)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천성산 내원사 (千聖山 內院寺)
내원사는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천성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이다. 원효가 신통력으로 구원한 1,000명의 중국 승려가 신라에 와서 제자가 되어, 그들이 머물 곳을 위해 사찰을 지었다는 창건 설화가 『송고승전(宋高僧傳)』에 전한다. 일제강점기에는 경허(鏡虛)의 제자인 혜월(慧月)이 주석(駐錫)하면서 선풍을 크게 일으켰다.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지만, 수덕사(修德寺) 비구니 수옥(守玉)에 의해 중건(重建)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조선후기 영월과 시영이 창건한 암자. 김룡사.
운달산 대성암 (雲達山 大成庵)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조선후기 영월과 시영이 창건한 암자. 김룡사.
성우는 개항기 선의 일상화로 근대 한국불교를 중흥시킨 승려이다. 1846년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9세에 과천의 청계사로 출가해 계허 밑에서 수학한 후 계룡산 동학사에서 불교경론을 배웠다. 1879년 깨달음을 얻고 천장암에서 제자 만공, 혜월, 수월을 지도했다. 이후 충청남도 일대의 개심사와 부석사에서 교화를 펼치며 선풍을 떨쳤다. 선의 생활화·일상화를 모색하여 대중 속에서 선의 이념을 실현하였으며, 설법뿐 아니라 대화나 문답을 통해 선을 선양하였다. 근대 한국불교를 중흥시켰다고 평가되며, 저서로는 『경허집』이 있다. 1912년 4월 입적하였다.
성우 (惺牛)
성우는 개항기 선의 일상화로 근대 한국불교를 중흥시킨 승려이다. 1846년 전라북도 전주 출생으로, 9세에 과천의 청계사로 출가해 계허 밑에서 수학한 후 계룡산 동학사에서 불교경론을 배웠다. 1879년 깨달음을 얻고 천장암에서 제자 만공, 혜월, 수월을 지도했다. 이후 충청남도 일대의 개심사와 부석사에서 교화를 펼치며 선풍을 떨쳤다. 선의 생활화·일상화를 모색하여 대중 속에서 선의 이념을 실현하였으며, 설법뿐 아니라 대화나 문답을 통해 선을 선양하였다. 근대 한국불교를 중흥시켰다고 평가되며, 저서로는 『경허집』이 있다. 1912년 4월 입적하였다.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억정사터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승려 대지국사의 탑비.
충주 억정사지 대지국사탑비 (忠州 億政寺址 大智國師塔碑)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억정사터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승려 대지국사의 탑비.
음관은 개항기 선풍을 크게 일으킨 경허로부터 법을 인가 받고 보살행을 실천한 승려이다. 고아로 성장하여 머슴살이로 생계를 이어가다가 29세의 나이로 서산 천장암에서 태허 성원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이후 평생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천수다라니를 암송하였고, 병을 고쳐 주는 신통력을 얻어 만주와 간도 지역에서 보살행을 실천하였다.
음관 (音觀)
음관은 개항기 선풍을 크게 일으킨 경허로부터 법을 인가 받고 보살행을 실천한 승려이다. 고아로 성장하여 머슴살이로 생계를 이어가다가 29세의 나이로 서산 천장암에서 태허 성원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이후 평생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천수다라니를 암송하였고, 병을 고쳐 주는 신통력을 얻어 만주와 간도 지역에서 보살행을 실천하였다.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 승지, 예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손몽주 (孫夢周)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 승지, 예부상서 등을 역임한 문신.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전강 (田岡)
해방 이후 동화사 조실, 범어사 조실, 대한불교조계종 장로원 장로 등을 역임한 승려.
지곡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내리 지리산 기슭에 있었던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이다. 고려 승려 진관과 혜월의 비가 건립되는 등 고려시대에 번성하였으며 조선 후기까지 선종의 법등을 이어오다 20세기 들어 폐사되었다.
지리산 지곡사 (智異山 智谷寺)
지곡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내리 지리산 기슭에 있었던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이다. 고려 승려 진관과 혜월의 비가 건립되는 등 고려시대에 번성하였으며 조선 후기까지 선종의 법등을 이어오다 20세기 들어 폐사되었다.
조선후기 불지암 운봉을 은사로 하고 호암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태율 (兌律)
조선후기 불지암 운봉을 은사로 하고 호암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
진종 (震鍾)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
해운정사 전법게(海雲精舍 傳法偈)는 근현대, 대선사 혜월 혜명 · 운봉 성수 · 향곡 혜림이 지어 운봉 성수 · 향곡 혜림 · 진제 법원에게 각각 선법과 법맥을 남긴 개별 불교문서이다. 이 전법게는 경허(鏡虛) 성우(惺牛)의 법맥을 이은 혜월(慧月) 혜명(慧明)이 운봉(雲峰) 성수(性粹)에게, 운봉 성수가 향곡(香谷) 혜림(蕙林)에게, 향곡 혜림이 진제(眞際) 법원(法遠)에게 각각 남긴 전법게 3종 3건과 등등상속(燈燈相續) 3종 3건이다.
해운정사 전법게 (海雲精舍 傳法偈)
해운정사 전법게(海雲精舍 傳法偈)는 근현대, 대선사 혜월 혜명 · 운봉 성수 · 향곡 혜림이 지어 운봉 성수 · 향곡 혜림 · 진제 법원에게 각각 선법과 법맥을 남긴 개별 불교문서이다. 이 전법게는 경허(鏡虛) 성우(惺牛)의 법맥을 이은 혜월(慧月) 혜명(慧明)이 운봉(雲峰) 성수(性粹)에게, 운봉 성수가 향곡(香谷) 혜림(蕙林)에게, 향곡 혜림이 진제(眞際) 법원(法遠)에게 각각 남긴 전법게 3종 3건과 등등상속(燈燈相續) 3종 3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