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혜종"
검색결과 총 12건
고려전기 대광, 태사삼중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술희 (朴述熙)
고려전기 대광, 태사삼중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광주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15 왕비이다. 경기도 광주 사람으로 대광 왕규의 딸이다. 왕규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두 딸을 태조, 혜종에게 드렸는데 광주원부인은 태조의 왕비 중 하나이다. 혜종대의 왕위 다툼 과정에서 왕규가 살해당하면서 광주원부인도 죽었거나 축출된 것으로 보인다.
광주원부인 (廣州院夫人)
광주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15 왕비이다. 경기도 광주 사람으로 대광 왕규의 딸이다. 왕규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두 딸을 태조, 혜종에게 드렸는데 광주원부인은 태조의 왕비 중 하나이다. 혜종대의 왕위 다툼 과정에서 왕규가 살해당하면서 광주원부인도 죽었거나 축출된 것으로 보인다.
고려의 제4대 왕, 광종의 왕비.
경화궁부인 (慶和宮夫人)
고려의 제4대 왕, 광종의 왕비.
순릉은 북한 경기도 개성특급시 령남면 룡흥리 화곡동에 있는 고려 전기 제2대 혜종과 왕비 의화왕후 임씨가 묻힌 왕릉이다. 순릉은 화곡동에 있다 하여 화곡릉으로 불리며 북한 보존급유적 제946호로 지정되었다. 능역은 고려왕릉 중 가장 작고 12각 난간석 잔편만 알려졌다. 2019년 발굴로 능역과 3단의 능제가 알려졌다. 1단에는 봉분과 난간석 및 1867년에 세운 비석을, 2단에서 좌우 1기씩의 문석인상을, 3단에서 정자각 터와 주춧돌을 발굴하였다. 내부의 널칸에서 왕과 왕후의 관대 및 부장된 청자나 기와류까지 발굴하였다.
순릉 (順陵)
순릉은 북한 경기도 개성특급시 령남면 룡흥리 화곡동에 있는 고려 전기 제2대 혜종과 왕비 의화왕후 임씨가 묻힌 왕릉이다. 순릉은 화곡동에 있다 하여 화곡릉으로 불리며 북한 보존급유적 제946호로 지정되었다. 능역은 고려왕릉 중 가장 작고 12각 난간석 잔편만 알려졌다. 2019년 발굴로 능역과 3단의 능제가 알려졌다. 1단에는 봉분과 난간석 및 1867년에 세운 비석을, 2단에서 좌우 1기씩의 문석인상을, 3단에서 정자각 터와 주춧돌을 발굴하였다. 내부의 널칸에서 왕과 왕후의 관대 및 부장된 청자나 기와류까지 발굴하였다.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비 청주원부인과 제3대 정종의 비 청주남원부인의 부친으로 원보를 역임한 척신.
김긍률 (金兢律)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비 청주원부인과 제3대 정종의 비 청주남원부인의 부친으로 원보를 역임한 척신.
소광주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16 왕비이다. 경기도 광주 사람으로 대광 왕규의 딸이다. 왕규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두 딸을 태조에게, 한 딸을 혜종에게 드렸는데 소광주원부인은 태조의 왕비 중 하나이다. 혜종 대의 왕위 다툼 과정에서 왕규가 살해당하면서 소광주원부인도 죽었거나 축출된 것으로 보인다.
소광주원부인 (小廣州院夫人)
소광주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16 왕비이다. 경기도 광주 사람으로 대광 왕규의 딸이다. 왕규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두 딸을 태조에게, 한 딸을 혜종에게 드렸는데 소광주원부인은 태조의 왕비 중 하나이다. 혜종 대의 왕위 다툼 과정에서 왕규가 살해당하면서 소광주원부인도 죽었거나 축출된 것으로 보인다.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소성지곡 (紹聖之曲)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왕규는 고려 전기 태조에게 귀부하였다가 혜종 때 왕위쟁탈전을 벌였던 광주(廣州) 출신의 호족이자 관리이다. 그는 두 딸을 태조와 혼인시켜서 광주원부인과 소광주원부인으로 삼은 데 이어 또 다른 딸을 혜종의 후광주원부인으로 삼으면서 점차 막강한 정치 권력을 장악하였다. 그리하여 혜종의 뒤를 이어서 자신의 외손자이자 소광주원부인 소생인 광주원군을 왕위에 앉힐 목적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혜종이 세상을 떠난 뒤에 왕위에 오른 자는 그의 경쟁자였던 왕요였으며, 이로 인해 왕위에 오른 정종에 의해 왕규는 결국 죽임을 당하였다.
왕규 (王規)
왕규는 고려 전기 태조에게 귀부하였다가 혜종 때 왕위쟁탈전을 벌였던 광주(廣州) 출신의 호족이자 관리이다. 그는 두 딸을 태조와 혼인시켜서 광주원부인과 소광주원부인으로 삼은 데 이어 또 다른 딸을 혜종의 후광주원부인으로 삼으면서 점차 막강한 정치 권력을 장악하였다. 그리하여 혜종의 뒤를 이어서 자신의 외손자이자 소광주원부인 소생인 광주원군을 왕위에 앉힐 목적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혜종이 세상을 떠난 뒤에 왕위에 오른 자는 그의 경쟁자였던 왕요였으며, 이로 인해 왕위에 오른 정종에 의해 왕규는 결국 죽임을 당하였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고령산(古靈山) 무한성(無限城)에 있는 조선후기 장반야명이 창건한 암자.
고령산 운수암 (無限城 雲水庵)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고령산(古靈山) 무한성(無限城)에 있는 조선후기 장반야명이 창건한 암자.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제1 왕비.
의화왕후 (義和王后)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제1 왕비.
최지몽은 고려 전기에 내의령·좌집정·수내사령 등을 역임하며 태조부터 성종까지 섬겼던 문신이다. 그는 천문과 복서에 정통해서 태조의 후삼국통일을 예견하였으며, 왕규의 모반을 미리 예측하여 혜종이 암살당할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였다. 또한 광종 때 취중의 무례한 행동으로 인해 11년 동안 유배 생활을 겪기도 하였지만, 경종에게 다시 발탁되어 왕승의 모역을 막아냈다. 성종 때는 좌집정 수내사령 상주국에 오르고 홍문숭화치리공신에 책봉되었으며, 987년(성종 6)에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최지몽 (崔知夢)
최지몽은 고려 전기에 내의령·좌집정·수내사령 등을 역임하며 태조부터 성종까지 섬겼던 문신이다. 그는 천문과 복서에 정통해서 태조의 후삼국통일을 예견하였으며, 왕규의 모반을 미리 예측하여 혜종이 암살당할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였다. 또한 광종 때 취중의 무례한 행동으로 인해 11년 동안 유배 생활을 겪기도 하였지만, 경종에게 다시 발탁되어 왕승의 모역을 막아냈다. 성종 때는 좌집정 수내사령 상주국에 오르고 홍문숭화치리공신에 책봉되었으며, 987년(성종 6)에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 청계산(淸溪山)에 있는 고려시대 창건설화가 전하는 사찰.
청계산 청룡사 (淸溪山 靑龍寺)
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 청계산(淸溪山)에 있는 고려시대 창건설화가 전하는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