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호선"
검색결과 총 10건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경상북도 포항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益山浦項高速道路)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경상북도 포항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내부순환로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대교 북단에서 성동구 성수동 동부 간선도로까지 연결하는 순환 자동차전용도로이다. 도로 총연장은 40.1㎞, 너비 26∼34.8m의 왕복 4∼6차선이다. 2010년 9월 현재 터널 2개소(홍지문터널, 정릉터널)와 나들목 10개소(성산, 연희, 홍제, 홍은, 국민대 입구, 정릉, 길음, 월곡, 마장, 사근) 등의 도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내부순환로는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수도권 제1순환선 등과 연계하여 서울 및 주변 위성도시의 간선 교통량을 처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내부순환로 (內部循環路)
내부순환로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대교 북단에서 성동구 성수동 동부 간선도로까지 연결하는 순환 자동차전용도로이다. 도로 총연장은 40.1㎞, 너비 26∼34.8m의 왕복 4∼6차선이다. 2010년 9월 현재 터널 2개소(홍지문터널, 정릉터널)와 나들목 10개소(성산, 연희, 홍제, 홍은, 국민대 입구, 정릉, 길음, 월곡, 마장, 사근) 등의 도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내부순환로는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수도권 제1순환선 등과 연계하여 서울 및 주변 위성도시의 간선 교통량을 처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의겸 (義謙)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과 경기도 하남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제2중부고속도로 (第二中部高速道路)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과 경기도 하남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과 충청북도 제천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平澤堤川高速道路)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과 충청북도 제천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에 있는 기차역.
노량진역 (鷺梁津驛)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에 있는 기차역.
대전광역시 유성구 진잠동과 동구 산내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大田南部循環高速度路)
대전광역시 유성구 진잠동과 동구 산내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신윤화는 1258년(고종 45) 무오정변(戊午政變)에 참여하여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에 책록된 무신이다. 무오정변은 김인준(金仁俊)과 유경(柳璥) 등을 중심으로 최씨 무신 정권의 4대 집정자 최의(崔竩)를 제거하여 왕정복고를 이룬 정변을 가리킨다. 이때 신윤화는 정6품의 낭장(郎將)으로서 참여하여 이들을 보좌하였고, 그 공로로 정4품의 장군(將軍)이 되어 몽골에 사신으로 가기도 하였다.
신윤화 (辛允和)
신윤화는 1258년(고종 45) 무오정변(戊午政變)에 참여하여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에 책록된 무신이다. 무오정변은 김인준(金仁俊)과 유경(柳璥) 등을 중심으로 최씨 무신 정권의 4대 집정자 최의(崔竩)를 제거하여 왕정복고를 이룬 정변을 가리킨다. 이때 신윤화는 정6품의 낭장(郎將)으로서 참여하여 이들을 보좌하였고, 그 공로로 정4품의 장군(將軍)이 되어 몽골에 사신으로 가기도 하였다.
진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조선시대 역원 마을인 ‘진부원’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 해발 520m로, 태백산맥의 주요 고개 중 해발고도가 낮은 편이다. 태백산맥을 넘는 주요 교통로로서 영서와 영동을 잇는 분수계 역할을 해 왔으며, 동해와 연봉들을 조망할 수 있는 지형적 특징을 지닌다. 미시령터널과 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 기능은 줄었으나, 현재는 국도 제46호선이 통과하며 백두대간 종주 코스의 북단에 위치한 등산 명소로 알려져 있다.
진부령 (陳富嶺)
진부령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조선시대 역원 마을인 ‘진부원’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 해발 520m로, 태백산맥의 주요 고개 중 해발고도가 낮은 편이다. 태백산맥을 넘는 주요 교통로로서 영서와 영동을 잇는 분수계 역할을 해 왔으며, 동해와 연봉들을 조망할 수 있는 지형적 특징을 지닌다. 미시령터널과 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 기능은 줄었으나, 현재는 국도 제46호선이 통과하며 백두대간 종주 코스의 북단에 위치한 등산 명소로 알려져 있다.
태안 해저유물은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된 해저유물이다. 발굴된 유물은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선박과 청자, 도기, 백자, 곡물, 솥, 청동숟가락, 목간, 죽찰 등의 물품이다. 2007년에 고려청자를 2만 3천여 점을 적재한 태안선이 처음 출수된 이후 2009년~2015년까지 고려시대 선박 3척과 조선시대 선박 1척이 추가로 조사되었다. 그 외에도 태안 마도 해역에서는 분청사기, 백자, 중국 도자기, 닻돌 등 다양한 유물이 출수되었다.
태안 해저유물 (泰安 海底遺物)
태안 해저유물은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된 해저유물이다. 발굴된 유물은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선박과 청자, 도기, 백자, 곡물, 솥, 청동숟가락, 목간, 죽찰 등의 물품이다. 2007년에 고려청자를 2만 3천여 점을 적재한 태안선이 처음 출수된 이후 2009년~2015년까지 고려시대 선박 3척과 조선시대 선박 1척이 추가로 조사되었다. 그 외에도 태안 마도 해역에서는 분청사기, 백자, 중국 도자기, 닻돌 등 다양한 유물이 출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