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홍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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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균역에 관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1751년에 편찬한 역사서.
균역사실 (均役事實)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균역에 관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1751년에 편찬한 역사서.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병조좌랑, 안주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강필신 (姜必愼)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병조좌랑, 안주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결작은 1751년(영조 27)에 균역법을 실시하면서 감축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토지에 새롭게 부과한 세금이다. 균역법의 핵심은 군포 납부를 1인당 1필로 줄이고 그에 따라 발생하는 재정의 부족분을 다른 곳에서 채우는 것이었다. 전자를 감필(減疋), 후자를 급대(給代)라고 했다. 급대의 핵심적인 내용이 경작지에 새로 부과한 결작이다.
결작 (結作)
결작은 1751년(영조 27)에 균역법을 실시하면서 감축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토지에 새롭게 부과한 세금이다. 균역법의 핵심은 군포 납부를 1인당 1필로 줄이고 그에 따라 발생하는 재정의 부족분을 다른 곳에서 채우는 것이었다. 전자를 감필(減疋), 후자를 급대(給代)라고 했다. 급대의 핵심적인 내용이 경작지에 새로 부과한 결작이다.
결포는 조선 후기 양역 변통책(良役變通策)의 하나로 제기되었던 토지 부과세이다. 결포론은 변통 논의의 진행 과정에서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났다. 첫째는 모든 양역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순수한 결포론이다. 둘째는 양역을 2필에서 1필로 줄이고 나머지 1필 부분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감필 결포론(減疋結布論)이다. 처음에는 전자가 우세했으나 나중에는 감필 결포론으로 진행되었다. 결포론은 그 주장 그대로 실현되지는 않았으나, 균역법에 영향을 주었고 그 기본 취지가 균역법에서 구현되었다.
결포 (結布)
결포는 조선 후기 양역 변통책(良役變通策)의 하나로 제기되었던 토지 부과세이다. 결포론은 변통 논의의 진행 과정에서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났다. 첫째는 모든 양역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순수한 결포론이다. 둘째는 양역을 2필에서 1필로 줄이고 나머지 1필 부분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감필 결포론(減疋結布論)이다. 처음에는 전자가 우세했으나 나중에는 감필 결포론으로 진행되었다. 결포론은 그 주장 그대로 실현되지는 않았으나, 균역법에 영향을 주었고 그 기본 취지가 균역법에서 구현되었다.
조선 후기에, 균역법의 불편함에 대하여 논하며 「곽식문답」을 저술한 학자.
서종해 (徐宗海)
조선 후기에, 균역법의 불편함에 대하여 논하며 「곽식문답」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판서,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서지수 (徐志修)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판서,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대사간,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형수 (徐逈修)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대사간,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판돈령부사,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익보 (李益輔)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판돈령부사,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주희의 『제이주차』를 해설하여 1752년에 편찬한 유학서.
주문공행궁편전제이주차 (朱文公行宮便殿第二奏箚)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주희의 『제이주차』를 해설하여 1752년에 편찬한 유학서.
조선 후기에, 과천삼강어사, 경기암행어사, 금성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홍경해 (洪景海)
조선 후기에, 과천삼강어사, 경기암행어사, 금성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균역절목변통사의」는 1751년 6월, 감필 조치 이후 급대 재원 마련 과정에서 홍계희가 제시한 급대 방안이다. 홍계희는 이 논의에서 세 가지 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는 결전 5전을 징수하는 안, 둘째는 결전 1냥을 징수하는 안, 셋째는 금위영과 어영청의 군제 개편안이다.
균역절목변통사의 (均役節目變通事宜)
「균역절목변통사의」는 1751년 6월, 감필 조치 이후 급대 재원 마련 과정에서 홍계희가 제시한 급대 방안이다. 홍계희는 이 논의에서 세 가지 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는 결전 5전을 징수하는 안, 둘째는 결전 1냥을 징수하는 안, 셋째는 금위영과 어영청의 군제 개편안이다.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대사성,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술해 (洪述海)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대사성,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부응교, 승지, 대사간, 안도관찰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홍지해 (洪趾海)
조선 후기에, 부응교, 승지, 대사간, 안도관찰사,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수찬, 편집낭청,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홍찬해 (洪纘海)
조선 후기에, 수찬, 편집낭청,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