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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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은 불교의 선 수행방법 중 화두를 들고 수행하는 참선법이다. 중국의 당대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공안을 참구하는 선수행법으로 송대 중기에 새롭게 출현하였다. 당대에 형성된 조사선의 순수한 본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한 수행법으로 묵조선과 함께 12세기 중반 대혜종고에 의하여 확립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의 보조지눌이 수입하여 제자들에게 깨달음을 얻는 방법으로 제시한 이래로 지눌의 제자 진각혜심이 보완하고 조선시대 청허휴정이 계승하였으며, 오늘날까지 대표적인 선수행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간화선 (看話禪)
간화선은 불교의 선 수행방법 중 화두를 들고 수행하는 참선법이다. 중국의 당대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공안을 참구하는 선수행법으로 송대 중기에 새롭게 출현하였다. 당대에 형성된 조사선의 순수한 본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한 수행법으로 묵조선과 함께 12세기 중반 대혜종고에 의하여 확립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의 보조지눌이 수입하여 제자들에게 깨달음을 얻는 방법으로 제시한 이래로 지눌의 제자 진각혜심이 보완하고 조선시대 청허휴정이 계승하였으며, 오늘날까지 대표적인 선수행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박전지는 고려 후기에 전중윤지제교, 원나라 정동성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며, 충선왕 개혁을 보좌한 인물이다. 어릴 때 이장용에게 교육을 받아 과거에 합격한 이후 문한직 등을 거쳐 원에 가서 벼슬을 하였다. 이후 여러 관직을 거치면서 충선왕의 세자 시절에 교육을 맡아 이후 측근이 되었다. 충선왕이 사림원을 중심으로 개혁을 할 때 참여하였으며, 이후 정승까지 올랐다. 불교에도 조예가 깊다.
박전지 (朴全之)
박전지는 고려 후기에 전중윤지제교, 원나라 정동성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며, 충선왕 개혁을 보좌한 인물이다. 어릴 때 이장용에게 교육을 받아 과거에 합격한 이후 문한직 등을 거쳐 원에 가서 벼슬을 하였다. 이후 여러 관직을 거치면서 충선왕의 세자 시절에 교육을 맡아 이후 측근이 되었다. 충선왕이 사림원을 중심으로 개혁을 할 때 참여하였으며, 이후 정승까지 올랐다. 불교에도 조예가 깊다.
구자무불성은 당대의 조주 종심에서 연원하여 송대에 공안으로 정착된 선종의 대표적인 공안이다. 선종의 간화선 수행법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활용되어 온 화두이다. 조주 종심으로부터 연원되었고, 북송의 오조 법연 시대에 화두로서 본격적으로 정착되었다. 오조는 평소에 조주의 무자를 화두로 삼아 제자를 교화하였다. 이후로 송대 대혜 종고를 비롯하여 고려의 보조 지눌 및 진각 혜심, 그리고 조선의 청허 휴정 및 백파 긍선 등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간화선 수행의 전통을 형성하였다.
구자무불성 (狗子無佛性)
구자무불성은 당대의 조주 종심에서 연원하여 송대에 공안으로 정착된 선종의 대표적인 공안이다. 선종의 간화선 수행법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활용되어 온 화두이다. 조주 종심으로부터 연원되었고, 북송의 오조 법연 시대에 화두로서 본격적으로 정착되었다. 오조는 평소에 조주의 무자를 화두로 삼아 제자를 교화하였다. 이후로 송대 대혜 종고를 비롯하여 고려의 보조 지눌 및 진각 혜심, 그리고 조선의 청허 휴정 및 백파 긍선 등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간화선 수행의 전통을 형성하였다.
구자무불성화간병론은 고려 후기 선종 승려 진각국사 혜심이 지은 간화선 수행에 대한 지침서이다. 혜심은 수선사 제2세 사주이다. 이 책은 무(無)자라는 화두를 참구할 때 생기는 10가지 병을 제시하고 수행자들이 이를 극복하고 올바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지었다.
구자무불성화간병론 (拘子無佛性話看病論)
구자무불성화간병론은 고려 후기 선종 승려 진각국사 혜심이 지은 간화선 수행에 대한 지침서이다. 혜심은 수선사 제2세 사주이다. 이 책은 무(無)자라는 화두를 참구할 때 생기는 10가지 병을 제시하고 수행자들이 이를 극복하고 올바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지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들고 가섭이 미소를 지었다는 내용에 기초한 화두(話頭).
염화미소 (拈花微笑)
석가모니가 꽃을 들고 가섭이 미소를 지었다는 내용에 기초한 화두(話頭).
일제강점기 선학원설립운동과 선우공제회운동에 참여한 승려.
월면 (月面)
일제강점기 선학원설립운동과 선우공제회운동에 참여한 승려.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은 수선사(修禪社) 제2세인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이 1226년(고려 고종 13)에 석가모니를 비롯한 선종의 역대 조사들의 공안(公案) 1,125칙(則)과 그에 대한 후인들의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를 모아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1243년(고종 30)에 수선사 제3세인 청진국사(淸眞國師) 몽여(夢如)가 347칙(則)의 공안과 착어를 추가하여 증보 간행하였다.
선문염송집 (禪門拈頌集)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은 수선사(修禪社) 제2세인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이 1226년(고려 고종 13)에 석가모니를 비롯한 선종의 역대 조사들의 공안(公案) 1,125칙(則)과 그에 대한 후인들의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를 모아 간행한 불교 공안집이다. 1243년(고종 30)에 수선사 제3세인 청진국사(淸眞國師) 몽여(夢如)가 347칙(則)의 공안과 착어를 추가하여 증보 간행하였다.
고려후기 승려 혜심이 선종의 화두 1,125칙에 염과 찬송을 붙인 불교서. 공안집.
선문염송 (禪門拈頌)
고려후기 승려 혜심이 선종의 화두 1,125칙에 염과 찬송을 붙인 불교서. 공안집.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497년(연산군 3) 전라도 진안(鎭安)의 현암(懸庵)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는데, 6행 13자본으로는 가장 이른 것이며 인쇄가 선명하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497년(연산군 3) 전라도 진안(鎭安)의 현암(懸庵)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는데, 6행 13자본으로는 가장 이른 것이며 인쇄가 선명하다.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568년(선조 원년) 법주사(法住寺)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568년(선조 원년) 법주사(法住寺)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다.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1539년(중종 34)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서는 원나라 때의 승려 몽산 덕이의 육도윤회에 대한 대중 설법을 엮은 책으로, 15세기부터 16세기까지 조선시대 불교계의 흐름과 관련하여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1539년(중종 34)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서는 원나라 때의 승려 몽산 덕이의 육도윤회에 대한 대중 설법을 엮은 책으로, 15세기부터 16세기까지 조선시대 불교계의 흐름과 관련하여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