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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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중국의 동북 지방과 국경을 형성하며 황해로 유입되는 강.
압록강 (鴨綠江)
우리나라와 중국의 동북 지방과 국경을 형성하며 황해로 유입되는 강.
황해에 형성된 연안류.
서해연안류 (西海沿岸流)
황해에 형성된 연안류.
사리원시는 북한의 황해북도 북서쪽에 있는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봉산군, 남서쪽은 은파군, 서쪽은 재령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재령군과 접해 있다. 사리원이라는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에 따르면, 사리원은 행정단위 명칭이 아니라 역원, 역참이었다. 경의선 황해청년선(사리원∼해주)의 분기점이며, 평양과 개성을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통하는 교통의 요지다. 사리원시 봉산군은 봉산탈춤의 발상지로 5월 단오절에는 경암루 아래에서 놀이를 했다. 황해북도의 교육·문화뿐 아니라 경제도시로서도 크게 발전했다.
사리원시 (沙里院市)
사리원시는 북한의 황해북도 북서쪽에 있는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봉산군, 남서쪽은 은파군, 서쪽은 재령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재령군과 접해 있다. 사리원이라는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에 따르면, 사리원은 행정단위 명칭이 아니라 역원, 역참이었다. 경의선 황해청년선(사리원∼해주)의 분기점이며, 평양과 개성을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통하는 교통의 요지다. 사리원시 봉산군은 봉산탈춤의 발상지로 5월 단오절에는 경암루 아래에서 놀이를 했다. 황해북도의 교육·문화뿐 아니라 경제도시로서도 크게 발전했다.
강령군은 황해남도 남단에 있는 군이다. 강령반도를 중심으로 90여 개의 섬이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을 이루고 있다. 인구는 약 10만 명이다. 1952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신설되었으며, 현재 1읍과 23리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지역은 북위 38°선 이남이지만 6·25전쟁 이후 북한의 관할 아래 놓였다. 기후는 온화하며 농업과 수산업이 발달해 있다. 주요 유적으로는 국가지정문화재보존급 제912호인 강령운성과 제259호인 마산성터가 있다. 봉산탈춤과 함께 해서탈춤의 쌍벽을 이루는 가면극인 강령탈춤은 1920년대 이후 쇠퇴했다가 광복 후 재건·연출되었다.
강령군 (康翎郡)
강령군은 황해남도 남단에 있는 군이다. 강령반도를 중심으로 90여 개의 섬이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을 이루고 있다. 인구는 약 10만 명이다. 1952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신설되었으며, 현재 1읍과 23리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지역은 북위 38°선 이남이지만 6·25전쟁 이후 북한의 관할 아래 놓였다. 기후는 온화하며 농업과 수산업이 발달해 있다. 주요 유적으로는 국가지정문화재보존급 제912호인 강령운성과 제259호인 마산성터가 있다. 봉산탈춤과 함께 해서탈춤의 쌍벽을 이루는 가면극인 강령탈춤은 1920년대 이후 쇠퇴했다가 광복 후 재건·연출되었다.
봉천군은 황해남도 남동쪽 끝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492.7㎢, 인구는 2만 62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22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평산군의 일부 지역과 금천군의 일부 지역을 통합해 평천군을 신설하였다. 1990년 황해남도 평천군(平川君) 봉암리의 ‘봉’자와 평천군(平泉郡)의 ‘천’자를 따서 봉천군으로 개칭하였다. 군 면적의 50%가 산림이며, 예성강을 비롯한 여러 줄기의 지류들이 흐르고 있다. 예성강 유역인 동부는 벼농사가 발달해 있으나 산지가 넓어 군 면적의 42%만이 논이고, 나머지는 밭(48%)과 과수원(8%)이다.
봉천군 (鳳川郡)
봉천군은 황해남도 남동쪽 끝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492.7㎢, 인구는 2만 62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22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평산군의 일부 지역과 금천군의 일부 지역을 통합해 평천군을 신설하였다. 1990년 황해남도 평천군(平川君) 봉암리의 ‘봉’자와 평천군(平泉郡)의 ‘천’자를 따서 봉천군으로 개칭하였다. 군 면적의 50%가 산림이며, 예성강을 비롯한 여러 줄기의 지류들이 흐르고 있다. 예성강 유역인 동부는 벼농사가 발달해 있으나 산지가 넓어 군 면적의 42%만이 논이고, 나머지는 밭(48%)과 과수원(8%)이다.
1953년에, 일본의 오사카 조선 시인 집단에서 김시종·정인 등 재일 조선인 젊은 시인들이 발행한 잡지.
진달래
1953년에, 일본의 오사카 조선 시인 집단에서 김시종·정인 등 재일 조선인 젊은 시인들이 발행한 잡지.
북한의 황해남도(黃海南道) 북서부에 있는 군(郡)이다. 동쪽으로 신천군(信川郡), 서쪽으로 송화군(松禾郡) · 장연군(長淵郡), 남쪽으로 태탄군(苔灘郡), 북쪽으로 은율군(殷栗郡) · 안악군(安岳郡)과 접해 있다. 1952년 행정구역 개편 때 신설되었다. 군 소재지는 삼천읍이다. 산지가 가장 넓은 곳이어서 벼농사는 활발하지 않다. 군의 중앙을 은률선이 지나고, 삼천을 중심으로 해주 · 수교 · 은율 · 사리원 등지로 연결되는 도로가 있다. 1699년경 백운동(白雲洞) 부근에 세워진 도동서원(道東書院)이 있고, 자양동(紫陽洞)에는 자양서원(紫陽書院)이 있다.
삼천군 (三泉郡)
북한의 황해남도(黃海南道) 북서부에 있는 군(郡)이다. 동쪽으로 신천군(信川郡), 서쪽으로 송화군(松禾郡) · 장연군(長淵郡), 남쪽으로 태탄군(苔灘郡), 북쪽으로 은율군(殷栗郡) · 안악군(安岳郡)과 접해 있다. 1952년 행정구역 개편 때 신설되었다. 군 소재지는 삼천읍이다. 산지가 가장 넓은 곳이어서 벼농사는 활발하지 않다. 군의 중앙을 은률선이 지나고, 삼천을 중심으로 해주 · 수교 · 은율 · 사리원 등지로 연결되는 도로가 있다. 1699년경 백운동(白雲洞) 부근에 세워진 도동서원(道東書院)이 있고, 자양동(紫陽洞)에는 자양서원(紫陽書院)이 있다.
조선후기 황해도수군절도사, 황해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민성호 (閔成鎬)
조선후기 황해도수군절도사, 황해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북한에서 조선노동당 황해남도위원회의 기관지로 1945년에 창간한 신문. 북한기관지.
황남일보 (黃南日報)
북한에서 조선노동당 황해남도위원회의 기관지로 1945년에 창간한 신문. 북한기관지.
조선시대 황해도민을 중심으로 구성된 군사조직.
별마대 (別馬隊)
조선시대 황해도민을 중심으로 구성된 군사조직.
북한에서 조선노동당 황해북도위원회의 기관지로 1945년에 창간한 신문. 북한기관지.
황북일보 (黃北日報)
북한에서 조선노동당 황해북도위원회의 기관지로 1945년에 창간한 신문. 북한기관지.
재령광산은 황해도 재령군 재령읍과 삼강면에 걸쳐 있는 철광산이다. 고려시대부터 유명한 광산으로, 1907년 대한제국 궁내부 소관으로 개발된 규모가 큰 철광산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미쓰비시광업이 관리하였으며, 생산된 철은 야하타제철소로 보냈다. 초기에는 노천채굴 방식이었으나, 깊이가 깊어지면서 트럭 리프트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였다. 재령광산은 북한의 주요 철광산 중 하나로, 해방 이후부터는 생산된 철광석을 황해제철기업소로 보내고 있다. 북한에서 재령광산은 규모 면에서 무산광산, 풍산광산, 단천광산, 은율광산 다음으로 크다.
재령광산 (載寧鑛山)
재령광산은 황해도 재령군 재령읍과 삼강면에 걸쳐 있는 철광산이다. 고려시대부터 유명한 광산으로, 1907년 대한제국 궁내부 소관으로 개발된 규모가 큰 철광산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미쓰비시광업이 관리하였으며, 생산된 철은 야하타제철소로 보냈다. 초기에는 노천채굴 방식이었으나, 깊이가 깊어지면서 트럭 리프트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였다. 재령광산은 북한의 주요 철광산 중 하나로, 해방 이후부터는 생산된 철광석을 황해제철기업소로 보내고 있다. 북한에서 재령광산은 규모 면에서 무산광산, 풍산광산, 단천광산, 은율광산 다음으로 크다.
연평도(延坪島)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면에 있는 섬이다. 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각각 대연평도와 소연평도로 불린다. 대연평도의 면적은 7㎢이고 소연평도의 면적은 0.24㎢이다. 해안은 주로 암석 해안으로 연안에 간석지가 넓게 분포한다. 약 2000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대부분의 주민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연평도 (延坪島)
연평도(延坪島)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면에 있는 섬이다. 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각각 대연평도와 소연평도로 불린다. 대연평도의 면적은 7㎢이고 소연평도의 면적은 0.24㎢이다. 해안은 주로 암석 해안으로 연안에 간석지가 넓게 분포한다. 약 2000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대부분의 주민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황해도는 한반도의 중서부에 있는 도이다. 1954년 10월 북한이 황해도를 황해남도와 황해북도로 분리하였다. 황해남도의 면적은 8,294㎢, 인구 약 202만 3,000명이며, 황해북도는 면적 8,154㎢, 인구 약 161만 2,000명이다. 남한은 1948년 이북5도청을 서울에 개청하였으며, 명예시장, 명예군수, 명예읍장, 명예면장, 명예동장 등 산하 조직을 두어 관리하고 있다.
황해도 (黃海道)
황해도는 한반도의 중서부에 있는 도이다. 1954년 10월 북한이 황해도를 황해남도와 황해북도로 분리하였다. 황해남도의 면적은 8,294㎢, 인구 약 202만 3,000명이며, 황해북도는 면적 8,154㎢, 인구 약 161만 2,000명이다. 남한은 1948년 이북5도청을 서울에 개청하였으며, 명예시장, 명예군수, 명예읍장, 명예면장, 명예동장 등 산하 조직을 두어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