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집(蘭谷集)
조선 후기의 학자, 김강한의 서·잡저·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문집. # 내용
4권 2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찬·간행경위는 미상이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3에 서(書), 권4에 잡저·제문, 부록으로 행장·묘갈명·애사·만사·제문이 수록되어 있다.
서는 그의 스승인 김성탁과 여러 차례 왕복하여 학문의 연구방법을 문답한 것으로, 안으로 경(敬)을 주장하게 되면 마음이 혼매(昏昧)해지지 않고 용력(用力)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것과, 도(道)의 유행은 어느 곳에나 있고 어느 때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