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고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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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개발은 도시인구의 증가 및 산업기술의 발달 등 도시의 사회경제적 변화에 의해 낙후된 기존의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계획 사업이다. 주로 낡고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주거와 상업 시설 등을 세워 도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물리적인 철거보다 기존의 건물과 지역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해당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거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도시재개발 (都市再開發)
도시재개발은 도시인구의 증가 및 산업기술의 발달 등 도시의 사회경제적 변화에 의해 낙후된 기존의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계획 사업이다. 주로 낡고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주거와 상업 시설 등을 세워 도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물리적인 철거보다 기존의 건물과 지역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해당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거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문경시는 경상북도 북서부에 위치한 시이다. 예로부터 한양과 영남지방을 잇는 주요 길목이자 조선시대 역사적 교통로인 문경새재로 유명하다. 과거에는 석탄산업으로 번영했던 지역이지만, 석탄산업이 쇠퇴한 후 관광업과 농업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특산물로 사과와 오미자, 한우 등이 있다. 오미자는 인공 재배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도입되었으며, 현재 전국 최고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 관광자원은 주로 문경새재 근처에 있으며, 지리적 특색을 활용한 자원이 많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11.02㎢, 인구는 6만 7257명이다.
문경시 (聞慶市)
문경시는 경상북도 북서부에 위치한 시이다. 예로부터 한양과 영남지방을 잇는 주요 길목이자 조선시대 역사적 교통로인 문경새재로 유명하다. 과거에는 석탄산업으로 번영했던 지역이지만, 석탄산업이 쇠퇴한 후 관광업과 농업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특산물로 사과와 오미자, 한우 등이 있다. 오미자는 인공 재배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도입되었으며, 현재 전국 최고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 관광자원은 주로 문경새재 근처에 있으며, 지리적 특색을 활용한 자원이 많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11.02㎢, 인구는 6만 7257명이다.
산청군은 경상남도 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발달한 산지에 자리해 벼농사보다 밭농사가 활발하여 딸기, 마늘, 양파를 많이 재배하고, 작약·산약 등 특산물과 산나물·약용식물 등 임산물도 생산된다.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개발에 힘을 쏟고 있으며,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지리산 국립공원과 치유·힐링을 테마로 한 체험형 관광지인 동의보감촌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94.7㎢, 인구는 3만 3259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과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고, 산청군청은 산청읍 옥산리에 있다.
산청군 (山淸郡)
산청군은 경상남도 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발달한 산지에 자리해 벼농사보다 밭농사가 활발하여 딸기, 마늘, 양파를 많이 재배하고, 작약·산약 등 특산물과 산나물·약용식물 등 임산물도 생산된다.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개발에 힘을 쏟고 있으며,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지리산 국립공원과 치유·힐링을 테마로 한 체험형 관광지인 동의보감촌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94.7㎢, 인구는 3만 3259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과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고, 산청군청은 산청읍 옥산리에 있다.
영덕군은 경상북도 동해안의 중앙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의 동사면에 입지해 전반적으로 서고동저 지세를 이룬다. 하천은 서고동저 지형의 영향을 받아 서쪽 산지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른다. 조선시대까지 영덕 · 영해로 불렸던 서로 다른 지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영덕군으로 통합되었다. 주요 특산물은 복숭아, 송이버섯, 사과 등이며, 대게와 물자미, 돌미역 등 수산물도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41.2㎢, 인구는 3만 3210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8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덕군청은 영덕읍 남석리에 있다.
영덕군 (盈德郡)
영덕군은 경상북도 동해안의 중앙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의 동사면에 입지해 전반적으로 서고동저 지세를 이룬다. 하천은 서고동저 지형의 영향을 받아 서쪽 산지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른다. 조선시대까지 영덕 · 영해로 불렸던 서로 다른 지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영덕군으로 통합되었다. 주요 특산물은 복숭아, 송이버섯, 사과 등이며, 대게와 물자미, 돌미역 등 수산물도 유명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41.2㎢, 인구는 3만 3210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8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덕군청은 영덕읍 남석리에 있다.
영양군은 경상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이 동남 방향으로 뻗으면서 곳곳에 크고 작은 계곡이 발달하였다. 일월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로 농경지의 약 73%가 밭이다. 특산물은 고추, 사과, 담배, 더덕, 산머루 등이며, 특히 고추 산지로 유명하다. 울창한 숲과 계곡 등의 자연경관, 지역의 인물과 문화유산, 테마 · 체험 마을 등을 활용한 관광자원이 개발되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15.15㎢, 인구는 1만 5328명으로 한반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기초자치단체이다. 영양군청은 영양읍 서부리에 있다.
영양군 (英陽郡)
영양군은 경상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이 동남 방향으로 뻗으면서 곳곳에 크고 작은 계곡이 발달하였다. 일월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로 농경지의 약 73%가 밭이다. 특산물은 고추, 사과, 담배, 더덕, 산머루 등이며, 특히 고추 산지로 유명하다. 울창한 숲과 계곡 등의 자연경관, 지역의 인물과 문화유산, 테마 · 체험 마을 등을 활용한 관광자원이 개발되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15.15㎢, 인구는 1만 5328명으로 한반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기초자치단체이다. 영양군청은 영양읍 서부리에 있다.
합천군은 경상남도 서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경상남도 창녕군, 남·서쪽은 경상남도 의령군·산청군·거창군, 북쪽은 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과 접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에 속해 자연경관이 빼어나며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많다. 황매산과 가야산국립공원, 합천댐 등은 주요 관광지로 트레킹과 등산, 휴양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쌀, 마늘, 사과, 감 등의 생산이 활발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83.04㎢, 인구는 4만 225명이다. 합천군청은 합천읍 합천리에 있다.
합천군 (陜川郡)
합천군은 경상남도 서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경상남도 창녕군, 남·서쪽은 경상남도 의령군·산청군·거창군, 북쪽은 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과 접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에 속해 자연경관이 빼어나며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많다. 황매산과 가야산국립공원, 합천댐 등은 주요 관광지로 트레킹과 등산, 휴양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쌀, 마늘, 사과, 감 등의 생산이 활발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83.04㎢, 인구는 4만 225명이다. 합천군청은 합천읍 합천리에 있다.
지역축제는 특정지역의 공동체에 의해 수행되는 행사이다.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지역의 특성을 집약적으로 보여 주는 문화현상이다. 오늘날의 지역축제는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각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축제 개발과 운영에 적극적이다. 지역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살려 축제 자체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 주민의 직접적인 참여도를 유도하여 지역정체성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도시축제 (地域祝祭)
지역축제는 특정지역의 공동체에 의해 수행되는 행사이다.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지역의 특성을 집약적으로 보여 주는 문화현상이다. 오늘날의 지역축제는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각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축제 개발과 운영에 적극적이다. 지역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살려 축제 자체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 주민의 직접적인 참여도를 유도하여 지역정체성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