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권덕영"
검색결과 총 42건
신라시대의 관직.
간 (干)
신라시대의 관직.
부여의 제10대(재위: 2세기~3세기) 왕.
간위거 (簡位居)
부여의 제10대(재위: 2세기~3세기) 왕.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2대 지증왕의 증손 김후직의 무덤. 원형봉토분.
경주 간묘 (慶州 諫墓)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2대 지증왕의 증손 김후직의 무덤. 원형봉토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왕족 김양의 무덤. 원형봉토분.
김양 묘 (金陽 墓)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왕족 김양의 무덤. 원형봉토분.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맏딸인 공주.
낙랑공주 (樂浪公主)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맏딸인 공주.
경상북도 영주지역의 신라시대 지명.
내기 (奈己)
경상북도 영주지역의 신라시대 지명.
삼국시대 신라의 최고 승관직.
대국통 (大國統)
삼국시대 신라의 최고 승관직.
신라시대의 군관직.
대당장군 (大幢將軍)
신라시대의 군관직.
신라시대의 승관직.
대서성 (大書省)
신라시대의 승관직.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의 연호.
대창 (大昌)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의 연호.
마의태자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태자인 왕자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다. 935년(경순왕 9)에 경순왕이 더 이상 국가를 보전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고려에 나라를 넘기고자 했다. 마의태자는 나라의 존망에는 천명이 있으니 힘을 다하지 않고 1000년 사직을 가벼이 남의 나라에 넘겨줄 수 없다며 반대했다. 경순왕이 기어코 국서를 보내 고려에 항복하자 마의태자는 통곡하며 개골산으로 들어가 바위에 의지하여 집을 짓고 초식으로 연명하며 일생을 마쳤다고 한다. 마의태자라는 명칭은 베옷을 입고 일생을 보냈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마의태자 (麻衣太子)
마의태자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태자인 왕자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다. 935년(경순왕 9)에 경순왕이 더 이상 국가를 보전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고려에 나라를 넘기고자 했다. 마의태자는 나라의 존망에는 천명이 있으니 힘을 다하지 않고 1000년 사직을 가벼이 남의 나라에 넘겨줄 수 없다며 반대했다. 경순왕이 기어코 국서를 보내 고려에 항복하자 마의태자는 통곡하며 개골산으로 들어가 바위에 의지하여 집을 짓고 초식으로 연명하며 일생을 마쳤다고 한다. 마의태자라는 명칭은 베옷을 입고 일생을 보냈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잡찬 관등의 귀족.
마질차 (摩叱次)
삼국시대 신라의 잡찬 관등의 귀족.
신라의 제24대 진흥왕의 동생인 김숙흘종의 딸이자 삼국통일을 이끈 김유신의 어머니인, 신라의 귀족.
만명부인 (萬明夫人)
신라의 제24대 진흥왕의 동생인 김숙흘종의 딸이자 삼국통일을 이끈 김유신의 어머니인, 신라의 귀족.
신라의 제17대 왕, 내물마립간의 아버지로, 이벌찬에 임명된 왕족.
말구 (末仇)
신라의 제17대 왕, 내물마립간의 아버지로, 이벌찬에 임명된 왕족.
고구려의 제12대 중천왕의 사위로, 연나부 출신의 귀족.
명림홀도 (明臨笏覩)
고구려의 제12대 중천왕의 사위로, 연나부 출신의 귀족.
신라시대의 관직.
모 (母)
신라시대의 관직.
삼국시대 고구려 대사자로 북부여 수사를 역임한 귀족.
모두루 (牟頭婁)
삼국시대 고구려 대사자로 북부여 수사를 역임한 귀족.
모두루 묘지는 중국 길림성 집안현 하양어두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관리 모두루의 묘지이다. 이 묘에서 주목할 것은 전실 벽에서 발견된 묘지명이다. 묘지명은 현재 250여 자만 판독가능하다. 내용은 모두루의 조상의 이야기와 그의 생애에 대한 것으로 모두루의 조상은 북부여 출신이고 활동 시기는 광개토왕 때임을 알 수 있다. 특징적인 점은 광개토왕릉비의 내용과 표현이 유사하다는 것이다. 이 묘지명을 통해 4∼5세기 고구려 왕권의 실상과 고구려의 지방 지배 방식, 당시의 씨족 계승 의식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모두루 묘지 (牟頭婁 墓誌)
모두루 묘지는 중국 길림성 집안현 하양어두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관리 모두루의 묘지이다. 이 묘에서 주목할 것은 전실 벽에서 발견된 묘지명이다. 묘지명은 현재 250여 자만 판독가능하다. 내용은 모두루의 조상의 이야기와 그의 생애에 대한 것으로 모두루의 조상은 북부여 출신이고 활동 시기는 광개토왕 때임을 알 수 있다. 특징적인 점은 광개토왕릉비의 내용과 표현이 유사하다는 것이다. 이 묘지명을 통해 4∼5세기 고구려 왕권의 실상과 고구려의 지방 지배 방식, 당시의 씨족 계승 의식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삼국시대 신라의 제29대 태종무열왕이 꿈에서 본 두 혼령을 위해 불경을 설한 장소. 고지명.
모산정 (牟山亭)
삼국시대 신라의 제29대 태종무열왕이 꿈에서 본 두 혼령을 위해 불경을 설한 장소. 고지명.
남북국시대 궁예의 부장을 역임한 장수. 반역자.
모흔 (毛昕)
남북국시대 궁예의 부장을 역임한 장수. 반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