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권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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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고분(高句麗古墳)은 삼국시대에 고구려 영역 안에서 축조된 무덤이다. 전기에는 적석총이 주로 축조되었고, 후기에는 봉토분이 주로 축조되었다. 봉토분 가운데 매장부인 석실에 벽화를 그린 석실벽화봉토분이 있다. 초기 벽화에는 주로 생활풍속도가 그려졌고, 후기에는 사신도가 그려졌다.
고구려 고분 (高句麗 古墳)
고구려고분(高句麗古墳)은 삼국시대에 고구려 영역 안에서 축조된 무덤이다. 전기에는 적석총이 주로 축조되었고, 후기에는 봉토분이 주로 축조되었다. 봉토분 가운데 매장부인 석실에 벽화를 그린 석실벽화봉토분이 있다. 초기 벽화에는 주로 생활풍속도가 그려졌고, 후기에는 사신도가 그려졌다.
고구려토기(高句麗土器)는 삼국시대 중 고구려의 영역 안에서 제작 및 사용된 토기이다. 평저기형, 니질태토, 대상파수 등을 특징으로 한다. 대략 30여 개 기종이 있으며, 저장용, 조리용, 배식용, 운반용 등의 실용기와 부장용, 의례용 등의 비실용기로 구분된다.
고구려토기 (高句麗土器)
고구려토기(高句麗土器)는 삼국시대 중 고구려의 영역 안에서 제작 및 사용된 토기이다. 평저기형, 니질태토, 대상파수 등을 특징으로 한다. 대략 30여 개 기종이 있으며, 저장용, 조리용, 배식용, 운반용 등의 실용기와 부장용, 의례용 등의 비실용기로 구분된다.
국내성은 중국 지린성 지안시에 있는 고구려의 도성 유적으로, 네모반듯한 모양의 평지에 둘러쌓은 성으로 비정된다. 전체 둘레는 약 2.7km이다. 현전하는 석축 성벽은 4세기에 쌓아져 만들어졌는데, 3세기 중반 이후부터 도성 경관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평양으로 천도하는 427년까지 고구려의 도성 역할을 하였다.
국내성 (國內城)
국내성은 중국 지린성 지안시에 있는 고구려의 도성 유적으로, 네모반듯한 모양의 평지에 둘러쌓은 성으로 비정된다. 전체 둘레는 약 2.7km이다. 현전하는 석축 성벽은 4세기에 쌓아져 만들어졌는데, 3세기 중반 이후부터 도성 경관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평양으로 천도하는 427년까지 고구려의 도성 역할을 하였다.
도두는 고구려 태조왕대 고구려에 투항한 갈사국의 왕족이다. 태조왕 16년(68)에 갈사왕의 손자 도두는 국(國)을 들어 항복하고, 고구려로부터 우태(于台)의 관등을 받았다. 우태는 이른바 고구려 나부(那部)의 지배 세력에 수여한 고위 관등이다.
도두 (都頭)
도두는 고구려 태조왕대 고구려에 투항한 갈사국의 왕족이다. 태조왕 16년(68)에 갈사왕의 손자 도두는 국(國)을 들어 항복하고, 고구려로부터 우태(于台)의 관등을 받았다. 우태는 이른바 고구려 나부(那部)의 지배 세력에 수여한 고위 관등이다.
부왕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왕이다. 진(秦)이 중국을 통일한 서기전 3세기 중반경 왕위에 올랐다. 공격을 받을까 두려워 진에게 복속을 청하였지만, 진의 조회에는 응하지 않았다. 부왕이 죽은 뒤 아들 준(準)이 왕위를 이었다.
부왕 (否王)
부왕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왕이다. 진(秦)이 중국을 통일한 서기전 3세기 중반경 왕위에 올랐다. 공격을 받을까 두려워 진에게 복속을 청하였지만, 진의 조회에는 응하지 않았다. 부왕이 죽은 뒤 아들 준(準)이 왕위를 이었다.
비왕은 위만조선의 관명이다. 글자 자체는 왕을 보좌한다는 의미이지만, 왕족에게 부여된 부왕적(副王的) 칭호, 특정 지역을 통치하는 제후, 군사적 임무 혹은 실무 행정 업무를 수행한 관직, 자신의 읍락을 자치적으로 이끌던 족장 등 다양하게 해석된다.
비왕 (裨王)
비왕은 위만조선의 관명이다. 글자 자체는 왕을 보좌한다는 의미이지만, 왕족에게 부여된 부왕적(副王的) 칭호, 특정 지역을 통치하는 제후, 군사적 임무 혹은 실무 행정 업무를 수행한 관직, 자신의 읍락을 자치적으로 이끌던 족장 등 다양하게 해석된다.
안학궁은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도성 유적이다. 대성산 남쪽에 자리하는 전체 둘레 약 2.5㎞의 마름모꼴 평지성이다. 일반 거주구역 등을 포함하지 않은 왕궁 유적으로, 조성 시기에 대해서는 6세기 이전설, 6세기 초반설, 6세기 후반설, 고구려 후기설, 고려시대설 등의 이견이 있다.
안학궁 (安鶴宮)
안학궁은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도성 유적이다. 대성산 남쪽에 자리하는 전체 둘레 약 2.5㎞의 마름모꼴 평지성이다. 일반 거주구역 등을 포함하지 않은 왕궁 유적으로, 조성 시기에 대해서는 6세기 이전설, 6세기 초반설, 6세기 후반설, 고구려 후기설, 고려시대설 등의 이견이 있다.
위만조선은 초기 국가시대에 위만이 집권한 서기전 2세기 초부터 한나라의 공격으로 멸망한 서기전 108년까지의 조선이다. 위만 집권 이전을 고조선으로, 이후를 위만조선으로 부른다. 14세기에 이성계가 세운 조선과 구분하기 위하여 고조선과 위만조선을 합쳐서 고조선으로 부르기도 한다.
위만조선 (衛滿朝鮮)
위만조선은 초기 국가시대에 위만이 집권한 서기전 2세기 초부터 한나라의 공격으로 멸망한 서기전 108년까지의 조선이다. 위만 집권 이전을 고조선으로, 이후를 위만조선으로 부른다. 14세기에 이성계가 세운 조선과 구분하기 위하여 고조선과 위만조선을 합쳐서 고조선으로 부르기도 한다.
『위서(魏書)』는 고대 중국의 위(魏)나라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이다. 좁은 의미로는 위수(魏收)의 『위서』 등 특정 사서를 가리키지만, 넓은 의미로는 진수(陳壽)의 『위지(魏志)』를 포함하여 조위(曹魏) 혹은 북위(北魏)의 역사를 다룬 사서의 범칭이기도 하다.
위서 (魏書)
『위서(魏書)』는 고대 중국의 위(魏)나라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이다. 좁은 의미로는 위수(魏收)의 『위서』 등 특정 사서를 가리키지만, 넓은 의미로는 진수(陳壽)의 『위지(魏志)』를 포함하여 조위(曹魏) 혹은 북위(北魏)의 역사를 다룬 사서의 범칭이기도 하다.
졸본(卒本)은 중국 랴오닝성 환런현에 있던 고구려의 첫 번째 도성이다. 오녀산성과 하고성자토성 등 고구려시대의 성 유적과 함께 고력묘자촌 고분군, 상고성자 고분군, 망강루 고분군 등 고구려 초기의 돌무지무덤 고분군이 밀집해 있다.
졸본 (卒本)
졸본(卒本)은 중국 랴오닝성 환런현에 있던 고구려의 첫 번째 도성이다. 오녀산성과 하고성자토성 등 고구려시대의 성 유적과 함께 고력묘자촌 고분군, 상고성자 고분군, 망강루 고분군 등 고구려 초기의 돌무지무덤 고분군이 밀집해 있다.
집안(集安) 산성하(山城下) 고분군(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약 1,850기의 무덤이 확인되었으며, 서기전 1세기~서기 3세기에 조성된 무기단적석총부터 4세기 이후 조성된 석실봉토분, 6~7세기 이후에 조성된 동실묘까지 여러 형식의 고구려고분이 확인되었다.
집안 산성하 고분군 (集安 山城下 古墳群)
집안(集安) 산성하(山城下) 고분군(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약 1,850기의 무덤이 확인되었으며, 서기전 1세기~서기 3세기에 조성된 무기단적석총부터 4세기 이후 조성된 석실봉토분, 6~7세기 이후에 조성된 동실묘까지 여러 형식의 고구려고분이 확인되었다.
집안우산하고분군(集安禹山下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약 3,500기의 고분이 확인되었으며, 서기전 1세기~서기 3세기에 주로 조성된 무기단적석총부터 4세기 이후 조성된 석실봉토분, 6~7세기 이후에 조성된 동실묘까지 여러 형식의 고구려고분이 확인되었다.
집안 우산하 고분군 (集安 禹山下 古墳群)
집안우산하고분군(集安禹山下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약 3,500기의 고분이 확인되었으며, 서기전 1세기~서기 3세기에 주로 조성된 무기단적석총부터 4세기 이후 조성된 석실봉토분, 6~7세기 이후에 조성된 동실묘까지 여러 형식의 고구려고분이 확인되었다.
집안하해방고분군(集安下解放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1997년에 조사된 50기 가운데 36기는 동실묘이고, 14기는 석실봉토분이다. 이 중 동실묘는 11기, 석실봉토분은 14기가 현재 남아 있다. 14기의 석실봉토분 중 3기는 벽화분이다.
집안 하해방 고분군 (集安 下解放 古墳群)
집안하해방고분군(集安下解放古墳群)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무덤군이다. 1997년에 조사된 50기 가운데 36기는 동실묘이고, 14기는 석실봉토분이다. 이 중 동실묘는 11기, 석실봉토분은 14기가 현재 남아 있다. 14기의 석실봉토분 중 3기는 벽화분이다.
환도성은 삼국시대, 고구려의 도성이다. 유적은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시에 있다. 지안시 북쪽의 산성자산성(山城子山城)으로 비정된다. 『삼국사기』에서는 198년 축조된 이래, 여러 차례 파괴와 개축을 거쳐 342년까지 도성의 주요 기능을 수행하였다고 전한다. 다만 고고학적으로는 5세기 중반 이전에 도성으로 사용되었던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
환도성 (丸都城)
환도성은 삼국시대, 고구려의 도성이다. 유적은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시에 있다. 지안시 북쪽의 산성자산성(山城子山城)으로 비정된다. 『삼국사기』에서는 198년 축조된 이래, 여러 차례 파괴와 개축을 거쳐 342년까지 도성의 주요 기능을 수행하였다고 전한다. 다만 고고학적으로는 5세기 중반 이전에 도성으로 사용되었던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
아차산일대보루군(阿且山一帶堡壘群)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구리시 경계인 아차산 일대에 있는 고구려의 보루군이다. 29개소가 확인되었고, 능선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6세기에 고구려가 축조, 운영하였고, 고구려의 후퇴 후에는 신라가 일부 재사용하였다.
아차산 일대 보루군 (阿且山 一帶 堡壘群)
아차산일대보루군(阿且山一帶堡壘群)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구리시 경계인 아차산 일대에 있는 고구려의 보루군이다. 29개소가 확인되었고, 능선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6세기에 고구려가 축조, 운영하였고, 고구려의 후퇴 후에는 신라가 일부 재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