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광조"
검색결과 총 6건
」이간(李偘)이 효종의 「조어대(釣魚臺) 시에 화답하여 지은 3수의 연시조.
조어대 (釣魚臺)
」이간(李偘)이 효종의 「조어대(釣魚臺) 시에 화답하여 지은 3수의 연시조.
1926년에 이도복(李道復)이 이산정사(駬山精舍)를 낙성한 후 마이산(馬耳山)을 둘러싼 구곡 팔경의 승경을 노래한 강호가사.
이산구곡가 (駬山九曲歌)
1926년에 이도복(李道復)이 이산정사(駬山精舍)를 낙성한 후 마이산(馬耳山)을 둘러싼 구곡 팔경의 승경을 노래한 강호가사.
1772년에 신광수(申光洙, 1712∼1775)가 단양팔경(丹陽八景)의 절경과 풍치를 노래한 기행가사.
단산별곡 (丹山別曲)
1772년에 신광수(申光洙, 1712∼1775)가 단양팔경(丹陽八景)의 절경과 풍치를 노래한 기행가사.
1720년(숙종 46)에 이섭(李涉, 1661∼1738)이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일대의 경물과 심회를 읊은 강호가사.
마천별곡 (瑪川別曲)
1720년(숙종 46)에 이섭(李涉, 1661∼1738)이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일대의 경물과 심회를 읊은 강호가사.
조선시대에 선비들이 향촌사회의 산수자연 속에서 자신을 수양하고 현실에 만족을 얻기 위하여 지은 가사.
강호가사 (江湖歌辭)
조선시대에 선비들이 향촌사회의 산수자연 속에서 자신을 수양하고 현실에 만족을 얻기 위하여 지은 가사.
1750년경에 제주목사 정언유(鄭彦儒, 1687∼1764)가 도내를 순방하고 지은 기행가사.
탐라별곡 (耽羅別曲)
1750년경에 제주목사 정언유(鄭彦儒, 1687∼1764)가 도내를 순방하고 지은 기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