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상호"
검색결과 총 23건
조선 후기에, 「독서설」, 「독소학설」, 『우곡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박신윤 (朴身潤)
조선 후기에, 「독서설」, 「독소학설」, 『우곡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황중의 시 「한강춘망」·「박연폭포」·「선죽교」 등을 수록한 시집.
감산시집 (甘山詩集)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황중의 시 「한강춘망」·「박연폭포」·「선죽교」 등을 수록한 시집.
조선시대 때의 학자, 신달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만오집 (晩悟集)
조선시대 때의 학자, 신달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만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만휴당일집 (晩休堂逸集)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만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수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2년에 간행한 시문집.
망암문집 (望庵文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수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권종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덕촌문집 (悳村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권종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죽초일고』 등을 저술한 학자.
배치규 (裵致奎)
조선 후기에, 『죽초일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형조판서,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화서집』 등을 저술한 문신.
김학순 (金學淳)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형조판서,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화서집』 등을 저술한 문신.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김치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5년에 간행한 시문집.
도연문집 (道淵文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김치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조세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6년에 간행한 시문집.
시남집 (市南集)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조세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박신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1년에 간행한 시문집.
우곡문집 (愚谷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박신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조구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정옹문집 (酊翁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조구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삼척부사, 성주목사, 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휴징 (李休徵)
조선후기 삼척부사, 성주목사, 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배치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죽초일고 (竹樵逸稿)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배치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한준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9년에 간행한 시문집.
유천유고 (柳川遺稿)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한준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이융일의 시·서(書)·제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평재유집 (平齋遺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융일의 시·서(書)·제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학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
화서집 (華棲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학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때의 문신, 전유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3년에 간행한 시문집.
학송집 (鶴松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 전유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3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권두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청사문집 (晴沙文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권두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제경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2년에 간행한 시문집.
회산집 (晦山集)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제경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2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