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소연"
검색결과 총 10건
1948년에 정종여(鄭鍾汝)가 지리산 연봉(連峰)을 8폭 연폭에 묘사한 수묵산수화.
지리산조운도 (智異山朝雲圖)
1948년에 정종여(鄭鍾汝)가 지리산 연봉(連峰)을 8폭 연폭에 묘사한 수묵산수화.
「공작도」는 1931년 근대기 여성 작가 정찬영이 공작을 그린 수묵채색화이다. 정찬영은 경성여자미술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채색화로 명성을 얻은 이영일을 사사했다. 이 작품은 1931년 서화협회전람회에 출품된 작품이다. 소나무와 공작 한 쌍을 복고적이고도 화려한 색감으로 묘사되어 있다. 소나무는 화면의 왼쪽 하단에서 오른쪽 상단으로 줄기가 뻗어있다. 공작은 긴 꼬리깃을 반대편으로 드리워 교차함으로써 전반적으로 안정감이 있다. 화면 왼쪽 하단에 ‘찬영’의 낙관이 있다. 「공작도」는 근대기 채색화조화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공작도 (孔雀圖)
「공작도」는 1931년 근대기 여성 작가 정찬영이 공작을 그린 수묵채색화이다. 정찬영은 경성여자미술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채색화로 명성을 얻은 이영일을 사사했다. 이 작품은 1931년 서화협회전람회에 출품된 작품이다. 소나무와 공작 한 쌍을 복고적이고도 화려한 색감으로 묘사되어 있다. 소나무는 화면의 왼쪽 하단에서 오른쪽 상단으로 줄기가 뻗어있다. 공작은 긴 꼬리깃을 반대편으로 드리워 교차함으로써 전반적으로 안정감이 있다. 화면 왼쪽 하단에 ‘찬영’의 낙관이 있다. 「공작도」는 근대기 채색화조화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정찬영은 일제강점기 「모란」, 「여광」, 「소녀」 등을 그린 동양화가이다. 경성여자미술학교와 이영일의 아틀리에에서 채색화를 배웠다.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지반(또는 수련)」(1929)과 「설중백로」(1930)로 연속 입선했다. 1930년대 조선미술전람회에서 활약하여 동양화부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로 성장했다. 정밀한 관찰과 사생을 바탕으로 백로, 공작, 꿩, 칠면조 등 조류나 모란, 연꽃 등의 꽃과 인물을 작품의 주요 소재로 삼았다. 해방 후 가정 경영과 채색화에 대한 부정적 시선과 같은 개인적·사회적 여건이 맞물려 작품 제작을 중단했다.
정찬영 (鄭燦英)
정찬영은 일제강점기 「모란」, 「여광」, 「소녀」 등을 그린 동양화가이다. 경성여자미술학교와 이영일의 아틀리에에서 채색화를 배웠다.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지반(또는 수련)」(1929)과 「설중백로」(1930)로 연속 입선했다. 1930년대 조선미술전람회에서 활약하여 동양화부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로 성장했다. 정밀한 관찰과 사생을 바탕으로 백로, 공작, 꿩, 칠면조 등 조류나 모란, 연꽃 등의 꽃과 인물을 작품의 주요 소재로 삼았다. 해방 후 가정 경영과 채색화에 대한 부정적 시선과 같은 개인적·사회적 여건이 맞물려 작품 제작을 중단했다.
오귀숙은 일제강점기 기생출신으로 「란」, 「춘란」, 「묵란」 등을 그린 서화가이다. 1905년 인천 출생으로 열네 살 때부터 기생 수련을 받았다. 기생조합인 대정권번에 오산홍이라고 기명을 올리고, 연농, 홍월을 아호로 삼았다. 조선미술전람회 제3회에 「란」(1924), 제4회 「춘란」, 「추국」(1925), 제5회 「묵란」(1926)을 출품하여 연속 입선하면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1920년대 후반 서화 수련을 위해 도쿄로 유학을 떠났다. 일본에서 유학 후 귀국하여 기독교에 귀의하여 종교 생활에 힘썼다.
오귀숙 (吳貴淑)
오귀숙은 일제강점기 기생출신으로 「란」, 「춘란」, 「묵란」 등을 그린 서화가이다. 1905년 인천 출생으로 열네 살 때부터 기생 수련을 받았다. 기생조합인 대정권번에 오산홍이라고 기명을 올리고, 연농, 홍월을 아호로 삼았다. 조선미술전람회 제3회에 「란」(1924), 제4회 「춘란」, 「추국」(1925), 제5회 「묵란」(1926)을 출품하여 연속 입선하면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1920년대 후반 서화 수련을 위해 도쿄로 유학을 떠났다. 일본에서 유학 후 귀국하여 기독교에 귀의하여 종교 생활에 힘썼다.
일제강점기 평양 및 경성에서 활동한 기생 출신의 여성 서화가.
함인숙 (咸仁淑)
일제강점기 평양 및 경성에서 활동한 기생 출신의 여성 서화가.
일제강점기 김기창(金基昶)이 가을 농촌의 일상적 풍경을 그린 채색화.
가을
일제강점기 김기창(金基昶)이 가을 농촌의 일상적 풍경을 그린 채색화.
1927년에 김은호(金殷鎬)가 실내의 여성을 그린 채색인물화.
간성 (看星)
1927년에 김은호(金殷鎬)가 실내의 여성을 그린 채색인물화.
1926년에 이상범(李象範)이 그린 근대적 사경산수화(寫景山水畵).
초동 (初冬)
1926년에 이상범(李象範)이 그린 근대적 사경산수화(寫景山水畵).
1954년 이상범(李象範)이 수묵담채로 그린 한국화.
효천보희 (曉天報喜)
1954년 이상범(李象範)이 수묵담채로 그린 한국화.
1952년경 이용우(李用雨)가 시골집, 전답, 개울가 등의 주변 풍경을 묘사한 수묵채색화.
시골풍경 (시골風景)
1952년경 이용우(李用雨)가 시골집, 전답, 개울가 등의 주변 풍경을 묘사한 수묵채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