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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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은 전통음악에서 한 장단 또는 한 장단을 한 행으로 삼아 기보한 악보에서 한 장단에 해당하는 행을 가리키는 국악 용어이다. ‘한 각’은 ‘한 장단’과 같으며, ‘반각’은 ‘반장단’과 같은 의미이다. 주로 가곡에서 많이 사용된다. 정간보에서는 장단 단위의 행을 가리킨다. 가곡에서는 10점 16박 장단과 10점 10박 편장단의 두 가지가 쓰이는데, 모두 한 장단을 ‘한 각’이라 하고, 그 절반을 ‘반각’이라 한다. 노랫말이 늘어난 농·낙·편에서는 장단이 추가되어 각이 늘어나기도 한다.
각 (刻)
각은 전통음악에서 한 장단 또는 한 장단을 한 행으로 삼아 기보한 악보에서 한 장단에 해당하는 행을 가리키는 국악 용어이다. ‘한 각’은 ‘한 장단’과 같으며, ‘반각’은 ‘반장단’과 같은 의미이다. 주로 가곡에서 많이 사용된다. 정간보에서는 장단 단위의 행을 가리킨다. 가곡에서는 10점 16박 장단과 10점 10박 편장단의 두 가지가 쓰이는데, 모두 한 장단을 ‘한 각’이라 하고, 그 절반을 ‘반각’이라 한다. 노랫말이 늘어난 농·낙·편에서는 장단이 추가되어 각이 늘어나기도 한다.
『갑산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갑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갑산군의 자연,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에 관한 기록으로 구성하였다. 19세기 말 여러 부문의 제도적 변화 상황을 상세히 기록하였고, 백두산정계비와 백두산제당 등 백두산 관련 기록들도 포함하였다.
갑산군읍지 (甲山郡邑誌)
『갑산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갑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갑산군의 자연,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에 관한 기록으로 구성하였다. 19세기 말 여러 부문의 제도적 변화 상황을 상세히 기록하였고, 백두산정계비와 백두산제당 등 백두산 관련 기록들도 포함하였다.
「강릉 학산 오독떼기」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전승되는 대표적인 논매는소리의 하나이다. 1988년 5월 18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석천마을은 범일국사의 탄생지로 유서 깊은 마을이며, 농요인 「오독떼기」와 그 변주곡인 「꺾음오독떼기」가 전승된다. 「오독떼기」 사설의 전반은 독창으로, 후반은 제창으로 부른다. 독특한 장식음을 붙여 고음으로 부르는 선율형이 이 곡의 특징이다. 이밖에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함께 전해지고 있는 다양한 농요와 유희요도 지역 문화의 중요한 유산이다.
강릉 학산 오독떼기 (江陵 鶴山 오독떼기)
「강릉 학산 오독떼기」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전승되는 대표적인 논매는소리의 하나이다. 1988년 5월 18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석천마을은 범일국사의 탄생지로 유서 깊은 마을이며, 농요인 「오독떼기」와 그 변주곡인 「꺾음오독떼기」가 전승된다. 「오독떼기」 사설의 전반은 독창으로, 후반은 제창으로 부른다. 독특한 장식음을 붙여 고음으로 부르는 선율형이 이 곡의 특징이다. 이밖에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함께 전해지고 있는 다양한 농요와 유희요도 지역 문화의 중요한 유산이다.
「강원도아리랑」은 20세기 전반기 강원특별자치도 향토민요 「자진아라리」를 세련되게 다듬어 유성기 음반으로 부르게 된 통속민요이다. 이 노래는 다양한 형성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 향토민요 「자진아라리」는 메나리토리로 부르기 때문에 상행선율에서 솔(sol) 음이 생략되지만, 경기명창들이 부를 때는 솔 음이 경과음으로 들어가 차별화된다. 「강원도아리랑」은 엇모리장단이며,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라리 고개로 넘어 간다’라는 후렴이 특징적이다. 오늘날 경기명창들의 중요한 연주곡목에 속한다.
강원도아리랑 (江原道아리랑)
「강원도아리랑」은 20세기 전반기 강원특별자치도 향토민요 「자진아라리」를 세련되게 다듬어 유성기 음반으로 부르게 된 통속민요이다. 이 노래는 다양한 형성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 향토민요 「자진아라리」는 메나리토리로 부르기 때문에 상행선율에서 솔(sol) 음이 생략되지만, 경기명창들이 부를 때는 솔 음이 경과음으로 들어가 차별화된다. 「강원도아리랑」은 엇모리장단이며,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라리 고개로 넘어 간다’라는 후렴이 특징적이다. 오늘날 경기명창들의 중요한 연주곡목에 속한다.
『경성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경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경성군의 지도를 수록하였으며,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에 관한 기록으로 구성하였다. 인물 정보의 비중이 크고 주요 건물 및 시설에 대한 기록이 상세한 반면, 경제적 상황을 보여 주는 항목들은 빠져 있다.
경성군읍지 (鏡城郡邑誌)
『경성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경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경성군의 지도를 수록하였으며,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에 관한 기록으로 구성하였다. 인물 정보의 비중이 크고 주요 건물 및 시설에 대한 기록이 상세한 반면, 경제적 상황을 보여 주는 항목들은 빠져 있다.
『남평읍지』는 1910년대 초반 전라남도 남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원본 읍지에 있던 지도는 수록하지 않았다. 남평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군사 등을 기록하였으며, 인물 관련 기록이 빠져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남평읍지 (南平邑誌)
『남평읍지』는 1910년대 초반 전라남도 남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원본 읍지에 있던 지도는 수록하지 않았다. 남평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군사 등을 기록하였으며, 인물 관련 기록이 빠져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낭천현읍지』는 1910년대 강원도 낭천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다양한 항목을 수록하였으나 기록한 내용은 적다.
낭천현읍지 (狼川縣邑誌)
『낭천현읍지』는 1910년대 강원도 낭천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다양한 항목을 수록하였으나 기록한 내용은 적다.
『담양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담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인물과 환적 등의 항목 비중이 크고, 경제적 상황을 보여 주는 기록은 적다.
담양군읍지 (潭陽郡邑誌)
『담양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담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인물과 환적 등의 항목 비중이 크고, 경제적 상황을 보여 주는 기록은 적다.
『덕천군읍지안』은 1899년 평안남도 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덕천군 지도를 실었고, 본문은 덕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산지에 대한 기록이 상세한 반면, 인물과 부세, 재정 관련 기록은 빠져 있다.
덕천군읍지안 (德川郡邑誌案)
『덕천군읍지안』은 1899년 평안남도 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덕천군 지도를 실었고, 본문은 덕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산지에 대한 기록이 상세한 반면, 인물과 부세, 재정 관련 기록은 빠져 있다.
『만경현읍지』는 1910년대 초반 전라북도 만경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대다수 조선 후기의 읍지들과 달리 경제·군사 관련 항목들이 빠져 있다.
만경현읍지 (萬頃縣邑誌)
『만경현읍지』는 1910년대 초반 전라북도 만경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대다수 조선 후기의 읍지들과 달리 경제·군사 관련 항목들이 빠져 있다.
『맹산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맹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맹산군 지도를 첨부하였다. 부세 관련 항목이 빠져 있는 등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다.
맹산군읍지 (孟山郡邑誌)
『맹산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맹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맹산군 지도를 첨부하였다. 부세 관련 항목이 빠져 있는 등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다.
『무안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무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무안군 지도를 실었다. 주요 건물과 시설, 인물 관련 정보를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부세 제도 등 19세기 말 제도 변화에 대해 적어 놓았다.
무안군읍지 (務安郡邑誌)
『무안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무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무안군 지도를 실었다. 주요 건물과 시설, 인물 관련 정보를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부세 제도 등 19세기 말 제도 변화에 대해 적어 놓았다.
『무주부읍지』는 1910년대 초반 전북특별자치도 무주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으며, 무주의 자연과 역사, 경제, 군사 등과 관련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항목은 많으나 기록은 소략하다.
무주부읍지 (茂朱府邑誌)
『무주부읍지』는 1910년대 초반 전북특별자치도 무주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세기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으며, 무주의 자연과 역사, 경제, 군사 등과 관련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항목은 많으나 기록은 소략하다.
『박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건치연혁 항목이 빠져 있고, 부세 관련 항목도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다.
박천군읍지 (博川郡邑誌)
『박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건치연혁 항목이 빠져 있고, 부세 관련 항목도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다.
『벽동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벽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벽동 지역은 국방상 요지이기 때문에 군사 방어 시설에 대해 특히 자세히 기록하였다. 적의 침입로를 정리한 ‘피변적로’ 항목은 다른 지역의 읍지에서는 보기 어렵다.
벽동읍지 (碧潼邑誌)
『벽동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벽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벽동 지역은 국방상 요지이기 때문에 군사 방어 시설에 대해 특히 자세히 기록하였다. 적의 침입로를 정리한 ‘피변적로’ 항목은 다른 지역의 읍지에서는 보기 어렵다.
『삭녕지』는 1899년 경기도 삭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다른 삭녕 읍지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제영과 선생안 항목을 실었는데, 읍지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분량이 많다.
삭녕지 (朔寧誌)
『삭녕지』는 1899년 경기도 삭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다른 삭녕 읍지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제영과 선생안 항목을 실었는데, 읍지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분량이 많다.
『삭주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군사 방어 시설을 특히 상세하게 기록한 반면, 조선시대 읍지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인물 관련 기록은 없다. 조선 후기에 비중 있게 다루었던 부세 관련 항목도 빠져 있다.
삭주군읍지 (朔州郡邑誌)
『삭주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군사 방어 시설을 특히 상세하게 기록한 반면, 조선시대 읍지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인물 관련 기록은 없다. 조선 후기에 비중 있게 다루었던 부세 관련 항목도 빠져 있다.
『삼등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삼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삼등군의 지도를 실었다. 건물들에 관한 기록이 특히 상세하고, 이와 관련한 시문을 수록한 제영 항목 비중이 크다. 반면, 경제적 상황을 보여 주는 기록은 적다.
삼등읍지 (三登邑誌)
『삼등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삼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삼등군의 지도를 실었다. 건물들에 관한 기록이 특히 상세하고, 이와 관련한 시문을 수록한 제영 항목 비중이 크다. 반면, 경제적 상황을 보여 주는 기록은 적다.
『양구군읍지』는 1910년대, 강원도 양구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내용은 양구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으로 구성하였다. 전체 기록이 소략하지만, 선생안 등 인물 관련 기록은 비중이 크다.
양구군읍지 (楊口郡邑誌)
『양구군읍지』는 1910년대, 강원도 양구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내용은 양구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등으로 구성하였다. 전체 기록이 소략하지만, 선생안 등 인물 관련 기록은 비중이 크다.
관재국악상은 국악 분야의 공로상이다. 전 국립국악원장 관재 성경린이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2001년부터 2년마다 국악의 보존·전승·발전에 이바지한 1인을 선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2019년부터 한국국악학회가 운영하며, 학술·실기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국적 불문, 45~65세 후보 중 1인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국립국악원에서 격년제로 진행된다. 2001년 제1회 수상자 황준연 이후 2025년 현재 김해숙, 김영운, 송혜진, 김종수, 곽태규, 변미혜, 김일륜, 이지영까지 총 9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다.
관재국악상 (寬齋國樂賞)
관재국악상은 국악 분야의 공로상이다. 전 국립국악원장 관재 성경린이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2001년부터 2년마다 국악의 보존·전승·발전에 이바지한 1인을 선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2019년부터 한국국악학회가 운영하며, 학술·실기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만장일치로 국적 불문, 45~65세 후보 중 1인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국립국악원에서 격년제로 진행된다. 2001년 제1회 수상자 황준연 이후 2025년 현재 김해숙, 김영운, 송혜진, 김종수, 곽태규, 변미혜, 김일륜, 이지영까지 총 9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