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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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명절지화는 고동기나 도자기에 꽃가지·과일·채소 등을 곁들인 일종의 정물 그림이다. 기명절지도라고도 한다. 중국의 청공도나 박고도에 연원을 둔 것으로, 조선 말기 화가 장승업이 청대 양주와 상해에서 유행하던 개성적인 기명 및 화훼 그림을 수용하여 창안한 새로운 형식의 그림이다. 학식 있는 문인의 품격을 나타내는 고동기, 부귀·장수·다남 등 길상적인 의미를 가진 꽃, 과일, 괴석 등을 함께 그림으로써, 궁중에서 민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었다. 문인·사대부들의 서화골동취미와 대중들의 기복적·장식적 욕구를 결합시켜 발전시킨 한국 독자의 장르이다.
기명절지화 (器皿折枝畵)
기명절지화는 고동기나 도자기에 꽃가지·과일·채소 등을 곁들인 일종의 정물 그림이다. 기명절지도라고도 한다. 중국의 청공도나 박고도에 연원을 둔 것으로, 조선 말기 화가 장승업이 청대 양주와 상해에서 유행하던 개성적인 기명 및 화훼 그림을 수용하여 창안한 새로운 형식의 그림이다. 학식 있는 문인의 품격을 나타내는 고동기, 부귀·장수·다남 등 길상적인 의미를 가진 꽃, 과일, 괴석 등을 함께 그림으로써, 궁중에서 민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었다. 문인·사대부들의 서화골동취미와 대중들의 기복적·장식적 욕구를 결합시켜 발전시킨 한국 독자의 장르이다.
이도영은 일제강점기 「고색찬연」·「나려기완」·「석굴암 관음상」 등을 그린 서화가이자 시사만화가·삽화가·교육자이다. 1898년 전환국에 입학하여 분석학을 배웠다. 1901년 안중식의 문하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이후 다양한 단체의 계몽운동가들과 교유하면서 시사만화, 교과서의 삽화, 신소설 삽화 등을 그렸다. 산수·인물·영모·기명절지 등 전통 회화에서도 다양한 화목의 작품을 남겼다. 이도영은 서화가로서의 지평을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근대적인 미술교육과 전람회 제도를 도입하고 운영하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한 미술가이다.
이도영 (李道榮)
이도영은 일제강점기 「고색찬연」·「나려기완」·「석굴암 관음상」 등을 그린 서화가이자 시사만화가·삽화가·교육자이다. 1898년 전환국에 입학하여 분석학을 배웠다. 1901년 안중식의 문하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이후 다양한 단체의 계몽운동가들과 교유하면서 시사만화, 교과서의 삽화, 신소설 삽화 등을 그렸다. 산수·인물·영모·기명절지 등 전통 회화에서도 다양한 화목의 작품을 남겼다. 이도영은 서화가로서의 지평을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근대적인 미술교육과 전람회 제도를 도입하고 운영하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한 미술가이다.
1961년 대한미술협회와 한국미술가협회의 두 대립조직이 통합된 성격으로 새로이 결성된 미술가 단체.
한국미술협회 (韓國美術協會)
1961년 대한미술협회와 한국미술가협회의 두 대립조직이 통합된 성격으로 새로이 결성된 미술가 단체.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서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한국미술박물관 (韓國美術博物館)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서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사립박물관.
한국자수박물관 (韓國刺繡博物館)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사립박물관.
한국화는 한국의 전통적 재료와 양식 및 기법을 따르는 동양화이다. 서양화와 구분을 위해 사용하던 동양화라는 명칭을 주체적 입장에서 개칭한 것이다. 공식적으로 한국화라는 명칭이 사용된 것은 1983년 개정된 미술교과서에서부터이다. 명칭의 변화에 수반하여 주체적인 문화 역량 창출을 모색하였다. 이러한 모색은 2, 30대 청년작가 중심의 수묵화 운동 및 수묵 개념의 변화를 이끌었다. 또 민화·고구려 고분벽화·불화 등에 대한 관심의 고조, 채색화의 융성으로 이어졌다. 한편 이 용어 사용에 대한 비판도 서양화단을 중심으로 제기된 바 있다.
한국화 (韓國畵)
한국화는 한국의 전통적 재료와 양식 및 기법을 따르는 동양화이다. 서양화와 구분을 위해 사용하던 동양화라는 명칭을 주체적 입장에서 개칭한 것이다. 공식적으로 한국화라는 명칭이 사용된 것은 1983년 개정된 미술교과서에서부터이다. 명칭의 변화에 수반하여 주체적인 문화 역량 창출을 모색하였다. 이러한 모색은 2, 30대 청년작가 중심의 수묵화 운동 및 수묵 개념의 변화를 이끌었다. 또 민화·고구려 고분벽화·불화 등에 대한 관심의 고조, 채색화의 융성으로 이어졌다. 한편 이 용어 사용에 대한 비판도 서양화단을 중심으로 제기된 바 있다.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에 있는 전문박물관.
한밭교육박물관 (한밭敎育博物館)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에 있는 전문박물관.
해방 이후 「백로」, 「한라산」, 「산맥」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한봉덕 (韓奉德)
해방 이후 「백로」, 「한라산」, 「산맥」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부암동)에 있는 현대 미술관.
환기미술관 (煥基美術館)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부암동)에 있는 현대 미술관.
일제강점기 규수서화연구회 부회장을 역임한 서화가.
방무길 (方戊吉)
일제강점기 규수서화연구회 부회장을 역임한 서화가.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사립 미술관.
가일미술관 (嘉日美術館)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사립 미술관.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해양 전문 공립박물관.
거제조선해양문화관 (巨濟造船海洋文化館)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해양 전문 공립박물관.
일제강점기 「향상회관 뒤에서」, 「정물」, 「A목사의 댁」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김응표 (金應杓)
일제강점기 「향상회관 뒤에서」, 「정물」, 「A목사의 댁」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에 있는 국립공주대학교 부속박물관.
공주대학교 박물관 (公州大學校 博物館)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에 있는 국립공주대학교 부속박물관.
서양화가 유영국(劉永國)이 1940년에 그린 추상화.
작품 (作品)
서양화가 유영국(劉永國)이 1940년에 그린 추상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있는 국립박물관.
국립등대박물관 (國立燈臺博物館)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있는 국립박물관.
일본에서 활동한 재일한인 미술가 조양규(曺良奎)가 그린 서양화.
31번 창고 (三一番 倉庫)
일본에서 활동한 재일한인 미술가 조양규(曺良奎)가 그린 서양화.
파란은 서양화가 주경(朱慶)이 그린 추상화이다. 캔버스에 그린 유채화이다. 세로 53.5㎝, 가로 43.5㎝로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파란’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시련을 의미한다. 제목처럼 이 그림은 많은 직선과 곡선이 복잡하게 교차하고 강렬한 색채가 대비되면서 위급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경은 고희동으로부터 그림을 배웠고 1923년에 18세의 나이로 이 그림을 그렸다. 이 그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제작된 추상화로서 의미가 있으며, 1920~30년대 추상화의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작품이다.
파란 (波瀾)
파란은 서양화가 주경(朱慶)이 그린 추상화이다. 캔버스에 그린 유채화이다. 세로 53.5㎝, 가로 43.5㎝로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파란’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시련을 의미한다. 제목처럼 이 그림은 많은 직선과 곡선이 복잡하게 교차하고 강렬한 색채가 대비되면서 위급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경은 고희동으로부터 그림을 배웠고 1923년에 18세의 나이로 이 그림을 그렸다. 이 그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제작된 추상화로서 의미가 있으며, 1920~30년대 추상화의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작품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는 사립 미술관.
금호미술관 (錦湖美術館)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는 사립 미술관.
한국화가 이응노가 1945년에 그린 금강산 그림.
외금강 (外金剛)
한국화가 이응노가 1945년에 그린 금강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