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종원"
검색결과 총 17건
「죄와 벌」, 「한강은 흐른다」, 「울어도 부끄럽지 않다」 등에 출연한 배우.
강효실 (姜孝實)
「죄와 벌」, 「한강은 흐른다」, 「울어도 부끄럽지 않다」 등에 출연한 배우.
해방 이후 코미디 연기와 무대, 방송, TV 등의 사회자로 활약한 방송인이자 코미디언.
곽규석 (郭圭錫)
해방 이후 코미디 연기와 무대, 방송, TV 등의 사회자로 활약한 방송인이자 코미디언.
해방 이후 「낙조」·「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등에 출연한 배우.
김신재 (金信哉)
해방 이후 「낙조」·「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등에 출연한 배우.
해방 이후 「조총련」·「낭자한」 등에 출연한 배우. 목사.
문오장 (文五長)
해방 이후 「조총련」·「낭자한」 등에 출연한 배우. 목사.
해방 이후 「오발탄」·「잉여인간」·「벙어리 삼룡이」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
김진규 (金振奎)
해방 이후 「오발탄」·「잉여인간」·「벙어리 삼룡이」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
세시풍속과 농경생활을 통하여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민간에 전승되는 춤.
민속춤 (民俗춤)
세시풍속과 농경생활을 통하여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민간에 전승되는 춤.
해방 이후 「봉선화」·「하녀」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김기영 (金綺泳)
해방 이후 「봉선화」·「하녀」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조선후기 정묘·병자호란 때 후금군에 포로로 잡혀간 조선인들을 금품을 주고 교환하던 일 또는 장소.
속환시 (贖還市)
조선후기 정묘·병자호란 때 후금군에 포로로 잡혀간 조선인들을 금품을 주고 교환하던 일 또는 장소.
해방 이후 「청춘1번지」, 「홀쭉이 뚱뚱이 논산훈련소에 가다」 등에 출연한 방송인. 희극인.
양훈 (楊薰)
해방 이후 「청춘1번지」, 「홀쭉이 뚱뚱이 논산훈련소에 가다」 등에 출연한 방송인. 희극인.
해방 이후 「갯마을」·「태양은 다시 뜬다」·「두 여보」 등에 출연한 배우.
이낙훈 (李樂薰)
해방 이후 「갯마을」·「태양은 다시 뜬다」·「두 여보」 등에 출연한 배우.
해방 이후 제16회 청룡영화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한 영화인. 영화배우, 감독.
전택이 (田澤二)
해방 이후 제16회 청룡영화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한 영화인. 영화배우, 감독.
해방 이후 「건너지 못하는 강」·「푸른 별 아래 잠들게 하라」·「젊은 아들의 마지막 노래」 등의 작품을 낸 작가.
최금동 (崔琴桐)
해방 이후 「건너지 못하는 강」·「푸른 별 아래 잠들게 하라」·「젊은 아들의 마지막 노래」 등의 작품을 낸 작가.
해방 이후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으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영화인. 영화배우·감독.
최무룡 (崔戊龍)
해방 이후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으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영화인. 영화배우·감독.
조중상민수륙무역장정은 1882년(고종 19) 8월 23일 조선의 주정사 조영하와 청나라의 직례총독 이홍장 사이에 체결된 조선과 중국 상인의 수륙 양면에 걸친 통상에 관한 규정이다. 줄여서 조선통상장정이라 한다. 서구 열강의 통상 압력이 이어지던 상황에서 조공무역에 제한되어 있던 양국간에 새로운 통상관계가 요청되었다. 그러나 조약 서두에 종속관계를 천명하고 치외법권, 개항구 통상, 해상방위의 담당 및 연안 어업 등의 특수 권익을 청나라가 독점한다고 규정하였다. 이 조약은 이후 조선이 일본 및 서구 열강과 맺은 불평등한 통상조약에 큰 영향을 끼쳤다.
조중상민수륙무역장정 (朝中商民水陸貿易章程)
조중상민수륙무역장정은 1882년(고종 19) 8월 23일 조선의 주정사 조영하와 청나라의 직례총독 이홍장 사이에 체결된 조선과 중국 상인의 수륙 양면에 걸친 통상에 관한 규정이다. 줄여서 조선통상장정이라 한다. 서구 열강의 통상 압력이 이어지던 상황에서 조공무역에 제한되어 있던 양국간에 새로운 통상관계가 요청되었다. 그러나 조약 서두에 종속관계를 천명하고 치외법권, 개항구 통상, 해상방위의 담당 및 연안 어업 등의 특수 권익을 청나라가 독점한다고 규정하였다. 이 조약은 이후 조선이 일본 및 서구 열강과 맺은 불평등한 통상조약에 큰 영향을 끼쳤다.
영화에 관한 전문 이론을 강의하는 대학의 교수 및 강사 등으로 구성된 모임.
한국영화학회 (韓國映畵學會)
영화에 관한 전문 이론을 강의하는 대학의 교수 및 강사 등으로 구성된 모임.
해방 이후 「아빠라 부르는 연인」, 「처녀 사공」, 「학창시절」 등을 연출한 연출가. 영화감독.
최현민 (崔玄民)
해방 이후 「아빠라 부르는 연인」, 「처녀 사공」, 「학창시절」 등을 연출한 연출가. 영화감독.
조선일보에서 1963년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영화산업의 진흥발전을 위한다는 취지로 제정한 영화상. 문화축제.
청룡영화상 (靑龍映畵賞)
조선일보에서 1963년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영화산업의 진흥발전을 위한다는 취지로 제정한 영화상. 문화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