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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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돌출된 육지의 끝부분.
곶 (串)
바다로 돌출된 육지의 끝부분.
구릉지는 완만한 경사면과 골짜기를 이루는 산지와 평지의 중간 형태의 지형이다. 일반적으로 구릉지는 산지보다 규모가 작고 평지보다 침식이 덜 되어 있다. 구릉지는 산지가 풍화작용이나 침식작용을 받아 평지화되는 과정의 일부로 나타난다. 그 때문에 구릉지는 대체로 산지의 앞부분에 위치하며 기복은 150m~600m 정도이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약 70%가 산지로 이루어져 구릉지가 발달하였다. 다만 구릉의 형태와 분포는 지질, 기후, 고도, 침식 발달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구릉지는 예로부터 인간의 거주 공간 및 농경지나 목축지로 이용되어 왔다.
구릉지 (丘陵地)
구릉지는 완만한 경사면과 골짜기를 이루는 산지와 평지의 중간 형태의 지형이다. 일반적으로 구릉지는 산지보다 규모가 작고 평지보다 침식이 덜 되어 있다. 구릉지는 산지가 풍화작용이나 침식작용을 받아 평지화되는 과정의 일부로 나타난다. 그 때문에 구릉지는 대체로 산지의 앞부분에 위치하며 기복은 150m~600m 정도이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약 70%가 산지로 이루어져 구릉지가 발달하였다. 다만 구릉의 형태와 분포는 지질, 기후, 고도, 침식 발달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구릉지는 예로부터 인간의 거주 공간 및 농경지나 목축지로 이용되어 왔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속하는 섬.
굴업도 (掘業島)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속하는 섬.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섬.
남해도 (南海島)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섬.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있는 섬.
대무의도 (大舞衣島)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있는 섬.
대이작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속하는 섬이다. 경기만 다도해를 구성하는 도서 중 하나이다. 대이작도 서쪽의 소이작도와 합하여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는 이즉도라 하였며, 『남양읍지』에서는 이작이라 하였다. 이 명칭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왜구들이 점거하고 세곡선을 약탈하던 근거지라 하여 이적(夷賊) 또는 이적(二賊)이라 부른 데서 유래하였다. 풍광이 아름답고 자연성이 높으며, 섬의 규모에 비해 해수욕장이 많은 편이다. 인천과 안산 대부도에서 여객선 운항을 하며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인구는 2002년에 166명이었으며 대부분 밭농사와 어업을 겸한다.
대이작도 (大伊作島)
대이작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속하는 섬이다. 경기만 다도해를 구성하는 도서 중 하나이다. 대이작도 서쪽의 소이작도와 합하여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는 이즉도라 하였며, 『남양읍지』에서는 이작이라 하였다. 이 명칭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왜구들이 점거하고 세곡선을 약탈하던 근거지라 하여 이적(夷賊) 또는 이적(二賊)이라 부른 데서 유래하였다. 풍광이 아름답고 자연성이 높으며, 섬의 규모에 비해 해수욕장이 많은 편이다. 인천과 안산 대부도에서 여객선 운항을 하며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인구는 2002년에 166명이었으며 대부분 밭농사와 어업을 겸한다.
대청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에 속하는 섬이다. 백령도·소청도·연평도·소연평도 등과 함께 서해 5도의 하나이다. 『고려도경』에는 눈썹을 그리는 검푸른 먹과 같이 푸르고 울창해서 붙인 이름이라고 하였다. ‘푸른 섬’을 한자로 표기하여 포을도(包乙島) 또는 청도(靑島)라고 불렀다. 섬 주위가 모두 암벽이어서 암도(岩島)라고도 한다. 본래 장연군을 거쳐 옹진군에 속해 있었으며, 갑오경장 후에 백령면의 대청리·소청리로 되었다가 광복 후 옹진군에 편입되었다. 고려 충숙왕 때에 원나라의 발라태자와 도우첩목아를 귀양 보냈다고 한다.
대청도 (大靑島)
대청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에 속하는 섬이다. 백령도·소청도·연평도·소연평도 등과 함께 서해 5도의 하나이다. 『고려도경』에는 눈썹을 그리는 검푸른 먹과 같이 푸르고 울창해서 붙인 이름이라고 하였다. ‘푸른 섬’을 한자로 표기하여 포을도(包乙島) 또는 청도(靑島)라고 불렀다. 섬 주위가 모두 암벽이어서 암도(岩島)라고도 한다. 본래 장연군을 거쳐 옹진군에 속해 있었으며, 갑오경장 후에 백령면의 대청리·소청리로 되었다가 광복 후 옹진군에 편입되었다. 고려 충숙왕 때에 원나라의 발라태자와 도우첩목아를 귀양 보냈다고 한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있는 섬.
덕적도 (德積島)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있는 섬.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동검리에 있는 섬.
동검도 (東檢島)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동검리에 있는 섬.
뚝섬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광진구 자양동·구의동 일대의 지역이다. 둑섬, 뚝섬, 둑도, 뚝도, 살꽂이벌, 전관, 전교, 동교 등의 명칭으로 불렸으며, 한자로는 독도(纛島)라고 표기한다. 조선 태조 때 독기(纛旗)가 강류를 따라 떠내려 오자, 독제소(纛祭所)를 설치하고 봄·가을로 제사를 드린 데서 유래하였다. 관마(官馬)의 목마장이었고 군대의 열무장(閱武場)이기도 하였다. 한강 수운의 중요한 구실을 하였는데 한강변이 유원지로 변하면서 뚝섬한강공원이 조성되어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뚝섬
뚝섬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광진구 자양동·구의동 일대의 지역이다. 둑섬, 뚝섬, 둑도, 뚝도, 살꽂이벌, 전관, 전교, 동교 등의 명칭으로 불렸으며, 한자로는 독도(纛島)라고 표기한다. 조선 태조 때 독기(纛旗)가 강류를 따라 떠내려 오자, 독제소(纛祭所)를 설치하고 봄·가을로 제사를 드린 데서 유래하였다. 관마(官馬)의 목마장이었고 군대의 열무장(閱武場)이기도 하였다. 한강 수운의 중요한 구실을 하였는데 한강변이 유원지로 변하면서 뚝섬한강공원이 조성되어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문갑리에 있는 섬.
문갑도 (文甲島)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문갑리에 있는 섬.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에 있는 유원지.
밤섬유원지 (밤섬遊園地)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에 있는 유원지.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에 속하는 섬.
백령도 (白翎島)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에 속하는 섬.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백아리에 있는 섬.
백아도 (白牙島)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백아리에 있는 섬.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에 있는 섬.
볼음도 (乶音島)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에 있는 섬.
북악산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삼청동·부암동·청운동·궁정동과 성북구 성북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서울의 주산으로 백악산, 면악산, 공극산 등으로 불렀다. 서울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장벽으로 조선시대 그 산세를 따라 도성이 축조되었다. 경치가 좋고 왕궁 및 관청과 가까워서 왕족과 사대부들이 많이 거주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주로 백악이라고 불렀는데 일제강점기에 북악산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에 2009년 명승으로 지정하면서 ‘서울 백악산 일원’으로 정하였다. 1968년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는데 최근 북측면 구간은 공개되었다.
북악산 (北岳山)
북악산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삼청동·부암동·청운동·궁정동과 성북구 성북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서울의 주산으로 백악산, 면악산, 공극산 등으로 불렀다. 서울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장벽으로 조선시대 그 산세를 따라 도성이 축조되었다. 경치가 좋고 왕궁 및 관청과 가까워서 왕족과 사대부들이 많이 거주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주로 백악이라고 불렀는데 일제강점기에 북악산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에 2009년 명승으로 지정하면서 ‘서울 백악산 일원’으로 정하였다. 1968년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는데 최근 북측면 구간은 공개되었다.
서울특별시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 있는 산.
불암산 (佛巖山)
서울특별시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 있는 산.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있었던 섬.
삼목도 (三木島)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있었던 섬.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서검리에 있는 섬.
서검도 (西檢島)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서검리에 있는 섬.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에 있는 섬.
석모도 (席毛島)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에 있는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