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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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해 이를 후손에게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1957년 5월 14일에 설립된 공익 법인.
세종대왕기념사업회 (世宗大王紀念事業會)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해 이를 후손에게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1957년 5월 14일에 설립된 공익 법인.
1975년 국어국문학 전반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 설립된 학술단체.
우리어문학회 (우리語文學會)
1975년 국어국문학 전반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 설립된 학술단체.
『교린수지』는 조선후기 일본인들이 조선어를 배울 수 있도록 편찬한 교재이다. 18세기 초~말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며 20세기 초까지 여러 이본이 존재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저본으로는 필사본, 증보본, 판본이 있다. 1881년 초간본은 부산 조선어학교 교수였던 우라세 유타카가 필사본을 수정·증보하여 간행한 것으로 4권 4책이다. 체재는 목차명이 제시되고 그 목차명 아래 한자어 표제어와 한국어 문장, 일본어 역문, 동의어 등이 나온다. 조선어와 일본어의 일대일 대응 형식과 편찬 시기별 다른 표기법 등으로 한일 근대어 비교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교린수지 (交隣須知)
『교린수지』는 조선후기 일본인들이 조선어를 배울 수 있도록 편찬한 교재이다. 18세기 초~말기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며 20세기 초까지 여러 이본이 존재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저본으로는 필사본, 증보본, 판본이 있다. 1881년 초간본은 부산 조선어학교 교수였던 우라세 유타카가 필사본을 수정·증보하여 간행한 것으로 4권 4책이다. 체재는 목차명이 제시되고 그 목차명 아래 한자어 표제어와 한국어 문장, 일본어 역문, 동의어 등이 나온다. 조선어와 일본어의 일대일 대응 형식과 편찬 시기별 다른 표기법 등으로 한일 근대어 비교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김동성이 1928년 한국어를 영어로 풀이한 사전으로, 한국인이 편찬한 최초의 한영사전이다. 조선어 표제어를 한글 자모순서(가~하)에 따라 배열한 후, 이에 대응하는 영어를 간단한 주석의 형식으로 배열한 사전으로 전체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군정기 시기 동안 사용되던 영어를 조선인 입장에서 이해하기 위해 편찬되었다. 해방 직후인 1945년 『최신선영사전』(한성, 대한출판사, 단기 4278, 총 672면)으로 재발간되었고, 1946년에 재판이 나왔다. 표제어 수는 약 26,000 항목 이하로 추정된다. 한국인이 편찬한 최초의 한영사전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의의를 지닌다.
최신선영사전 (最新鮮英辭典)
김동성이 1928년 한국어를 영어로 풀이한 사전으로, 한국인이 편찬한 최초의 한영사전이다. 조선어 표제어를 한글 자모순서(가~하)에 따라 배열한 후, 이에 대응하는 영어를 간단한 주석의 형식으로 배열한 사전으로 전체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군정기 시기 동안 사용되던 영어를 조선인 입장에서 이해하기 위해 편찬되었다. 해방 직후인 1945년 『최신선영사전』(한성, 대한출판사, 단기 4278, 총 672면)으로 재발간되었고, 1946년에 재판이 나왔다. 표제어 수는 약 26,000 항목 이하로 추정된다. 한국인이 편찬한 최초의 한영사전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의의를 지닌다.
조선어연구회가 한국어를 일본어로 풀이하여 1930년 3월에 발행한 대역어사전이다. 1920년 조선총독부가 간행한 『조선어사전』과 한국어-일본어 대역어사전이라는 점에서 공통적인 측면이 있으나, 이두를 표제어에 선정하지 않고, 어휘의 수를 2만 여 항목으로 간소화한 보급형 사전이었다. 본문의 표제어는 고유어와 한자어를 구별하지 않고, 한글 자모순으로 배열하여 색인이 없어도 단어를 찾기에 편리하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평서형으로 제시하고 있어 해당 표제어의 품사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선화신사전 (鮮和新辭典)
조선어연구회가 한국어를 일본어로 풀이하여 1930년 3월에 발행한 대역어사전이다. 1920년 조선총독부가 간행한 『조선어사전』과 한국어-일본어 대역어사전이라는 점에서 공통적인 측면이 있으나, 이두를 표제어에 선정하지 않고, 어휘의 수를 2만 여 항목으로 간소화한 보급형 사전이었다. 본문의 표제어는 고유어와 한자어를 구별하지 않고, 한글 자모순으로 배열하여 색인이 없어도 단어를 찾기에 편리하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평서형으로 제시하고 있어 해당 표제어의 품사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선화양인모던조선외래어사전』은 일제강점기 이종극이 각 문헌에 실린 외래어 어휘를 정리하여 편찬한 외래어 사전이다. 1937년 경성의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되었다. 도시화, 산업화, 마르크시즘, 모더니즘 운동 등으로 생겨난 언어를 정리하였다고 서문에 밝히고 있다. 1만 3,000여 표제어를 수록했다. 표제어와 풀이에 이어 실제로 쓰일 때의 뉘앙스 변화와 일본식 외래어 발음의 개입으로 파생된 단어를 병기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유통된 외래어를 집대성한 최초의 사전이다. 외래어 표기를 포함하여 당대 언어 현실을 폭넓게 지도화한 문화적 보고라 할 수 있다.
선화양인모던조선외래어사전 (鮮和兩人Modern朝鮮外來語辭典)
『선화양인모던조선외래어사전』은 일제강점기 이종극이 각 문헌에 실린 외래어 어휘를 정리하여 편찬한 외래어 사전이다. 1937년 경성의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되었다. 도시화, 산업화, 마르크시즘, 모더니즘 운동 등으로 생겨난 언어를 정리하였다고 서문에 밝히고 있다. 1만 3,000여 표제어를 수록했다. 표제어와 풀이에 이어 실제로 쓰일 때의 뉘앙스 변화와 일본식 외래어 발음의 개입으로 파생된 단어를 병기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유통된 외래어를 집대성한 최초의 사전이다. 외래어 표기를 포함하여 당대 언어 현실을 폭넓게 지도화한 문화적 보고라 할 수 있다.
『션영문법』은 일제강점기 미국인 선교사 언더우드가 한국어의 음성적 특징을 보완하여 1914년에 간행한 문법서이다. 1890년에 저술한 한국어 문법서인 『한영문법』을 개정 보완하여 일본의 출판사에서 간행하였다. 1장은 문법, 2장은 한국어와 영어의 대조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에는 음성학, 특수 표기, 편지 형식의 소개 내용이 첨가되어 있다. 서양 음성학에서 사용하는 조음 방법을 통해 조선어 소리 생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조선어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션영문법 (鮮英文法)
『션영문법』은 일제강점기 미국인 선교사 언더우드가 한국어의 음성적 특징을 보완하여 1914년에 간행한 문법서이다. 1890년에 저술한 한국어 문법서인 『한영문법』을 개정 보완하여 일본의 출판사에서 간행하였다. 1장은 문법, 2장은 한국어와 영어의 대조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에는 음성학, 특수 표기, 편지 형식의 소개 내용이 첨가되어 있다. 서양 음성학에서 사용하는 조음 방법을 통해 조선어 소리 생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조선어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친족어는 혈연이나 혼인으로 형성된 친족 관계에서 사용하는 언어이다. 친족 명칭, 친족 어휘라고도 하며 혈연이나 혼인으로 형성된 집단에서 통용된다. 남성과 여성의 구별, 친가와 외가의 구별 등의 기준에 바탕을 두고 있다. 국어의 친족어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가 가장 기본이 되고 있다. 언어 형식이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사용 양식에 따라 호칭어와 지칭어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지칭어는 한자어로, 호칭어는 고유어로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친족어에는 사회에서 요구되는 친족으로서의 권리와 의무가 대응되어 있다.
친족어 (親族語)
친족어는 혈연이나 혼인으로 형성된 친족 관계에서 사용하는 언어이다. 친족 명칭, 친족 어휘라고도 하며 혈연이나 혼인으로 형성된 집단에서 통용된다. 남성과 여성의 구별, 친가와 외가의 구별 등의 기준에 바탕을 두고 있다. 국어의 친족어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가 가장 기본이 되고 있다. 언어 형식이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사용 양식에 따라 호칭어와 지칭어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지칭어는 한자어로, 호칭어는 고유어로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친족어에는 사회에서 요구되는 친족으로서의 권리와 의무가 대응되어 있다.
컴퓨터 통신 또는 인터넷의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지는 언어. 가상언어·전자언어·전자게시판언어·휴대전화언어.
통신언어 (通信言語)
컴퓨터 통신 또는 인터넷의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지는 언어. 가상언어·전자언어·전자게시판언어·휴대전화언어.
주어가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의하여 움직이는 동사의 성질.
피동 (被動)
주어가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의하여 움직이는 동사의 성질.
1983년 음운론과 인접 학문의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음운론학회 (韓國音韻論學會)
1983년 음운론과 인접 학문의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
1978년 세계 여러 언어의 학문적인 응용과 학술교류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응용언어학회 (韓國應用言語學會)
1978년 세계 여러 언어의 학문적인 응용과 학술교류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1983년 언어학 제반 관련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설립된 학술 단체.
한국현대언어학회 (韓國現代言語學會)
1983년 언어학 제반 관련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설립된 학술 단체.
국어국문학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학술단체.
어문연구학회 (語文硏究學會)
국어국문학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학술단체.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2012년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세종학당을 지원할 목적으로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의해 설립되었다. 2020년을 기준으로 전 세계 60개국에 180개소의 세종학당이 운영 중이다. 세종학당재단은 세종학당의 표준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한국어 교원 양성 및 파견, 온라인 학습 플랫폼 ‘누리-세종학당’의 개발·운영 등의 활동을 한다.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세계화와 표준화에 공헌하고 있으며 한국어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세종학당재단 (世宗學堂財團)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2012년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세종학당을 지원할 목적으로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의해 설립되었다. 2020년을 기준으로 전 세계 60개국에 180개소의 세종학당이 운영 중이다. 세종학당재단은 세종학당의 표준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한국어 교원 양성 및 파견, 온라인 학습 플랫폼 ‘누리-세종학당’의 개발·운영 등의 활동을 한다.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세계화와 표준화에 공헌하고 있으며 한국어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1981년 9월에 이중언어학과 이중언어 교육을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이중언어학회 (二重言語學會)
1981년 9월에 이중언어학과 이중언어 교육을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2005년에 우리 말과 글의 올바른 사용과 국민의 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국어 관련 단체들이 연합하여 설립한 단체.
국어단체연합 (國語團體聯合)
2005년에 우리 말과 글의 올바른 사용과 국민의 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국어 관련 단체들이 연합하여 설립한 단체.
1998년에 바른 말 쓰기와 언어 순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
국어문화운동본부 (國語文化運動本部)
1998년에 바른 말 쓰기와 언어 순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
한글문화연대는 2000년에 2월에 우리 말과 글을 가꾸어 독창적인 한글 문화를 일구기 위해 설립된 민간단체이다. 한글날 공휴일 지정 운동, 외국 용어를 우리말로 바꾸는 우리말 사용하기, 쉬운 우리 말 운동 등의 활동을 통해 한국어를 보호하고 발전시키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한들 문화 토론회'와 '알음알음 강좌'와 같은 학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한글문화연대 소식지인 『한글 아리아리』를 지속적으로 발간한다. 한글문화연대는 우리말과 글의 정체성을 지키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한글 문화를 도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글문화연대 (한글文化連帶)
한글문화연대는 2000년에 2월에 우리 말과 글을 가꾸어 독창적인 한글 문화를 일구기 위해 설립된 민간단체이다. 한글날 공휴일 지정 운동, 외국 용어를 우리말로 바꾸는 우리말 사용하기, 쉬운 우리 말 운동 등의 활동을 통해 한국어를 보호하고 발전시키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한들 문화 토론회'와 '알음알음 강좌'와 같은 학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한글문화연대 소식지인 『한글 아리아리』를 지속적으로 발간한다. 한글문화연대는 우리말과 글의 정체성을 지키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한글 문화를 도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1975년에 신문사 교열기자와 방송사 아나운서들이 미디어언어, 언어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들의 자질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설립한 단체.
한국어문기자협회 (韓國語文記者協會)
1975년에 신문사 교열기자와 방송사 아나운서들이 미디어언어, 언어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들의 자질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설립한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