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홍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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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 양양읍의 낙산해수욕장에서 남으로 하조대(河趙臺)에 이르는 53㎞의 해안 경관과 낙산사(洛山寺)로 이루어진 공원.
낙산 도립공원 (洛山 道立公園)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의 낙산해수욕장에서 남으로 하조대(河趙臺)에 이르는 53㎞의 해안 경관과 낙산사(洛山寺)로 이루어진 공원.
갈마반도(葛麻半島)의 남동쪽 함경남도 원산시(지금의 강원도 원산시) 용천리에 있는 백사장.
명사십리 (明沙十里)
갈마반도(葛麻半島)의 남동쪽 함경남도 원산시(지금의 강원도 원산시) 용천리에 있는 백사장.
가야산 국립공원은 경상남도 합천군·거창군과 경상북도 성주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에 사적 및 명승지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이라는 이름은 옛 대가야국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인도의 불교성지인 부다가야(Buddhagaya)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가야산의 상왕봉, 칠불봉, 동성봉 등 1,000m 이상의 봉우리가 해인사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가야산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가야천과 소가천 등은 수려한 계곡으로 유명하다. 특히 홍류동 10리 계곡이 유명하다.
가야산 국립공원 (伽倻山 國立公園)
가야산 국립공원은 경상남도 합천군·거창군과 경상북도 성주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에 사적 및 명승지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이라는 이름은 옛 대가야국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인도의 불교성지인 부다가야(Buddhagaya)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가야산의 상왕봉, 칠불봉, 동성봉 등 1,000m 이상의 봉우리가 해인사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가야산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가야천과 소가천 등은 수려한 계곡으로 유명하다. 특히 홍류동 10리 계곡이 유명하다.
가지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청도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경상남도 밀양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9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기암괴석이 많아 석남산(石南山)이라고 불렀다. 신라 흥덕왕 때에 가지선사가 석남사를 건립한 이후에 가지산이라고 부르고 있다. 해발 1,000m 이상의 7개의 산이 몰려 있어 영남알프스라고도 부른다. 가지산·영취산·원효산·천성산 등의 자연경관과 통도사·내원사·석남사 등의 국가유산 경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5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지가 있다.
가지산 도립공원 (加智山 道立公園)
가지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청도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경상남도 밀양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9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기암괴석이 많아 석남산(石南山)이라고 불렀다. 신라 흥덕왕 때에 가지선사가 석남사를 건립한 이후에 가지산이라고 부르고 있다. 해발 1,000m 이상의 7개의 산이 몰려 있어 영남알프스라고도 부른다. 가지산·영취산·원효산·천성산 등의 자연경관과 통도사·내원사·석남사 등의 국가유산 경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5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지가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충청남도 논산시·금산군 지역에 있는 도립공원.
대둔산 도립공원 (大芚山 道立公園)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충청남도 논산시·금산군 지역에 있는 도립공원.
남한산성도립공원은 경기도 성남시·하남시·광주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남한산은 한강 남쪽의 높은 산을 의미한다. 산의 사방이 평지여서 밤보다 낮이 길다고 하여 주장산이라고도 한다. 광주 산맥의 영향 아래 있으며, 청량산, 연주봉, 망월봉, 벌봉으로 구성되어 있다. 1636년 청태종의 침략군에 밀려 인조가 이곳 남한산성에 피신하였다가 삼전도에서 청태종 앞에 항복을 한 우리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곳이다.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남한산성과, 수어장대, 북문, 남문 등과 성곽이 남아 있고, 장경사, 문원사 등 국가유산이 많다.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남한산성 도립공원 (南漢山城 道立公園)
남한산성도립공원은 경기도 성남시·하남시·광주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남한산은 한강 남쪽의 높은 산을 의미한다. 산의 사방이 평지여서 밤보다 낮이 길다고 하여 주장산이라고도 한다. 광주 산맥의 영향 아래 있으며, 청량산, 연주봉, 망월봉, 벌봉으로 구성되어 있다. 1636년 청태종의 침략군에 밀려 인조가 이곳 남한산성에 피신하였다가 삼전도에서 청태종 앞에 항복을 한 우리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곳이다.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남한산성과, 수어장대, 북문, 남문 등과 성곽이 남아 있고, 장경사, 문원사 등 국가유산이 많다.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박연폭포는 개성시 북부 박연리에 있는 폭포이다. 폭포의 높이 37m, 너비 1.5m로, 우리나라 3대 폭포의 하나이다. 성거산과 천마산 사이의 골짜기로 흘러내린 물이 박연에 모였다가 떨어지는 폭포이다. 옛날에 박진사(朴進士)가 놀러왔다가 폭포 아래 사는 용녀(龍女)에게 홀려 백년가약을 맺었는데, 아들이 떨어져 죽었다고 생각한 진사의 어머니가 떨어져 죽어서 박씨의 성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는 설과 바가지와 같이 생긴 담소에서 떨어지는 폭포라고 하여 이름을 붙였다는 설이 있다. 일찍이 서경덕, 황진이와 더불어 송도삼절(松都三絶)로 알려져 왔다.
박연폭포 (朴淵瀑布)
박연폭포는 개성시 북부 박연리에 있는 폭포이다. 폭포의 높이 37m, 너비 1.5m로, 우리나라 3대 폭포의 하나이다. 성거산과 천마산 사이의 골짜기로 흘러내린 물이 박연에 모였다가 떨어지는 폭포이다. 옛날에 박진사(朴進士)가 놀러왔다가 폭포 아래 사는 용녀(龍女)에게 홀려 백년가약을 맺었는데, 아들이 떨어져 죽었다고 생각한 진사의 어머니가 떨어져 죽어서 박씨의 성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는 설과 바가지와 같이 생긴 담소에서 떨어지는 폭포라고 하여 이름을 붙였다는 설이 있다. 일찍이 서경덕, 황진이와 더불어 송도삼절(松都三絶)로 알려져 왔다.
다른 지방이나 다른 나라의 풍습·풍광·문물 등을 유람하는 산업.
관광 (觀光)
다른 지방이나 다른 나라의 풍습·풍광·문물 등을 유람하는 산업.
일상의 거주지를 떠난 생활의 일부인 관광의 기초·원인·수단·영향 등을 넓은 범위에 걸쳐 연구하는 학문.
관광학 (觀光學)
일상의 거주지를 떠난 생활의 일부인 관광의 기초·원인·수단·영향 등을 넓은 범위에 걸쳐 연구하는 학문.
관서지방, 곧 평안남북도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관서팔경 (關西八景)
관서지방, 곧 평안남북도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문경새재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충주시와 괴산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또는 ‘풀(억새)이 우거진 고개’ 라는 뜻이다. 하늘재(麻骨嶺)와 이우리재(伊火峴) ‘사이’에 있는 고개라는 뜻도 있다.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에 있는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교통·군사·경제·문화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조령산과 주흘산의 산세가 고려의 수도 개성의 송악산과 흡사하여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 대하드라마 촬영장이 있다.
문경새재 도립공원 (聞慶새재 道立公園)
문경새재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충주시와 괴산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또는 ‘풀(억새)이 우거진 고개’ 라는 뜻이다. 하늘재(麻骨嶺)와 이우리재(伊火峴) ‘사이’에 있는 고개라는 뜻도 있다.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에 있는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교통·군사·경제·문화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조령산과 주흘산의 산세가 고려의 수도 개성의 송악산과 흡사하여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 대하드라마 촬영장이 있다.
경승지는 경치가 좋아 지정된 장소이다. 「자연유산법」에 따라 정부는 경승지 중에서 예술적 가치가 크고 경관이 뛰어난 곳을 명승지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한국의 경승지는 대부분 국립공원이나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는데 이들 대부분은 산이다. 우리 조상들은 경승지 몇 곳을 하나로 묶어서 10경·8경·5경 등으로 부르곤 하였다. 최근에는 설악산, 한라산을 비롯 영월 청령포, 삼척 관음굴 등이 한국의 10대 절경으로 뽑히기도 했다. 경승지에 매력적인 문화 요소가 합쳐진다면 잠재력을 갖춘 이상적인 관광지가 될 것이다.
경승지 (景勝地)
경승지는 경치가 좋아 지정된 장소이다. 「자연유산법」에 따라 정부는 경승지 중에서 예술적 가치가 크고 경관이 뛰어난 곳을 명승지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한국의 경승지는 대부분 국립공원이나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는데 이들 대부분은 산이다. 우리 조상들은 경승지 몇 곳을 하나로 묶어서 10경·8경·5경 등으로 부르곤 하였다. 최근에는 설악산, 한라산을 비롯 영월 청령포, 삼척 관음굴 등이 한국의 10대 절경으로 뽑히기도 했다. 경승지에 매력적인 문화 요소가 합쳐진다면 잠재력을 갖춘 이상적인 관광지가 될 것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에 있는 바위[卵巖].
방기리 알바위 (芳基里 알바위)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에 있는 바위[卵巖].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금오산 도립공원 (金烏山 道立公園)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에 있는 유적.
경주표암 (慶州瓢巖)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에 있는 유적.
강원도 강릉시 저동·강문동·초당동에 걸쳐 있는 공원.
경포 도립공원 (鏡浦 道立公園)
강원도 강릉시 저동·강문동·초당동에 걸쳐 있는 공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충청남도 공주시·논산시·계룡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계룡산 국립공원 (鷄龍山 國立公園)
대전광역시 유성구, 충청남도 공주시·논산시·계룡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병영을 중심으로 하여 그 주변에 서비스업 중심의 생활권을 형성하는 군사취락.
기지촌 (基地村)
병영을 중심으로 하여 그 주변에 서비스업 중심의 생활권을 형성하는 군사취락.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단양팔경 (丹陽八景)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지금의 강원도 세포군 신고산면) 삼방리에 있는 약수터.
삼방약수 (三防藥水)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지금의 강원도 세포군 신고산면) 삼방리에 있는 약수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