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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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은 국가를 대표하는 자연생태계와 자연·문화 경관을 보전하고, 탐방객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국가가 지정하여 관리하는 공원이다. 1872년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지정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 국립공원 제도가 확산되었다. 한국은 1967년 지리산국립공원 지정을 시작으로, 2023년 기준 총 23개의 국립공원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국립공원 (國立公園)
국립공원은 국가를 대표하는 자연생태계와 자연·문화 경관을 보전하고, 탐방객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국가가 지정하여 관리하는 공원이다. 1872년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지정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 국립공원 제도가 확산되었다. 한국은 1967년 지리산국립공원 지정을 시작으로, 2023년 기준 총 23개의 국립공원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도리도표」는 1868년 이후 전국의 국토 지리정보와 간선도로망, 도별 이정표를 수록하여 제작한 전국 지도와 도로망 안내도이다. 6매의 목판본 자료이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국의 국토 지리정보를 상세히 담은 ‘팔도전도’와 6대 간선 도로망을 표시한 ‘분방정리’, 도별로 고을 사이의 거리를 기록한 ‘팔도정리’로 구성하였다. 조선 후기, 지리 지식이 확산되어 지식인들 사이에서 지도가 널리 활용되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도리도표 (道里圖標)
「도리도표」는 1868년 이후 전국의 국토 지리정보와 간선도로망, 도별 이정표를 수록하여 제작한 전국 지도와 도로망 안내도이다. 6매의 목판본 자료이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국의 국토 지리정보를 상세히 담은 ‘팔도전도’와 6대 간선 도로망을 표시한 ‘분방정리’, 도별로 고을 사이의 거리를 기록한 ‘팔도정리’로 구성하였다. 조선 후기, 지리 지식이 확산되어 지식인들 사이에서 지도가 널리 활용되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장단군은 경기도 북서부에 있었던 군이다. 동쪽은 연천군, 서쪽은 개풍군, 남쪽은 파주군, 북쪽은 황해도 금천군과 접한 지역이었다. 광복 당시 장단군의 면적은 722㎢, 인구는 6만 7,000여 명이었다. 10면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군청은 장단면 도라산리에 소재하였다. 남북 분단 이후 각각 남한과 북한의 행정구역으로 재편되었다.
장단군 (長湍郡)
장단군은 경기도 북서부에 있었던 군이다. 동쪽은 연천군, 서쪽은 개풍군, 남쪽은 파주군, 북쪽은 황해도 금천군과 접한 지역이었다. 광복 당시 장단군의 면적은 722㎢, 인구는 6만 7,000여 명이었다. 10면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군청은 장단면 도라산리에 소재하였다. 남북 분단 이후 각각 남한과 북한의 행정구역으로 재편되었다.
중원은 신라시대 충주의 옛 지명이자, 1995년 충주시에 통합된 행정구역과 관련된 역사적 명칭이다. 경덕왕 대에 이곳이 신라의 중앙임을 표방하며 중국 대륙의 ‘중원’을 본떠 ‘중원경’이라 명명하였다. 고려 전기 12목 중의 하나인 충주목으로 개편되었고, 조선시대에는 충청도의 감영이 설치되어 행정 중심지로 기능하였다. 1956년 충주읍이 시로 승격할 때 외곽의 12개 면을 분리하여 중원군으로 하였으며, 이후 면 단위의 편입과 조정이 이루어졌다. 중원군은 1995년 충주시와 통합해 도농복합시인 ‘충주시’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중원 (中原)
중원은 신라시대 충주의 옛 지명이자, 1995년 충주시에 통합된 행정구역과 관련된 역사적 명칭이다. 경덕왕 대에 이곳이 신라의 중앙임을 표방하며 중국 대륙의 ‘중원’을 본떠 ‘중원경’이라 명명하였다. 고려 전기 12목 중의 하나인 충주목으로 개편되었고, 조선시대에는 충청도의 감영이 설치되어 행정 중심지로 기능하였다. 1956년 충주읍이 시로 승격할 때 외곽의 12개 면을 분리하여 중원군으로 하였으며, 이후 면 단위의 편입과 조정이 이루어졌다. 중원군은 1995년 충주시와 통합해 도농복합시인 ‘충주시’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청주시는 충청북도 중서부에 위치한 시이다. 동쪽과 남쪽은 충청북도 괴산군·보은군, 대전광역시, 서쪽은 세종특별자치시, 북쪽은 충청북도 천안시·진천군·증평군과 접한다. 삼국시대에는 군사상 요충지로 백제와 신라의 각축장이 되었다. 2014년 청원군과 합하여 통합 청주시로 출범하였다. 지역내총생산이 충청북도의 약 50%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도 지역 경제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41㎢, 인구는 85만 4537명이다. 행정구역은 4개 구, 3개 읍, 10개 면, 30개 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주시 (淸州市)
청주시는 충청북도 중서부에 위치한 시이다. 동쪽과 남쪽은 충청북도 괴산군·보은군, 대전광역시, 서쪽은 세종특별자치시, 북쪽은 충청북도 천안시·진천군·증평군과 접한다. 삼국시대에는 군사상 요충지로 백제와 신라의 각축장이 되었다. 2014년 청원군과 합하여 통합 청주시로 출범하였다. 지역내총생산이 충청북도의 약 50%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도 지역 경제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41㎢, 인구는 85만 4537명이다. 행정구역은 4개 구, 3개 읍, 10개 면, 30개 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 내륙에 위치한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쪽은 경상북도 봉화군, 서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정선군과 접한다. 전 지역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평야가 거의 없다. 정선군의 도계 탄전과 더불어 태백 탄전 지역의 중심지인 동시에 남한 최대의 탄전 지대였다.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태백산맥의 모산인 태백산은 198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3.44㎢, 인구는 3만 7936명이다. 태백시청은 황지동에 있다.
태백시 (太白市)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 내륙에 위치한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쪽은 경상북도 봉화군, 서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정선군과 접한다. 전 지역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평야가 거의 없다. 정선군의 도계 탄전과 더불어 태백 탄전 지역의 중심지인 동시에 남한 최대의 탄전 지대였다.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태백산맥의 모산인 태백산은 198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3.44㎢, 인구는 3만 7936명이다. 태백시청은 황지동에 있다.
파주시는 경기도 서북단에 위치한 시이다. 동쪽은 경기도 양주시와 연천군, 남쪽은 경기도 고양시, 서남쪽은 한강을 경계로 경기도 김포시와 접하며, 서쪽과 북쪽은 임진강을 경계로 북한의 개성시 장풍군과 접한다. 접경지역 특성상 안보·평화 관광지가 많다. 판문점은 비무장지대 내 공동경비구역으로, ‘널문리’ 주막거리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1972년 조성된 임진각국민관광지에는 자유의 다리, 전쟁납북자기념관, 통일공원 등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673.9㎢이고, 인구는 51만 1308명이다. 파주시청은 아동동에 있다.
파주시 (坡州市)
파주시는 경기도 서북단에 위치한 시이다. 동쪽은 경기도 양주시와 연천군, 남쪽은 경기도 고양시, 서남쪽은 한강을 경계로 경기도 김포시와 접하며, 서쪽과 북쪽은 임진강을 경계로 북한의 개성시 장풍군과 접한다. 접경지역 특성상 안보·평화 관광지가 많다. 판문점은 비무장지대 내 공동경비구역으로, ‘널문리’ 주막거리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1972년 조성된 임진각국민관광지에는 자유의 다리, 전쟁납북자기념관, 통일공원 등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673.9㎢이고, 인구는 51만 1308명이다. 파주시청은 아동동에 있다.
한국민속촌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 우리나라의 민속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조성된 테마파크이다. 1974년에 개장했으며, 조선시대 사농공상의 생활·문화·제도 등을 재현한 전통가옥 270여 동과 대장간·옹기·목기 등 전통 공방, 2만여 점의 생활 도구를 전시하고 있다. 농악·줄타기·혼례식 등 전통 공연과 계절별 이벤트가 열리며, 전통 먹거리와 한식을 제공하는 민속 장터, 기념품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전통민속관·세계민속관·옹기전시관 등을 통해 국내외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어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내외국인이 방문한다.
한국민속촌 (韓國民俗村)
한국민속촌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 우리나라의 민속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조성된 테마파크이다. 1974년에 개장했으며, 조선시대 사농공상의 생활·문화·제도 등을 재현한 전통가옥 270여 동과 대장간·옹기·목기 등 전통 공방, 2만여 점의 생활 도구를 전시하고 있다. 농악·줄타기·혼례식 등 전통 공연과 계절별 이벤트가 열리며, 전통 먹거리와 한식을 제공하는 민속 장터, 기념품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전통민속관·세계민속관·옹기전시관 등을 통해 국내외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어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내외국인이 방문한다.
국토지리학회는 1973년 서울특별시에 설립된 지리교육 및 지리학 연구 학술 단체이다. 100여 명의 지리학 전공 교수와 중등교사들이 지리교육의 중흥을 목표로 설립한 한국지리교육학회의 후신이다. 2002년 당시 건설교통부 산하의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후, 2004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학술지 『국토지리학회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지리학 연구와 지리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국토지리학회 (國土地理學會)
국토지리학회는 1973년 서울특별시에 설립된 지리교육 및 지리학 연구 학술 단체이다. 100여 명의 지리학 전공 교수와 중등교사들이 지리교육의 중흥을 목표로 설립한 한국지리교육학회의 후신이다. 2002년 당시 건설교통부 산하의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후, 2004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학술지 『국토지리학회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지리학 연구와 지리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