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자유무역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영등동 일대에 지정되었던 수출자유지역이다. 마산에 이은 두 번째로 수출 자유 지역이다. 1973년 외국인 투자를 통해 수출을 증대하고 고용을 창출할 목적으로 설치되었다. 1997년에는 섬유·귀금속·전기전자 등 165개의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해 있었으며 생산액은 8,140억 원, 수출은 38만 달러였다. 2000년 익산자유무역지역으로 개편된 후 기존의 보석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부문의 산업을 육성할 기반을 마련하였다. 2010년 외자기업의 탈출과 군산자유무역지역의 활성화로 지정이 해제되고 국가산업단지로 전환되었다.
익산자유무역지역
(益山自由貿易地域)
익산자유무역지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영등동 일대에 지정되었던 수출자유지역이다. 마산에 이은 두 번째로 수출 자유 지역이다. 1973년 외국인 투자를 통해 수출을 증대하고 고용을 창출할 목적으로 설치되었다. 1997년에는 섬유·귀금속·전기전자 등 165개의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해 있었으며 생산액은 8,140억 원, 수출은 38만 달러였다. 2000년 익산자유무역지역으로 개편된 후 기존의 보석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부문의 산업을 육성할 기반을 마련하였다. 2010년 외자기업의 탈출과 군산자유무역지역의 활성화로 지정이 해제되고 국가산업단지로 전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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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