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송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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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공직지는 1475년(성종 6), 전라도 광양 백운암에서 간행된 인도 승려 지공의 설법집(說法集)이다. 『지공직지』의 다른 서명은 ‘서천불조종파전법지요’이다. 1책의 목판본이며 조선 전기에 전라도 광양 백운산 백운암에서 중각하여 찍어 낸 귀중본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지공직지 (指空直指)
지공직지는 1475년(성종 6), 전라도 광양 백운암에서 간행된 인도 승려 지공의 설법집(說法集)이다. 『지공직지』의 다른 서명은 ‘서천불조종파전법지요’이다. 1책의 목판본이며 조선 전기에 전라도 광양 백운산 백운암에서 중각하여 찍어 낸 귀중본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선종영가집』은 1542년(중종 37) 황해도 토산현 석두사에서 인출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당나라 현각이 남긴 글을 당나라 위정이 편찬하고 서를 쓴 것에 송나라 행정이 주를 달고 송나라 정원이 문단을 나누고 소제목들을 붙여 간행한 책이다. 범어사 성보박물관 도서인 『선종영가집』은 목판본 2권 1책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선종영가집 (禪宗永嘉集)
『선종영가집』은 1542년(중종 37) 황해도 토산현 석두사에서 인출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당나라 현각이 남긴 글을 당나라 위정이 편찬하고 서를 쓴 것에 송나라 행정이 주를 달고 송나라 정원이 문단을 나누고 소제목들을 붙여 간행한 책이다. 범어사 성보박물관 도서인 『선종영가집』은 목판본 2권 1책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육조대사법보단경은 1569년(선조 2), 평안도 상원 해탈사에서 개판하고, 다시 심곡사로 옮겨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선종의 제6대조인 당나라 혜능이 자신의 생애 및 선(禪)의 요체에 대해 강설한 것을 문인인 법해가 집록한 책이다. 범어사 소장본은 목판본 1책으로 임진왜란 이전의 고본에 해당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 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육조대사법보단경 (六祖大師法寶檀經)
육조대사법보단경은 1569년(선조 2), 평안도 상원 해탈사에서 개판하고, 다시 심곡사로 옮겨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선종의 제6대조인 당나라 혜능이 자신의 생애 및 선(禪)의 요체에 대해 강설한 것을 문인인 법해가 집록한 책이다. 범어사 소장본은 목판본 1책으로 임진왜란 이전의 고본에 해당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 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불조역대통재는 1576년(선조 9) 전라도 능성 쌍봉사에서 간행된 학덕이 높은 스님들의 전기이다. 이 전기는 원나라의 승려 염상(念常)이 석가여래의 탄생부터 1333년(충숙왕 복위 2)까지의 고승·대덕의 전기를 편년체로 수록한 책이다. 범어사 소장본 『불조역대통재』는 조선 초기 목판 인쇄술과 왕실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는 등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불조역대통재 (佛祖歷代通載)
불조역대통재는 1576년(선조 9) 전라도 능성 쌍봉사에서 간행된 학덕이 높은 스님들의 전기이다. 이 전기는 원나라의 승려 염상(念常)이 석가여래의 탄생부터 1333년(충숙왕 복위 2)까지의 고승·대덕의 전기를 편년체로 수록한 책이다. 범어사 소장본 『불조역대통재』는 조선 초기 목판 인쇄술과 왕실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는 등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범어사 묘법연화경은 1527년(중종 22)부터 1711년(숙종 37) 사이에 간행된 19종의 『법화경』 불경이다. 법화 사상의 핵심 경전으로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뜻을 밝히는 데 그 요지를 두고 있으며, 『화엄경』 · 『금강경』과 더불어 대표적인 대승 경전이다. 범어사 도서인 묘법연화경은 간기(刊記)가 있는 19종 84권 83책의 목판본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범어사 묘법연화경 (梵魚寺 妙法蓮華經)
범어사 묘법연화경은 1527년(중종 22)부터 1711년(숙종 37) 사이에 간행된 19종의 『법화경』 불경이다. 법화 사상의 핵심 경전으로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뜻을 밝히는 데 그 요지를 두고 있으며, 『화엄경』 · 『금강경』과 더불어 대표적인 대승 경전이다. 범어사 도서인 묘법연화경은 간기(刊記)가 있는 19종 84권 83책의 목판본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내원정사 묘법연화경은 1632년(인조 10) 용복사와 1649년(인조 27) 통도사에서 각각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묘법연화경』 2종으로, 용복사에서 판각하여 1632년에 인출한 『묘법연화경』 7권 3책(완질)과 경상도 양산 통도사에서 1649년에 판각하여 인출한 『묘법연화경』 7권 3책(완질)이다. 이들 인쇄본은 17세기 삭령 용복사와 양산 통도사의 목판 인쇄술 역량과 더불어 당대 판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
내원정사 묘법연화경 (內院精舍 妙法蓮華經)
내원정사 묘법연화경은 1632년(인조 10) 용복사와 1649년(인조 27) 통도사에서 각각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묘법연화경』 2종으로, 용복사에서 판각하여 1632년에 인출한 『묘법연화경』 7권 3책(완질)과 경상도 양산 통도사에서 1649년에 판각하여 인출한 『묘법연화경』 7권 3책(완질)이다. 이들 인쇄본은 17세기 삭령 용복사와 양산 통도사의 목판 인쇄술 역량과 더불어 당대 판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
『대방광불화엄경』 권40은 1728년(영조 4) 제1장과 제14~17장을 금니로 필사하여 중수한 불경이다. 반야 삼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의 권40을 쪽으로 염색한 닥종이에 은니로 필사된 사경(제2~13장)을 1728년(영조 4)에 제1장(권수의 변상도와 본문 1, 2면)과 후반부의 제14~17장을 금니로 필사하여 중수한 사경이다. 즉 은니로 된 제2~13장은 앞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앞과 뒷부분이 없이 전해지다가 1728년에 장원이 주선하여 보완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방광불화엄경 권40 (大方廣佛華嚴經 卷四十)
『대방광불화엄경』 권40은 1728년(영조 4) 제1장과 제14~17장을 금니로 필사하여 중수한 불경이다. 반야 삼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의 권40을 쪽으로 염색한 닥종이에 은니로 필사된 사경(제2~13장)을 1728년(영조 4)에 제1장(권수의 변상도와 본문 1, 2면)과 후반부의 제14~17장을 금니로 필사하여 중수한 사경이다. 즉 은니로 된 제2~13장은 앞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앞과 뒷부분이 없이 전해지다가 1728년에 장원이 주선하여 보완된 것으로 추정된다.
『복천사조상경』은 1575년(선조 8) 전라도 담양 추월산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상 조성 의식 관련 불서이다. 이 불서는 불상을 조성할 때 복장 의식과 점안 의식을 여래의 교훈에 맞게 진행하는 방법과 그 속에 담긴 사상적 의미를 밝힌 책이다. 복천사 도서인 『조상경』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7월 3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복천사 조상경 (福泉寺 造像經)
『복천사조상경』은 1575년(선조 8) 전라도 담양 추월산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상 조성 의식 관련 불서이다. 이 불서는 불상을 조성할 때 복장 의식과 점안 의식을 여래의 교훈에 맞게 진행하는 방법과 그 속에 담긴 사상적 의미를 밝힌 책이다. 복천사 도서인 『조상경』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7월 3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는 1579년(선조 12)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선원제전집도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선원제전집』 101권을 저술하고, 이에 대한 핵심을 요약하여 쓴 서문이다. 『선원제전집』은 원나라 말기에 판본이 소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으며, 그 서문인 『선원제전집도서』 2권만 전하고 있다. 복천사가 간직하고 있는 도서는 비교적 초기 형태를 보여 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서지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 (福泉寺 禪源諸詮集都序)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는 1579년(선조 12)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선원제전집도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선원제전집』 101권을 저술하고, 이에 대한 핵심을 요약하여 쓴 서문이다. 『선원제전집』은 원나라 말기에 판본이 소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으며, 그 서문인 『선원제전집도서』 2권만 전하고 있다. 복천사가 간직하고 있는 도서는 비교적 초기 형태를 보여 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서지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1415년(태종 15)에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범어사 도서 『금강반야바라밀경』은 불교의 공사상(空思想)을 설(說)한 대승 경전으로 목판본 1책이다. 이 불경의 권말에 발원문, 간기, 왕실축원문, 시주질, 각자, 화주 등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어서 불경 간행의 역사성이 뚜렷하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1415년(태종 15)에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범어사 도서 『금강반야바라밀경』은 불교의 공사상(空思想)을 설(說)한 대승 경전으로 목판본 1책이다. 이 불경의 권말에 발원문, 간기, 왕실축원문, 시주질, 각자, 화주 등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어서 불경 간행의 역사성이 뚜렷하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보리달마사행론』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중국 선종 초조인 달마의 '이입사행론'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입(二入)과 사행(四行)은 선종 승려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관조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이다. 범어사 도서는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의 목판본으로 그 전래가 확인하기 어려운 전적 유산으로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보리달마사행론 (菩堤達摩四行論)
『보리달마사행론』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중국 선종 초조인 달마의 '이입사행론'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입(二入)과 사행(四行)은 선종 승려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관조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이다. 범어사 도서는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의 목판본으로 그 전래가 확인하기 어려운 전적 유산으로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선문염송집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는 진각국사 혜심인데, 그는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주창된 간화선의 선풍을 더욱 진작시키기 위해 진훈 등 제자들과 함께 이 책을 편찬하였다. 범어사 도서는 총 30권 가운데 권22~24만 현존하는 3권 1책의 영본으로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 목판본으로 파악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선문염송집 (禪門拈頌集)
선문염송집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는 진각국사 혜심인데, 그는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주창된 간화선의 선풍을 더욱 진작시키기 위해 진훈 등 제자들과 함께 이 책을 편찬하였다. 범어사 도서는 총 30권 가운데 권22~24만 현존하는 3권 1책의 영본으로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 목판본으로 파악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 권41은 14세기경 감색의 닥종이에 『화엄경』 권41을 은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이 사경은 청원사 소조보살좌상에서 나온 복장 유물로서 권자본 1축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동국대학교 박물관 도서인 『화엄경』 주본과 비슷한 시기인 14세기경의 사경으로 추정된다. 고려 후기 유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 권41 (大方廣佛華嚴經 卷四十一)
『대방광불화엄경』 권41은 14세기경 감색의 닥종이에 『화엄경』 권41을 은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이 사경은 청원사 소조보살좌상에서 나온 복장 유물로서 권자본 1축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동국대학교 박물관 도서인 『화엄경』 주본과 비슷한 시기인 14세기경의 사경으로 추정된다. 고려 후기 유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천안사 법어』는 『법어』와 『몽산화상법어약록』이 합철된 법어집으로 1577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577년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어』는 조선 세조대의 승려인 혜각존자 신미가 우리말로 번역하고 구결한 것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고려 말의 승려 나옹 화상이 1350년 원나라 고승 몽산 덕이를 만나 후 몽산의 법어를 약록하여 엮은 책이다. 201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천안사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임란 이전인 1577년에 간행된 판본으로 조선 중기 국어사의 연구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천안사 법어 (天安寺 法語)
『천안사 법어』는 『법어』와 『몽산화상법어약록』이 합철된 법어집으로 1577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577년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어』는 조선 세조대의 승려인 혜각존자 신미가 우리말로 번역하고 구결한 것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고려 말의 승려 나옹 화상이 1350년 원나라 고승 몽산 덕이를 만나 후 몽산의 법어를 약록하여 엮은 책이다. 201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천안사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임란 이전인 1577년에 간행된 판본으로 조선 중기 국어사의 연구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