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신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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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조선여성동우회, 근우회 등을 창립하여 여성의 권익 향상과 계몽운동에 힘쓴 독립운동가.
박원희 (朴元熙)
일제강점기 때, 조선여성동우회, 근우회 등을 창립하여 여성의 권익 향상과 계몽운동에 힘쓴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평양 소재 평원(平元)고무공장 여공으로 1931년 동맹파업을 벌인 항일노동운동가이다. 1901년 평안북도 강계에서 태어난 강주룡은 24세 때 채찬(蔡燦)의 지도 아래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하던 남편이 병사하자 가족들과 귀국하여 평원고무공장의 여공으로 가장 역할을 했다. 1931년 평원고무공장 파업이 일어났고, 일경에 의해 주모자로 체포된 강주룡은 고공투쟁의 여장부로 신문지상의 주목을 받기도 하였으나, 극도의 신경쇠약과 소화불량 등으로 보석을 받았다. 그러나 병세가 악화되어 1931년 8월 13일, 평양 빈민굴에서 30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였다.
강주룡 (姜周龍)
일제강점기 평양 소재 평원(平元)고무공장 여공으로 1931년 동맹파업을 벌인 항일노동운동가이다. 1901년 평안북도 강계에서 태어난 강주룡은 24세 때 채찬(蔡燦)의 지도 아래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하던 남편이 병사하자 가족들과 귀국하여 평원고무공장의 여공으로 가장 역할을 했다. 1931년 평원고무공장 파업이 일어났고, 일경에 의해 주모자로 체포된 강주룡은 고공투쟁의 여장부로 신문지상의 주목을 받기도 하였으나, 극도의 신경쇠약과 소화불량 등으로 보석을 받았다. 그러나 병세가 악화되어 1931년 8월 13일, 평양 빈민굴에서 30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였다.
곽낙원은 김구의 어머니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후원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 독립운동가이다. 1859년(철종 10)에 태어나 1939년 사망했다. 김구가 치하포사건으로 수감되었을 때 옥바라지를 했으며 신민회에 연루되어 수감되었을 때에 구명운동을 했다. 김구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할 때 독립자금을 송금하였으며, 손자 둘을 데리고 중국으로 망명하였다. 장손 김인을 군관학교에 입교시켰으며, 중앙군관학교 낙양분교에서 청년을 돌보며 고락을 함께 하였다.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여성으로 평생동안 김구와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을 지지하였다.
곽낙원 (郭樂園)
곽낙원은 김구의 어머니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후원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 독립운동가이다. 1859년(철종 10)에 태어나 1939년 사망했다. 김구가 치하포사건으로 수감되었을 때 옥바라지를 했으며 신민회에 연루되어 수감되었을 때에 구명운동을 했다. 김구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할 때 독립자금을 송금하였으며, 손자 둘을 데리고 중국으로 망명하였다. 장손 김인을 군관학교에 입교시켰으며, 중앙군관학교 낙양분교에서 청년을 돌보며 고락을 함께 하였다.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여성으로 평생동안 김구와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을 지지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예안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김락 (金洛)
일제강점기 때, 예안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종연방적 등에서 노동운동을 벌였으며, 의열단에 가입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병희 (李丙禧)
일제강점기 때, 종연방적 등에서 노동운동을 벌였으며, 의열단에 가입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종연방직 파업, 적색노조사건 등에 가담하며 사회주의 노동운동 및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효정 (李孝貞)
일제강점기 때, 종연방직 파업, 적색노조사건 등에 가담하며 사회주의 노동운동 및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에서 활동하였으며, 한국혁명여성동맹의 간사, 대한애국부인회 훈련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정화 (鄭靖和)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에서 활동하였으며, 한국혁명여성동맹의 간사, 대한애국부인회 훈련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아들인 안중근과 함께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하였으며, 상해 임시정부 경제후원회 정위원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조성녀 (趙姓女)
일제강점기 때, 아들인 안중근과 함께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하였으며, 상해 임시정부 경제후원회 정위원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아버지인 한국광복군 총사령관 지청천과 함께 한국광복군과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지복영 (池復榮)
일제강점기 때, 아버지인 한국광복군 총사령관 지청천과 함께 한국광복군과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