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여중철"
검색결과 총 13건
양반이 아닌 상민이 모여 사는 마을.
민촌 (民村)
양반이 아닌 상민이 모여 사는 마을.
무당들이 집단적으로 모여 사는 마을.
무녀촌 (巫女村)
무당들이 집단적으로 모여 사는 마을.
서울과 지방의 관아에 소속된 관노비들이 모여 살던 마을.
관노촌 (官奴村)
서울과 지방의 관아에 소속된 관노비들이 모여 살던 마을.
상례(喪禮) 때 상복을 입지 않아도 되는 친족.
무복친 (無服親)
상례(喪禮) 때 상복을 입지 않아도 되는 친족.
조선시대 양반이 주민의 다수를 차지한 마을. 반중.
반촌 (班村)
조선시대 양반이 주민의 다수를 차지한 마을. 반중.
분재기는 조선 시대 재산의 주인이 자녀를 비롯한 가족에게 재산을 상속하거나 분배하여 준 문서이다. 분깃문서, 분급, 허여, 분기, 화회, 화의라고도 한다. 분재기의 목적은 조상의 유산이 혈족 이외의 타인에게 전계(傳係)되는 것과 상속 및 분배 뒤의 논란과 이의를 방지하는 데 있다. 분재기는 상속 시기와 방법에 따라 화회문기, 분급문기, 깃부문기, 별급문기, 허여문기로 나뉜다. 분재기 서식은 작성연월일, 문서 작성 이유, 주요 내용을 적고 피상속인을 서열순으로 기재한다. 마지막에 참석자, 작성자의 성명과 신분을 적고 그 아래에 수결(手決)을 한다.
분재기 (分財記)
분재기는 조선 시대 재산의 주인이 자녀를 비롯한 가족에게 재산을 상속하거나 분배하여 준 문서이다. 분깃문서, 분급, 허여, 분기, 화회, 화의라고도 한다. 분재기의 목적은 조상의 유산이 혈족 이외의 타인에게 전계(傳係)되는 것과 상속 및 분배 뒤의 논란과 이의를 방지하는 데 있다. 분재기는 상속 시기와 방법에 따라 화회문기, 분급문기, 깃부문기, 별급문기, 허여문기로 나뉜다. 분재기 서식은 작성연월일, 문서 작성 이유, 주요 내용을 적고 피상속인을 서열순으로 기재한다. 마지막에 참석자, 작성자의 성명과 신분을 적고 그 아래에 수결(手決)을 한다.
상중에 죽은 이의 혼백 또는 신주를 모셔두는 의례공간. 상청.
빈소 (殯所)
상중에 죽은 이의 혼백 또는 신주를 모셔두는 의례공간. 상청.
직계 비속이 없어 외손이 대신 모시는 제사.
외손봉사 (外孫奉祀)
직계 비속이 없어 외손이 대신 모시는 제사.
죽은 사람의 이름과 죽은 날짜를 적은 나무패.
위패 (位牌)
죽은 사람의 이름과 죽은 날짜를 적은 나무패.
복제에 따라 상복을 입을 수 있는 가까운 친척.
유복친 (有服親)
복제에 따라 상복을 입을 수 있는 가까운 친척.
조선시대 중인인 향리·서리가 집단적으로 거주한 마을. 아전마을·향리마을.
이족촌 (吏族村)
조선시대 중인인 향리·서리가 집단적으로 거주한 마을. 아전마을·향리마을.
신부가 시댁에 와서 시부모를 비롯한 여러 시댁어른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혼례의식. 혼례.
폐백 (幣帛)
신부가 시댁에 와서 시부모를 비롯한 여러 시댁어른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혼례의식. 혼례.
화전농업을 하는 화전민이 거주하는 마을.
화전마을 (火田마을)
화전농업을 하는 화전민이 거주하는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