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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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오방리에 있는 작은 언덕.
밀양 오방리 강동구 (密陽 五方里 江東邱)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오방리에 있는 작은 언덕.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섬.
가조도 (加助島)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섬.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에 있는 섬.
대난지도 (大蘭芝島)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에 있는 섬.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에 있는 섬.
대도 (大島)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에 있는 섬.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서안에 있는 좁고 긴 만(灣).
남양만 (南陽灣)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서안에 있는 좁고 긴 만(灣).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과 화성시 우정읍 사이에 남양만 하구를 막은 방조제.
남양방조제 (南陽防潮堤)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과 화성시 우정읍 사이에 남양만 하구를 막은 방조제.
함경남도 북청군 신포읍 앞바다의 마양도(馬養島)와 강원도 고성군 고성읍에서 동해안으로 돌출한 수원단(水源端) 사이에 있는 만.
동한만 (東韓灣)
함경남도 북청군 신포읍 앞바다의 마양도(馬養島)와 강원도 고성군 고성읍에서 동해안으로 돌출한 수원단(水源端) 사이에 있는 만.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에 있는 산.
감악산 (紺岳山)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에 있는 산.
경상남도 거창군 과 경상북도 김천시의 경계에 있는 수도산(修道山)에서 발원하여 김천시를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감천 (甘川)
경상남도 거창군 과 경상북도 김천시의 경계에 있는 수도산(修道山)에서 발원하여 김천시를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두미리에 있는 섬.
두미도 (頭尾島)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두미리에 있는 섬.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에 있는 섬.
내도 (內島)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에 있는 섬.
내성천은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의 선달산에서 발원하여 남류 및 남서류하여 영주시, 예천군을 지나 문경시 영순면 달지리에서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유역은 거대한 산간분지에 해당되며 유역분지의 평균 해발고도는 318.2m이다. 낙동강 본류에 합류되는 예천군 일대의 하류 유역에는 비교적 넓은 충적평야가 분포한다.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에는 용이 비상하는 것처럼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가는 예천 회룡포가 있다. 침식 및 퇴적지형 연구의 기초자료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고, 신라시대 고찰인 장안사가 있는 등 보존 가치가 높아 2005년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내성천 (乃城川)
내성천은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의 선달산에서 발원하여 남류 및 남서류하여 영주시, 예천군을 지나 문경시 영순면 달지리에서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유역은 거대한 산간분지에 해당되며 유역분지의 평균 해발고도는 318.2m이다. 낙동강 본류에 합류되는 예천군 일대의 하류 유역에는 비교적 넓은 충적평야가 분포한다.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에는 용이 비상하는 것처럼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가는 예천 회룡포가 있다. 침식 및 퇴적지형 연구의 기초자료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고, 신라시대 고찰인 장안사가 있는 등 보존 가치가 높아 2005년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경기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와 황해도 옹진반도와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소만입과 곶이 많아 해안선이 복잡하고 길이는 528㎞에 달한다. 강화도를 비롯한 크고 작은 130여 개의 섬들이 산재하여 경기 다도해를 이룬다. 한강·임진강·예성강 등 큰 하천들이 대량의 토사를 유입시켜 갯벌이 넓게 발달되어 있다. 경기만은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부터 해상 교통과 무역이 활발했던 곳이었으며, 변란이 있을 때마다 수도 방위와 피난지로서 중요시되어 왔다. 오늘날에도 군사분계선이 만을 가로지르고 있어 수도 방위상 중요하다. 경기만 연안의 중심에는 대항만 도시인 인천이 있다.
경기만 (京畿灣)
경기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와 황해도 옹진반도와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소만입과 곶이 많아 해안선이 복잡하고 길이는 528㎞에 달한다. 강화도를 비롯한 크고 작은 130여 개의 섬들이 산재하여 경기 다도해를 이룬다. 한강·임진강·예성강 등 큰 하천들이 대량의 토사를 유입시켜 갯벌이 넓게 발달되어 있다. 경기만은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부터 해상 교통과 무역이 활발했던 곳이었으며, 변란이 있을 때마다 수도 방위와 피난지로서 중요시되어 왔다. 오늘날에도 군사분계선이 만을 가로지르고 있어 수도 방위상 중요하다. 경기만 연안의 중심에는 대항만 도시인 인천이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동서동에 있는 섬.
마도 (馬島)
경상남도 사천시 동서동에 있는 섬.
반도는 육지 또는 대륙으로부터 돌출하여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땅이다. 우리나라는 ‘한반도’라고 불리는 하나의 반도이며, 여기에 크고 작은 부속 반도가 산재한다. 부속 반도는 주로 남해안과 서해안에 분포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옹진반도·태안반도·변산반도 등을 들 수 있다. 동해안에는 지반의 융기에 의하여 형성된 장기반도와 모래톱이 성장하면서 형성된 반도가 있다. 반도는 대륙과 해양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며 대륙과 해양으로 진출하는 데 유리하다. 우리나라가 해외무역에 주력하게 된 것도 반도적 위치가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다.
반도 (半島)
반도는 육지 또는 대륙으로부터 돌출하여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땅이다. 우리나라는 ‘한반도’라고 불리는 하나의 반도이며, 여기에 크고 작은 부속 반도가 산재한다. 부속 반도는 주로 남해안과 서해안에 분포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옹진반도·태안반도·변산반도 등을 들 수 있다. 동해안에는 지반의 융기에 의하여 형성된 장기반도와 모래톱이 성장하면서 형성된 반도가 있다. 반도는 대륙과 해양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며 대륙과 해양으로 진출하는 데 유리하다. 우리나라가 해외무역에 주력하게 된 것도 반도적 위치가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다.
경안천은 경기도 용인시의 용해곡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용인시와 광주시를 지나 한강본류로 흐르는 하천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김량천이라 불렸다. 최상류부터 곤지암천 유입지점까지는 거의 직선으로 흐르다가 하류로 갈수록 곡선형으로 흐른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상수원수를 공급하는 팔당호의 한 지류이다. 하천수의 수질오염 관리에서도 중요하여, 전 구간이 수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유역에는 서울을 시장으로 하여 야채 재배와 가축의 사육이 활발하고, 앞으로 원예농업지로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경안천 (慶安川)
경안천은 경기도 용인시의 용해곡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용인시와 광주시를 지나 한강본류로 흐르는 하천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김량천이라 불렸다. 최상류부터 곤지암천 유입지점까지는 거의 직선으로 흐르다가 하류로 갈수록 곡선형으로 흐른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상수원수를 공급하는 팔당호의 한 지류이다. 하천수의 수질오염 관리에서도 중요하여, 전 구간이 수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유역에는 서울을 시장으로 하여 야채 재배와 가축의 사육이 활발하고, 앞으로 원예농업지로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덕적군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속하는 군도(群島)이다. 덕적도를 비롯하여 소야도·문갑도·선갑도·굴업도·선미도·백아도·울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깊고 큰 바다에 위치한 섬이라는 뜻을 가진 ‘큰물섬’이라고 불렀다. 해안선의 굴곡이 심하지만 연안에는 간석지가 분포하여 간조 시에는 육지가 된다. 신라가 당나라와 군사 동맹을 맺기 위하여 파견한 사신이 덕적도에서 출발했다고 전해진다. 당나라 소정방이 대군을 거느리고 소야도에 들어왔다고 전하는 ‘담안’이라는 유적이 남아 있다.
덕적군도 (德積群島)
덕적군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속하는 군도(群島)이다. 덕적도를 비롯하여 소야도·문갑도·선갑도·굴업도·선미도·백아도·울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깊고 큰 바다에 위치한 섬이라는 뜻을 가진 ‘큰물섬’이라고 불렀다. 해안선의 굴곡이 심하지만 연안에는 간석지가 분포하여 간조 시에는 육지가 된다. 신라가 당나라와 군사 동맹을 맺기 위하여 파견한 사신이 덕적도에서 출발했다고 전해진다. 당나라 소정방이 대군을 거느리고 소야도에 들어왔다고 전하는 ‘담안’이라는 유적이 남아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과 미수동·봉평동·도남동에 있는 섬.
미륵도 (彌勒島)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과 미수동·봉평동·도남동에 있는 섬.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있는 섬.
매물도 (每勿島)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있는 섬.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에 속하는 섬.
늑도 (勒島)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에 속하는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