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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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원취락은 과수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이다. 대구 지방의 사과, 나주의 배, 제주도 감귤 등의 기업적 과원과 과원취락은 1900년대 이후 일본인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다. 초기 과원 취락은 입지가 촌내에 한정되고 부업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촌내에서 촌외로 이동하였다. 과원 취락은 농가가 고립하여 분산되어 있으며, 평지보다는 경사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에서 주로 형성된다. 일반적으로 순곡물 농업 지역보다도 기계 이용에 의한 과학 영농과 편익도가 높아 기술·소득·경영·시설 면에서 촌락 사회의 선진적 구실을 담당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과원취락 (果園聚落)
과원취락은 과수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이다. 대구 지방의 사과, 나주의 배, 제주도 감귤 등의 기업적 과원과 과원취락은 1900년대 이후 일본인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다. 초기 과원 취락은 입지가 촌내에 한정되고 부업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촌내에서 촌외로 이동하였다. 과원 취락은 농가가 고립하여 분산되어 있으며, 평지보다는 경사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에서 주로 형성된다. 일반적으로 순곡물 농업 지역보다도 기계 이용에 의한 과학 영농과 편익도가 높아 기술·소득·경영·시설 면에서 촌락 사회의 선진적 구실을 담당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강원도의 별칭.
관동지방 (關東地方)
강원도의 별칭.
함경남도와 함경북도를 아우르는 별칭.
관북지방 (關北地方)
함경남도와 함경북도를 아우르는 별칭.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별칭.
관서지방 (關西地方)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별칭.
교촌은 도시의 주변지역에 위치하여 근교농업을 위주로 하는 마을이다. 교촌은 조선시대 이후 서울 주변의 양주·포천·고양·파주·교하 등 도시의 주변 지역에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교촌은 시가지의 확장에 따라 도시적 성격이 강해지고, 농촌적 성격이 약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교촌에는 수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채소·과류·화훼 등을 생산하기 위한 비닐하우스 단지가 형성된다. 최근에는 유리한 시세에 맞추어 상품을 출하하기 위한 대형 저장고가 고유의 시설물이 되고 있다. 근교농업이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면서, 교촌은 대도시 주변지역에서 활발하게 형성되고 있다.
교촌 (郊村)
교촌은 도시의 주변지역에 위치하여 근교농업을 위주로 하는 마을이다. 교촌은 조선시대 이후 서울 주변의 양주·포천·고양·파주·교하 등 도시의 주변 지역에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교촌은 시가지의 확장에 따라 도시적 성격이 강해지고, 농촌적 성격이 약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교촌에는 수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채소·과류·화훼 등을 생산하기 위한 비닐하우스 단지가 형성된다. 최근에는 유리한 시세에 맞추어 상품을 출하하기 위한 대형 저장고가 고유의 시설물이 되고 있다. 근교농업이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면서, 교촌은 대도시 주변지역에서 활발하게 형성되고 있다.
기호지방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포괄하는 지역이다. 현재의 경기도에 해당하는 기전(畿甸)지방과 호서지방을 아우르는 지명이다. 호서지방은 충북 제천에 있는 의림지의 서쪽을 의미한다. 동쪽에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고, 임진강·한강·안성천·금강 등 하천들이 있다. 마한과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통일신라 때에는 한산주와 웅주가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때 경기 일원을 관내도(關內道), 호서지방을 하남도(河南道)로 명칭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2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 3개의 도가 있다.
기호지방 (畿湖地方)
기호지방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포괄하는 지역이다. 현재의 경기도에 해당하는 기전(畿甸)지방과 호서지방을 아우르는 지명이다. 호서지방은 충북 제천에 있는 의림지의 서쪽을 의미한다. 동쪽에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고, 임진강·한강·안성천·금강 등 하천들이 있다. 마한과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통일신라 때에는 한산주와 웅주가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때 경기 일원을 관내도(關內道), 호서지방을 하남도(河南道)로 명칭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2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 3개의 도가 있다.
남제주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남부에 위치했던 군으로 2006년 서귀포시에 통합된 행정구역이다. 한라산의 남동 및 남서 사면에 해당하며, 완만한 경사의 용암평원이 있다. 해안의 저지대에는 산방산·군산·모슬봉·송악산 등 비교적 낮은 산들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하여 기후가 따뜻하며, 화산도의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훌륭한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 등 제주 특유의 초가집들이 보존되어 있으며 김정희의 적거유적지(謫居遺蹟址)가 있다. 이밖에 고·양·부 삼신인이 세 공주를 맞아 혼인했다는 혼인지와 해식동굴에 부처를 모신 산방굴사 등이 있다.
남제주군 (南濟州郡)
남제주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남부에 위치했던 군으로 2006년 서귀포시에 통합된 행정구역이다. 한라산의 남동 및 남서 사면에 해당하며, 완만한 경사의 용암평원이 있다. 해안의 저지대에는 산방산·군산·모슬봉·송악산 등 비교적 낮은 산들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하여 기후가 따뜻하며, 화산도의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훌륭한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 등 제주 특유의 초가집들이 보존되어 있으며 김정희의 적거유적지(謫居遺蹟址)가 있다. 이밖에 고·양·부 삼신인이 세 공주를 맞아 혼인했다는 혼인지와 해식동굴에 부처를 모신 산방굴사 등이 있다.
변경취락은 인접 국가와의 접경지대 또는 새롭게 개척되는 곳에 형성된 취락이다. 변경취락은 위치상 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기에 취락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군사적 기능을 지닌다. 변경 취락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국방상의 요충지에 주로 형성되었으며, 내륙이나 해안에서는 탐험과 개척, 자원 개발의 필요성 등에 의해 군사적 기능을 보유하지 않은 채로 형성되기도 하였다. 해양세력인 일본과 접경을 이루고 있는 제주도 역시 변경취락에 해당한다. 오늘날의 변경 취락은 휴전선 근방의 취락과, 태백산지의 취락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변경취락 (邊境聚落)
변경취락은 인접 국가와의 접경지대 또는 새롭게 개척되는 곳에 형성된 취락이다. 변경취락은 위치상 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기에 취락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군사적 기능을 지닌다. 변경 취락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국방상의 요충지에 주로 형성되었으며, 내륙이나 해안에서는 탐험과 개척, 자원 개발의 필요성 등에 의해 군사적 기능을 보유하지 않은 채로 형성되기도 하였다. 해양세력인 일본과 접경을 이루고 있는 제주도 역시 변경취락에 해당한다. 오늘날의 변경 취락은 휴전선 근방의 취락과, 태백산지의 취락으로 구분할 수 있다.
북제주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북부에 위치했던 군으로 2006년 제주시에 통합된 행정구역이다. 조선시대 전라도 관할 아래 제주목을 설치하였는데 1895년 지방관제를 개편할 때 제주부로 독립하였다. 1946년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제주도가 되면서 남제주군과 북제주군이 설치되었다. 북제주군은 제주읍·구좌면·애월면·한림면·추자면을 관할하였다. 애월읍의 빌레못동굴에서 구석기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신석기와 청동기시대 유물도 발굴되었다. 항파두리항몽유적지를 비롯하여 연북정, 신총향사, 추자처사각, 최영장군 사당 등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북제주군 (北濟州郡)
북제주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북부에 위치했던 군으로 2006년 제주시에 통합된 행정구역이다. 조선시대 전라도 관할 아래 제주목을 설치하였는데 1895년 지방관제를 개편할 때 제주부로 독립하였다. 1946년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제주도가 되면서 남제주군과 북제주군이 설치되었다. 북제주군은 제주읍·구좌면·애월면·한림면·추자면을 관할하였다. 애월읍의 빌레못동굴에서 구석기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신석기와 청동기시대 유물도 발굴되었다. 항파두리항몽유적지를 비롯하여 연북정, 신총향사, 추자처사각, 최영장군 사당 등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지에 건설된 성곽 내부에 자리한 방어취락.
산성취락 (山城聚落)
산지에 건설된 성곽 내부에 자리한 방어취락.
서정쇄신은 1970년대에 공무원사회의 부조리를 일소하여 건전한 국민정신을 진작시키려던 정신개혁운동이다. 정부는 1975년 서정쇄신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면서 사회전반에 걸친 부조리와 비능률을 제거하는 정신개혁운동으로 승화시키고자 하였다. 서정쇄신은 궁극적으로 국력배양을 통해 민족중흥을 꾀하려는 목적을 가진 운동으로 3대 행동과제, 즉 공무원사회정화·일반사회정화·정신혁명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고압적·하향적인 방식, 공직자들의 피동적·형식적 대응, 부조리의 음성화, 평형을 잃은 처벌 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서정쇄신 (庶政刷新)
서정쇄신은 1970년대에 공무원사회의 부조리를 일소하여 건전한 국민정신을 진작시키려던 정신개혁운동이다. 정부는 1975년 서정쇄신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면서 사회전반에 걸친 부조리와 비능률을 제거하는 정신개혁운동으로 승화시키고자 하였다. 서정쇄신은 궁극적으로 국력배양을 통해 민족중흥을 꾀하려는 목적을 가진 운동으로 3대 행동과제, 즉 공무원사회정화·일반사회정화·정신혁명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고압적·하향적인 방식, 공직자들의 피동적·형식적 대응, 부조리의 음성화, 평형을 잃은 처벌 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강원도 태백산맥 동쪽 지방의 별칭.
영동지방 (嶺東地方)
강원도 태백산맥 동쪽 지방의 별칭.
강원도 태백산맥 서쪽 지방의 별칭.
영서지방 (嶺西地方)
강원도 태백산맥 서쪽 지방의 별칭.
영취락은 교통량이 많은 준령의 고갯마루와 고개 아래에 형성된 취락이다. 고갯마루에 있는 영상취락(嶺上聚落)과 고개 아래에 있는 영하취락(嶺下聚落)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교통수단이 발달하지 못하였던 시대에 태백산맥이나 소백산맥·함경산맥·낭림산맥을 넘는 높은 고개에 형성되었다. 외적 방어에 유리하였기 때문에 성곽과 병영·군기고·산성창(山城倉)과 같은 군사시설을 비롯하여 통행인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객사·마방(馬房)과 같은 상업적 시설이 조성되었다. 자동차와 철도 등 교통수단이 발달하면서 교통량 감소와 교통로 폐쇄 등으로 쇠퇴하거나 본래의 성격이 변질되었다.
영취락 (嶺聚落)
영취락은 교통량이 많은 준령의 고갯마루와 고개 아래에 형성된 취락이다. 고갯마루에 있는 영상취락(嶺上聚落)과 고개 아래에 있는 영하취락(嶺下聚落)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교통수단이 발달하지 못하였던 시대에 태백산맥이나 소백산맥·함경산맥·낭림산맥을 넘는 높은 고개에 형성되었다. 외적 방어에 유리하였기 때문에 성곽과 병영·군기고·산성창(山城倉)과 같은 군사시설을 비롯하여 통행인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객사·마방(馬房)과 같은 상업적 시설이 조성되었다. 자동차와 철도 등 교통수단이 발달하면서 교통량 감소와 교통로 폐쇄 등으로 쇠퇴하거나 본래의 성격이 변질되었다.
경기도 중앙에 위치한 시.
의정부시 (議政府市)
경기도 중앙에 위치한 시.
사람들의 생활 근거지인 가옥들이 집단으로 모여 있는 마을. 마을·향리.
취락 (聚落)
사람들의 생활 근거지인 가옥들이 집단으로 모여 있는 마을. 마을·향리.
광주광역시·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를 통칭하는 전라도의 별칭.
호남지방 (湖南地方)
광주광역시·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를 통칭하는 전라도의 별칭.
대전광역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통칭하는 별칭.
호서지방 (湖西地方)
대전광역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통칭하는 별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