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원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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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시(重試)는 조선시대 당하관(堂下官) 이하 문무관부터 문무과에 합격했으나 아직 관직이 없는 자에 이르기까지 응시할 수 있었던 과거 시험이다. 이는 10년에 한번씩 설행되었으며 당하관 이하의 승진 시험으로 합격자는 최소 1계급, 장원한 이는 4계급까지 특진되었다. 또한 참외관인 경우는 모두 6품으로 올려 주었다. 중시 문과의 시험 과목은 제술로서 대체로 대책과 표가 출제되었다. 중시 무과는 무예와 강서 11과목 중 국왕이 낙점한 2~3과목으로 시험을 치렀다. 합격 인원은 국왕의 품지에 따라 정해졌으므로 일정하지 않았다.
중시 (重試)
중시(重試)는 조선시대 당하관(堂下官) 이하 문무관부터 문무과에 합격했으나 아직 관직이 없는 자에 이르기까지 응시할 수 있었던 과거 시험이다. 이는 10년에 한번씩 설행되었으며 당하관 이하의 승진 시험으로 합격자는 최소 1계급, 장원한 이는 4계급까지 특진되었다. 또한 참외관인 경우는 모두 6품으로 올려 주었다. 중시 문과의 시험 과목은 제술로서 대체로 대책과 표가 출제되었다. 중시 무과는 무예와 강서 11과목 중 국왕이 낙점한 2~3과목으로 시험을 치렀다. 합격 인원은 국왕의 품지에 따라 정해졌으므로 일정하지 않았다.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학정은 조선시대, 정3품아문인 성균관의 정8품 관직이다. 유생의 풍속을 담당하는 교관직으로 그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였기에 자격 기준이 엄격하였다. 과거시험 때 녹명을 담당하거나 성균관 과시가 있을 때 응시자를 감찰하였다. 성균관 알성례 때는 묘사(廟司)를 맡거나 각종 전례의 대축 · 전사관을 맡기도 하였다. 행정적으로는 정록소 인신을 관장하고, 일시적이나마 존경각의 서적 출납도 맡았다. 조선 후기에는 관노비 추쇄 등도 담당하였다.
학정 (學正)
학정은 조선시대, 정3품아문인 성균관의 정8품 관직이다. 유생의 풍속을 담당하는 교관직으로 그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였기에 자격 기준이 엄격하였다. 과거시험 때 녹명을 담당하거나 성균관 과시가 있을 때 응시자를 감찰하였다. 성균관 알성례 때는 묘사(廟司)를 맡거나 각종 전례의 대축 · 전사관을 맡기도 하였다. 행정적으로는 정록소 인신을 관장하고, 일시적이나마 존경각의 서적 출납도 맡았다. 조선 후기에는 관노비 추쇄 등도 담당하였다.
경종은 조선 제20대 임금이다. 재위 기간은 1720~1724년이다. 숙종과 희빈장씨 사이에서 태어나서 곧 원자로 정해졌고, 3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왕비는 심호의 딸 단의왕후(端懿王后)이고, 계비는 어유구의 딸 선의왕후(宣懿王后)이다. 30년 동안 왕세자로 국왕 수업을 받았고, 무리 없이 대리청정을 수행하였다. 왕위에 올라서 4년의 재위 기간 동안 연잉군의 세제 책봉과 세제의 대리청정 문제 등으로 소론과 노론 사이에 격심한 정쟁이 있었지만, 부왕인 숙종의 뜻을 지키고 백성을 위한 정사를 펼치려 애쎴다.
경종 (景宗)
경종은 조선 제20대 임금이다. 재위 기간은 1720~1724년이다. 숙종과 희빈장씨 사이에서 태어나서 곧 원자로 정해졌고, 3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왕비는 심호의 딸 단의왕후(端懿王后)이고, 계비는 어유구의 딸 선의왕후(宣懿王后)이다. 30년 동안 왕세자로 국왕 수업을 받았고, 무리 없이 대리청정을 수행하였다. 왕위에 올라서 4년의 재위 기간 동안 연잉군의 세제 책봉과 세제의 대리청정 문제 등으로 소론과 노론 사이에 격심한 정쟁이 있었지만, 부왕인 숙종의 뜻을 지키고 백성을 위한 정사를 펼치려 애쎴다.
조선시대 군의 식량을 관리하던 관원.
관향사 (管餉使)
조선시대 군의 식량을 관리하던 관원.
조선시대 지방행정 구역의 단위인 군의 행정을 맡아보던 장관직.
군수 (郡守)
조선시대 지방행정 구역의 단위인 군의 행정을 맡아보던 장관직.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는 관청.
감영 (監營)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는 관청.
조선시대 시종신(侍從臣)으로서 늙은 부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왕에게 부모가 있는 군현(郡縣)이나 가까운 곳의 수령으로 보내줄 것을 청하는 제도.
걸군 (乞郡)
조선시대 시종신(侍從臣)으로서 늙은 부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왕에게 부모가 있는 군현(郡縣)이나 가까운 곳의 수령으로 보내줄 것을 청하는 제도.
고려 후기에, 예의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한리 (韓理)
고려 후기에, 예의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필선, 지평,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한진 (韓縝)
조선 후기에, 필선, 지평,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이몽학과 결탁하여 난을 도모한 주모자.
한현 (韓絢)
조선후기 이몽학과 결탁하여 난을 도모한 주모자.
조선 후기에, 행좌승지, 병조참의,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한형길 (韓亨吉)
조선 후기에, 행좌승지, 병조참의,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전부, 군기시첨정, 돈녕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한회일 (韓會一)
조선 후기에, 전부, 군기시첨정, 돈녕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병조정랑, 장령, 봉상시첨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한효우 (韓孝友)
조선 전기에, 병조정랑, 장령, 봉상시첨정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