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병덕"
검색결과 총 7건
계룡산의 남쪽지역.
계룡산 신도안 (鷄龍山 新都案)
계룡산의 남쪽지역.
모악산하종교는 전북특별자치도 모악산 주변에 산재한 증산계, 단군계, 동학계 등의 종파를 총칭하는 용어이다. 모악산하의 종교는 미륵신앙과 강증산의 후천개벽 사상이 결합된 것으로 보인다. 강증산은 죽기 직전에도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와서 미륵불을 보라.”고 할 정도였다. 증산이 1909년 세상을 떠나자 제자들은 모악산 주변에서 각 종파로 분립하였다. 주요 종파로는 선도교, 태을교, 보천교, 미륵불교, 증산대도회, 제화교, 무극대도교, 선불교, 용화교, 동도교증산교회 등이 있다. 분파들은 후천선경 도래의 관건인 병겁을 해결하기 위한 의통권능을 중요하게 여겼다.
모악산하종교 (母岳山下宗敎)
모악산하종교는 전북특별자치도 모악산 주변에 산재한 증산계, 단군계, 동학계 등의 종파를 총칭하는 용어이다. 모악산하의 종교는 미륵신앙과 강증산의 후천개벽 사상이 결합된 것으로 보인다. 강증산은 죽기 직전에도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와서 미륵불을 보라.”고 할 정도였다. 증산이 1909년 세상을 떠나자 제자들은 모악산 주변에서 각 종파로 분립하였다. 주요 종파로는 선도교, 태을교, 보천교, 미륵불교, 증산대도회, 제화교, 무극대도교, 선불교, 용화교, 동도교증산교회 등이 있다. 분파들은 후천선경 도래의 관건인 병겁을 해결하기 위한 의통권능을 중요하게 여겼다.
송규(1900~1962)는 일제강점기 원불교의 제2대 종법사이다. 본관은 야성, 본명은 송도군(宋道君)이고, 법명은 규(奎), 호는 정산(鼎山)이다. 1918년 정읍에서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박중빈을 만나 원불교에 입문하였다. 1943년 소태산 박중빈이 사망하자 종통을 계승하여 종법사에 취임하였다. 1962년 박중빈의 일원대도사상 위에 인류가 나아가야 할 이상으로 ‘삼동윤리’를 제시하였다. 정산의 ‘삼동윤리’는 모든 종교·철학·사상이 지향할 바를 제시한 것으로서 대동화합의 윤리로 평가된다. 저서로 『금강경의 현대적 해석』과 『불법연구회창건사』가 있다.
송규 (宋奎)
송규(1900~1962)는 일제강점기 원불교의 제2대 종법사이다. 본관은 야성, 본명은 송도군(宋道君)이고, 법명은 규(奎), 호는 정산(鼎山)이다. 1918년 정읍에서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박중빈을 만나 원불교에 입문하였다. 1943년 소태산 박중빈이 사망하자 종통을 계승하여 종법사에 취임하였다. 1962년 박중빈의 일원대도사상 위에 인류가 나아가야 할 이상으로 ‘삼동윤리’를 제시하였다. 정산의 ‘삼동윤리’는 모든 종교·철학·사상이 지향할 바를 제시한 것으로서 대동화합의 윤리로 평가된다. 저서로 『금강경의 현대적 해석』과 『불법연구회창건사』가 있다.
일원상은 소태산의 대각으로 밝혀진 최고 종지를 의미하는 원불교 교리이다. 소태산은 20년 간의 구도 과정에서 도달한 대각의 심경을 언어나 문자로 표현하기 이전에 일원상(○)으로 상징하였다. 그는 일원(一圓)이 우주만유의 본원이고 제불제성(諸佛諸聖)의 심인(心印)이며 일체중생의 본성자리라고 보았다. 일원의 진리를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삼았기에 세계 모든 종교는 모두 일원의 진리에 포함된다고 하였다. 소태산은 일원상의 진리를 통해 인간의 주체성을 근본적으로 알게 되고 이것이 곧 우주적 진리를 파악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방법이라고 하였다.
일원상 (一圓相)
일원상은 소태산의 대각으로 밝혀진 최고 종지를 의미하는 원불교 교리이다. 소태산은 20년 간의 구도 과정에서 도달한 대각의 심경을 언어나 문자로 표현하기 이전에 일원상(○)으로 상징하였다. 그는 일원(一圓)이 우주만유의 본원이고 제불제성(諸佛諸聖)의 심인(心印)이며 일체중생의 본성자리라고 보았다. 일원의 진리를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삼았기에 세계 모든 종교는 모두 일원의 진리에 포함된다고 하였다. 소태산은 일원상의 진리를 통해 인간의 주체성을 근본적으로 알게 되고 이것이 곧 우주적 진리를 파악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방법이라고 하였다.
정역은 조선후기 김항이 『주역』의 원리를 독자적으로 이해하여 주창한 역학사상이다. 김항은 스승 이운규의 지도를 받고 정진하던 중에 겪은 신비한 체험을 바탕으로 정역을 완성했다. 예로부터 주역과 함께 연산역·귀장역 등 3역이 있었는데, 정역은 연산역에서 나왔다고 하였다. 그리고 주역은 선천에만 적용되고 미래는 후천의 원리를 나타내는 정역의 괘도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후천개벽사상을 역리적으로 체계화했다. 또 인간의 본성인 신명개발을 강조하는 신명개벽사상으로 우주사적 원리를 천명한 특징이 있다. 한민족 중심의 종교사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정역 (正易)
정역은 조선후기 김항이 『주역』의 원리를 독자적으로 이해하여 주창한 역학사상이다. 김항은 스승 이운규의 지도를 받고 정진하던 중에 겪은 신비한 체험을 바탕으로 정역을 완성했다. 예로부터 주역과 함께 연산역·귀장역 등 3역이 있었는데, 정역은 연산역에서 나왔다고 하였다. 그리고 주역은 선천에만 적용되고 미래는 후천의 원리를 나타내는 정역의 괘도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후천개벽사상을 역리적으로 체계화했다. 또 인간의 본성인 신명개발을 강조하는 신명개벽사상으로 우주사적 원리를 천명한 특징이 있다. 한민족 중심의 종교사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1935년 박중빈이 불교혁신에 대하여 저술한 원불교서.
조선불교혁신론 (朝鮮佛敎革新論)
1935년 박중빈이 불교혁신에 대하여 저술한 원불교서.
원불교 교조 소태산이 1916년 5월에 최초로 9인의 제자에게 설한 법문을 가리키는 원불교용어.
최초법어 (最初法語)
원불교 교조 소태산이 1916년 5월에 최초로 9인의 제자에게 설한 법문을 가리키는 원불교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