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승무"
검색결과 총 7건
양반층에서 혼인을 매개로 형성된 사회적 관계.
혼반 (婚班)
양반층에서 혼인을 매개로 형성된 사회적 관계.
종계는 조상의 분묘 수호 및 묘제를 지내기 위하여 문중 구성원이 조직한 계이다. 의장계(義庄契)라고도 부른다. 봉제사와 구휼을 목적으로 조직되었다. 봉사대수(奉祀代數)와 규모에 따라 대종계·소종계, 그리고 크고 작은 사종계(私宗契)로 나누어져 있다. 계원은 모두 족인들로, 대종계의 계원은 문중의 전 성원이며, 소종계의 경우에는 소종파에 속하는 사람들이 따로 계원이 되었다. 매년 1, 2회 정기적으로 계회를 개최하여, 제반 업무 시행과 관련하여 보고하고 주요 사항들을 결정한다. 철저하게 사회적 지위를 반영하여 운영되고 경제적 기반도 약화되어 소멸되고 있다.
종계 (宗契)
종계는 조상의 분묘 수호 및 묘제를 지내기 위하여 문중 구성원이 조직한 계이다. 의장계(義庄契)라고도 부른다. 봉제사와 구휼을 목적으로 조직되었다. 봉사대수(奉祀代數)와 규모에 따라 대종계·소종계, 그리고 크고 작은 사종계(私宗契)로 나누어져 있다. 계원은 모두 족인들로, 대종계의 계원은 문중의 전 성원이며, 소종계의 경우에는 소종파에 속하는 사람들이 따로 계원이 되었다. 매년 1, 2회 정기적으로 계회를 개최하여, 제반 업무 시행과 관련하여 보고하고 주요 사항들을 결정한다. 철저하게 사회적 지위를 반영하여 운영되고 경제적 기반도 약화되어 소멸되고 있다.
종가의 대를 이을 적장자손.
종손 (宗孫)
종가의 대를 이을 적장자손.
조선시대에 끈목·담배쌈지·바늘·실 따위의 모든 잡살뱅이의 물건을 짊어지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파는 행상.
황아장수
조선시대에 끈목·담배쌈지·바늘·실 따위의 모든 잡살뱅이의 물건을 짊어지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파는 행상.
원채와 따로 떨어져 있어서 협문을 통하여 드나들 수 있는 집채.
협호 (挾戶)
원채와 따로 떨어져 있어서 협문을 통하여 드나들 수 있는 집채.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청학동에 있는 도인촌(道人村).
청학동 (靑鶴洞)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 청학동에 있는 도인촌(道人村).
흙을 묽게 이기거나 물에 풀어 바르는 일을 하는 직업인.
흙일꾼
흙을 묽게 이기거나 물에 풀어 바르는 일을 하는 직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