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명재"
검색결과 총 9건
해방 이후 「지하로 뚫린 길」, 「격랑」 등을 저술한 작가. 소설가, 평론가.
김영석 (金永錫)
해방 이후 「지하로 뚫린 길」, 「격랑」 등을 저술한 작가. 소설가, 평론가.
해방 이후 『조국』, 『운로봉』, 『대지의 아침』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
김북원 (金北原)
해방 이후 『조국』, 『운로봉』, 『대지의 아침』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
해방 이후 「편복」, 「경부선」, 「전원애화」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
김상훈 (金尙勳)
해방 이후 「편복」, 「경부선」, 「전원애화」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
일제강점기 「대동강」, 「창」, 「체온」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
양운한 (楊雲閒)
일제강점기 「대동강」, 「창」, 「체온」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
해방 이후 「소춘」, 「눈」 , 「그 전 날밤」 등을 저술한 소설가. 평론가.
이동규 (李東珪)
해방 이후 「소춘」, 「눈」 , 「그 전 날밤」 등을 저술한 소설가. 평론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안골동네」, 「구대원과 신대원」, 「함정골」 등을 저술한 소설가.
윤세중 (尹世重)
해방 이후 북한에서 「안골동네」, 「구대원과 신대원」, 「함정골」 등을 저술한 소설가.
일제강점기 「구구」, 「부호」, 「농담」 등을 저술한 소설가.
유항림 (兪恒林)
일제강점기 「구구」, 「부호」, 「농담」 등을 저술한 소설가.
해방 이후 「영릉」, 「나의 눈물 나의 자랑」, 「내가 사랑하려는 것은」 등을 저술한 시인. 시조시인.
조남령 (曺南嶺)
해방 이후 「영릉」, 「나의 눈물 나의 자랑」, 「내가 사랑하려는 것은」 등을 저술한 시인. 시조시인.
일제강점기 「마차의 행렬」, 「잊어버린 자장가」, 「목마」 등을 저술한 소설가. 평론가.
홍구 (洪九)
일제강점기 「마차의 행렬」, 「잊어버린 자장가」, 「목마」 등을 저술한 소설가.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