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민호"
검색결과 총 31건
「영영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한문 고전 소설이다. 명나라 효종 시절을 배경으로 진사 김생과 영영의 애정 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영영전」은 「운영전(雲英傳)」과 유사한 인물 설정과 서사를 가지고 있어 함께 논의되어 왔다. 「영영전」은 「운영전」과는 달리 행복한 결말을 맺는다는 점에서 「운영전」의 전기적 성격이 사라진 작품으로 논의되었으나, 최근 연구를 통해 「영영전」의 작가가 「운영전」에 대한 문학적 반론으로서 「영영전」을 창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영영전 (英英傳)
「영영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한문 고전 소설이다. 명나라 효종 시절을 배경으로 진사 김생과 영영의 애정 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영영전」은 「운영전(雲英傳)」과 유사한 인물 설정과 서사를 가지고 있어 함께 논의되어 왔다. 「영영전」은 「운영전」과는 달리 행복한 결말을 맺는다는 점에서 「운영전」의 전기적 성격이 사라진 작품으로 논의되었으나, 최근 연구를 통해 「영영전」의 작가가 「운영전」에 대한 문학적 반론으로서 「영영전」을 창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옥난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전체 20권 중 권20만이 남아 있다. 전반부는 낙선재본 「옥난기연」의 내용과 같다. 후반부의 내용은 ‘하노공’의 가문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나 어떤 작품인지 명확히 알 수 없다.
옥난기
「옥난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전체 20권 중 권20만이 남아 있다. 전반부는 낙선재본 「옥난기연」의 내용과 같다. 후반부의 내용은 ‘하노공’의 가문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나 어떤 작품인지 명확히 알 수 없다.
「옥난기연」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이 작품은 「창란호연록」의 후작으로 「창란호연록」이 주인공인 장희 삼 남매의 입신양명과 혼인을 중심으로 서사를 다루었다면, 「옥난기연」은 장희 삼 남매의 자녀들을 중심으로 서사가 전개된다. 「옥난기연」의 말미에는 후작으로 「위왕별전」, 「옥연재합록」이 언급되어 있으나 현재까지 이 작품은 발견되지 않았다.
옥난기연 (玉蘭奇緣)
「옥난기연」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이 작품은 「창란호연록」의 후작으로 「창란호연록」이 주인공인 장희 삼 남매의 입신양명과 혼인을 중심으로 서사를 다루었다면, 「옥난기연」은 장희 삼 남매의 자녀들을 중심으로 서사가 전개된다. 「옥난기연」의 말미에는 후작으로 「위왕별전」, 「옥연재합록」이 언급되어 있으나 현재까지 이 작품은 발견되지 않았다.
「옥루몽」은 19세기에 남영로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옥루몽」은 작품의 구조·주제·사상 등의 측면에서 「구운몽」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시에, 「구운몽」과 사뭇 다른 면모를 보여 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특히, 「구운몽」이 현실의 삶을 꿈으로 처리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보여준 것과 달리, 「옥루몽」은 현실의 삶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점이다.
옥루몽 (玉樓夢)
「옥루몽」은 19세기에 남영로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옥루몽」은 작품의 구조·주제·사상 등의 측면에서 「구운몽」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시에, 「구운몽」과 사뭇 다른 면모를 보여 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특히, 「구운몽」이 현실의 삶을 꿈으로 처리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보여준 것과 달리, 「옥루몽」은 현실의 삶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이 큰 차이점이다.
「옥환기봉」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국 후한 시대 광무제의 한실 부흥과 곽후 폐출 사건 등의 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 작가는 곽후가 폐위되고 음후가 황후가 된 원인을 역사 기록인 『후한서』와 소설인 「동한연의」를 참조하여 창작하였다. 이 작품은 작가가 역사의 공백을 메운다는 뚜렷한 작가 의식을 가지고 창작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옥환기봉 (玉環奇逢)
「옥환기봉」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국 후한 시대 광무제의 한실 부흥과 곽후 폐출 사건 등의 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 작가는 곽후가 폐위되고 음후가 황후가 된 원인을 역사 기록인 『후한서』와 소설인 「동한연의」를 참조하여 창작하였다. 이 작품은 작가가 역사의 공백을 메운다는 뚜렷한 작가 의식을 가지고 창작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월왕전(越王傳)」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중국 송(宋)나라를 배경으로 하여 유태사의 아들 실부(失父)가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아버지를 만나 '봉부(逢父)'라 이름을 고친 뒤 월왕에 봉해져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전형적인 군담소설이다.
월왕전 (越王傳)
「월왕전(越王傳)」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중국 송(宋)나라를 배경으로 하여 유태사의 아들 실부(失父)가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아버지를 만나 '봉부(逢父)'라 이름을 고친 뒤 월왕에 봉해져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전형적인 군담소설이다.
「유록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정몽세와 유록의 이별과 재회를 다루고 있다.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여성 인물의 모습을 핍진하게 서술하였다. 「유록전」은 「사씨남정기」의 서사 전개 일부를 차용하였으나 배경은 중국이 아닌 조선으로 설정해 작품의 독창성을 확보하였다.
유록전 (柳綠傳)
「유록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정몽세와 유록의 이별과 재회를 다루고 있다.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여성 인물의 모습을 핍진하게 서술하였다. 「유록전」은 「사씨남정기」의 서사 전개 일부를 차용하였으나 배경은 중국이 아닌 조선으로 설정해 작품의 독창성을 확보하였다.
「유선쌍학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등장인물의 성격과 구성 등에서 「창선감의록」과 유사한 점이 많으나, 「창선감의록」보다 등장인물이 훨씬 많고, 다양한 사건을 복합적으로 구조화하여 짜임새 있는 작품을 구성하였다. 권선징악을 주제로 한 가정소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유선쌍학록 (遊善雙鶴錄)
「유선쌍학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등장인물의 성격과 구성 등에서 「창선감의록」과 유사한 점이 많으나, 「창선감의록」보다 등장인물이 훨씬 많고, 다양한 사건을 복합적으로 구조화하여 짜임새 있는 작품을 구성하였다. 권선징악을 주제로 한 가정소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의열비충효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송나라 인종 시대를 배경으로 설중의 딸인 월앙의 일대기를 다룬 여성 영웅소설이다. 설중이 간신 최훈의 모함을 받아 귀양을 가고 월중은 최훈의 구혼 요구를 피해 남장을 한 채 세상을 유랑하다가, 과거에 급제하여 설중의 무죄를 밝히고 왕비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의열비충효록 (義烈妃忠孝錄)
「의열비충효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송나라 인종 시대를 배경으로 설중의 딸인 월앙의 일대기를 다룬 여성 영웅소설이다. 설중이 간신 최훈의 모함을 받아 귀양을 가고 월중은 최훈의 구혼 요구를 피해 남장을 한 채 세상을 유랑하다가, 과거에 급제하여 설중의 무죄를 밝히고 왕비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춘풍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선 숙종 시절을 배경으로 이춘풍이 유흥에 빠져 가산을 탕진하고 기생의 집에서 하인 노릇까지 하게 되었으나, 아내의 노력으로 개과천선하여 방탕한 생활을 청산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룬다는 내용의 풍자소설이다.
이춘풍전 (李春風傳)
「이춘풍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선 숙종 시절을 배경으로 이춘풍이 유흥에 빠져 가산을 탕진하고 기생의 집에서 하인 노릇까지 하게 되었으나, 아내의 노력으로 개과천선하여 방탕한 생활을 청산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룬다는 내용의 풍자소설이다.
「이해룡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이해룡이 가난과 같은 현실 문제로 인해 효를 실천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효도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그 결과 부귀영화라는 보상을 받는다는 내용의 윤리소설이다.
이해룡전 (李海龍傳)
「이해룡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이해룡이 가난과 같은 현실 문제로 인해 효를 실천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효도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그 결과 부귀영화라는 보상을 받는다는 내용의 윤리소설이다.
「재생연전」은 중국 소설 「수상회도재생연(繡像繪圖再生緣)」의 번역 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국 여성 작가 진단생(陳端生)이 창작한 「수상회도재생연」을 번역한 것으로 번역자와 번역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이 작품이 번역되어 낙선재에 소장되어 있었으므로 고종 때 번역가 이종태에 의하여 번역된 중국 소설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
재생연전 (再生緣傳)
「재생연전」은 중국 소설 「수상회도재생연(繡像繪圖再生緣)」의 번역 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국 여성 작가 진단생(陳端生)이 창작한 「수상회도재생연」을 번역한 것으로 번역자와 번역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이 작품이 번역되어 낙선재에 소장되어 있었으므로 고종 때 번역가 이종태에 의하여 번역된 중국 소설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
「한당유사」 는 1852년에 박태석이 지은 한문 장편소설이자 연의소설이다. 한나라의 건국과 분열·멸망, 그리고 당나라가 분열된 천하를 통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국지연의」와 「초한전」·「수호전」 등 중국 연의소설의 영향을 받아 창작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당유사 (漢唐遺事)
「한당유사」 는 1852년에 박태석이 지은 한문 장편소설이자 연의소설이다. 한나라의 건국과 분열·멸망, 그리고 당나라가 분열된 천하를 통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국지연의」와 「초한전」·「수호전」 등 중국 연의소설의 영향을 받아 창작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홍길동전」은 조선 중기 허균이 지었다고 전하는 고전소설이다. 홍 판서의 서자로 태어난 홍길동이 신분 차별로 인한 갈등을 극복하고, 활빈당을 조직해 가난한 백성을 돕다가, 자신의 무리를 이끌고 율도국으로 가 나라를 세워 국왕에 오른다는 내용이다.
홍길동전 (洪吉童傳)
「홍길동전」은 조선 중기 허균이 지었다고 전하는 고전소설이다. 홍 판서의 서자로 태어난 홍길동이 신분 차별로 인한 갈등을 극복하고, 활빈당을 조직해 가난한 백성을 돕다가, 자신의 무리를 이끌고 율도국으로 가 나라를 세워 국왕에 오른다는 내용이다.
「효열지」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주인공 장숙영이 계모의 살해 위협과 혼사 방해 등의 고난을 극복하고 끝내 악인을 모두 퇴치한 후 숙녀와 혼인하고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내용의 계모형 가정소설(家庭小說)로, 권선징악(勸善懲惡)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효열지 (孝烈志)
「효열지」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주인공 장숙영이 계모의 살해 위협과 혼사 방해 등의 고난을 극복하고 끝내 악인을 모두 퇴치한 후 숙녀와 혼인하고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내용의 계모형 가정소설(家庭小說)로, 권선징악(勸善懲惡)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김춘수는 해방 이후 『구름과 장미』, 『타령조 기타』, 『거울 속의 천사』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1946년 시화집 『날개』에 「애가」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타령조 기타』(1969)는 언어 실험 기간을 거쳐 ‘무의미시’로 넘어가는 전조를 보인다. 이 시집은 장타령 가락을 끌어들여 현대문명을 비판했으며, 내용보다 형식에 치우친 경향이 나타난다. 시론집 『의미와 무의미』(1976)는 ‘무의미시’에 대해 새로운 견해와 해설, 시 단평 등을 담고 있다. 그는 언어와 대상 간의 관계를 고민하고 그 해답을 얻기 위해 고투한 시인이다.
김춘수 (金春洙)
김춘수는 해방 이후 『구름과 장미』, 『타령조 기타』, 『거울 속의 천사』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1946년 시화집 『날개』에 「애가」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타령조 기타』(1969)는 언어 실험 기간을 거쳐 ‘무의미시’로 넘어가는 전조를 보인다. 이 시집은 장타령 가락을 끌어들여 현대문명을 비판했으며, 내용보다 형식에 치우친 경향이 나타난다. 시론집 『의미와 무의미』(1976)는 ‘무의미시’에 대해 새로운 견해와 해설, 시 단평 등을 담고 있다. 그는 언어와 대상 간의 관계를 고민하고 그 해답을 얻기 위해 고투한 시인이다.
박팔양(朴八陽)이 지은 시.
봄의 선구자 (봄의 先驅者)
박팔양(朴八陽)이 지은 시.
권환(權煥)이 지은 시.
가려거든 가거라
권환(權煥)이 지은 시.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별 헤는 밤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참된 시작』은 창작과비평사에서 박노해의 시 「그해 겨울나무」·「민들레처럼」·「허재비」등을 수록하여 1993년에 간행한 시집이다. 산문 1편과 발문, 편집 후기와 함께 4부로 나뉘어 54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얼굴 없는 시인’으로 불린 노동자 시인 박노해의 두 번째 시집이다. 그가 수감 도중 작성한 옥중 서신과 도피생활 중 남긴 시편을 지인들이 모아 옥중 시집으로 발간하였다. 이 시집은 노동해방을 부르짖었던 80년대 시인 박노해가 90년대 시인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참된 시작 (참된 始作)
『참된 시작』은 창작과비평사에서 박노해의 시 「그해 겨울나무」·「민들레처럼」·「허재비」등을 수록하여 1993년에 간행한 시집이다. 산문 1편과 발문, 편집 후기와 함께 4부로 나뉘어 54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얼굴 없는 시인’으로 불린 노동자 시인 박노해의 두 번째 시집이다. 그가 수감 도중 작성한 옥중 서신과 도피생활 중 남긴 시편을 지인들이 모아 옥중 시집으로 발간하였다. 이 시집은 노동해방을 부르짖었던 80년대 시인 박노해가 90년대 시인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