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민호"
검색결과 총 15건
제책은 서사물을 실·철사·풀 등으로 묶고 겉장을 씌워 책으로 만드는 일을 가리킨다. 서사물의 내용과 성질, 규격과 형태에 따라서 재단, 접지하고, 순서 있게 모아 어느 한 부분을 고정시키는 출판의 마무리 작업에 해당한다. 서사물의 역사보다 제책의 역사가 더 오래되었다고 여겨진다. 종류로는 양장·반양장·호부장·중철·무선철이 있다. 또한 발생지에 의한 분류, 용도에 의한 분류, 철의 방식에 의한 분류 등 여러 각도에서 살필 수 있다. 제책은 취급하기에 편하고 읽기에 적당하며, 서사물을 보존하기 쉬운 형태로 하며, 외관을 아름답게 장식하여 감상하기에 적합하게 만든다.
제책 (製冊)
제책은 서사물을 실·철사·풀 등으로 묶고 겉장을 씌워 책으로 만드는 일을 가리킨다. 서사물의 내용과 성질, 규격과 형태에 따라서 재단, 접지하고, 순서 있게 모아 어느 한 부분을 고정시키는 출판의 마무리 작업에 해당한다. 서사물의 역사보다 제책의 역사가 더 오래되었다고 여겨진다. 종류로는 양장·반양장·호부장·중철·무선철이 있다. 또한 발생지에 의한 분류, 용도에 의한 분류, 철의 방식에 의한 분류 등 여러 각도에서 살필 수 있다. 제책은 취급하기에 편하고 읽기에 적당하며, 서사물을 보존하기 쉬운 형태로 하며, 외관을 아름답게 장식하여 감상하기에 적합하게 만든다.
김춘수는 해방 이후 『구름과 장미』, 『타령조 기타』, 『거울 속의 천사』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1946년 시화집 『날개』에 「애가」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타령조 기타』(1969)는 언어 실험 기간을 거쳐 ‘무의미시’로 넘어가는 전조를 보인다. 이 시집은 장타령 가락을 끌어들여 현대문명을 비판했으며, 내용보다 형식에 치우친 경향이 나타난다. 시론집 『의미와 무의미』(1976)는 ‘무의미시’에 대해 새로운 견해와 해설, 시 단평 등을 담고 있다. 그는 언어와 대상 간의 관계를 고민하고 그 해답을 얻기 위해 고투한 시인이다.
김춘수 (金春洙)
김춘수는 해방 이후 『구름과 장미』, 『타령조 기타』, 『거울 속의 천사』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1946년 시화집 『날개』에 「애가」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타령조 기타』(1969)는 언어 실험 기간을 거쳐 ‘무의미시’로 넘어가는 전조를 보인다. 이 시집은 장타령 가락을 끌어들여 현대문명을 비판했으며, 내용보다 형식에 치우친 경향이 나타난다. 시론집 『의미와 무의미』(1976)는 ‘무의미시’에 대해 새로운 견해와 해설, 시 단평 등을 담고 있다. 그는 언어와 대상 간의 관계를 고민하고 그 해답을 얻기 위해 고투한 시인이다.
박팔양(朴八陽)이 지은 시.
봄의 선구자 (봄의 先驅者)
박팔양(朴八陽)이 지은 시.
권환(權煥)이 지은 시.
가려거든 가거라
권환(權煥)이 지은 시.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별 헤는 밤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자화상 (自畵像)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박팔양(朴八陽)이 지은 시.
점경 (點景)
박팔양(朴八陽)이 지은 시.
곽재구(郭在九)가 지은 시.
사평역에서 (沙平驛에서)
곽재구(郭在九)가 지은 시.
중앙문화사에서 구경서의 시 「곡」·「서론」·「장독대」등을 수록하여 1957년에 간행한 시집.
회귀선 (回歸線)
중앙문화사에서 구경서의 시 「곡」·「서론」·「장독대」등을 수록하여 1957년에 간행한 시집.
문학예술사에서 박희진의 시 「미스터 싱글벙글」·「잡초의 노래」·「자탄가」등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
서울의 하늘 아래
문학예술사에서 박희진의 시 「미스터 싱글벙글」·「잡초의 노래」·「자탄가」등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
문예사에서 김춘수의 시 「집2」·「갈대」 등 8편을 수록하여 1951년에 간행한 시집.
기 (旗)
문예사에서 김춘수의 시 「집2」·「갈대」 등 8편을 수록하여 1951년에 간행한 시집.
일지사에서 감태준의 시 「선은 살아」·「내력」·「귀향」등을 수록하여 1978년에 간행한 시집.
몸 바뀐 사람들
일지사에서 감태준의 시 「선은 살아」·「내력」·「귀향」등을 수록하여 1978년에 간행한 시집.
대구 영웅출판사에서 박두진의 시 「오도」·「아침에」·「너는」등을 수록하여 1953년에 간행한 시집.
오도 (午禱)
대구 영웅출판사에서 박두진의 시 「오도」·「아침에」·「너는」등을 수록하여 1953년에 간행한 시집.
현대문학사에서 김여정의 시 「그 빛」·「남해도」·「기도」등을 수록하여 1969년에 간행한 시집.
화음 (和音)
현대문학사에서 김여정의 시 「그 빛」·「남해도」·「기도」등을 수록하여 1969년에 간행한 시집.
창작과비평사에서 김창완의 시 「막금도 사공」·「바람의 항성」·「인동일기」등을 수록하여 1978년에 간행한 시집.
인동일기 (忍冬日記)
창작과비평사에서 김창완의 시 「막금도 사공」·「바람의 항성」·「인동일기」등을 수록하여 1978년에 간행한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