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상필"
검색결과 총 13건
경상남도 함양군 도천리 소재 하륜의 부조묘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함양 도천리 하륜 부조묘 소장 삼공신회맹록 등 고문서 일괄 (咸陽 道川里 河崙 不祧廟 所藏 三功臣會盟錄 等 古文書 一括)
경상남도 함양군 도천리 소재 하륜의 부조묘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창원 사림동 순흥안씨 소장 동안 관련 자료는 경상남도 창원 퇴촌리 순흥안씨 문중에 소장된 문서이다. 2009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순흥안씨가 창원 퇴촌으로 이거한 이후 조직한 ‘동안’ 및 이와 관련된 문서들이다. 『동안』 10책, 동계 결성과 좌목을 다룬 『퇴촌동계』 1책, 퇴촌동의 장례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조직된 향약의 『향약안』 4책 등 7종 19책이다. 『동안』과 『향약안』은 1636년(인조 14)에서 1870년(고종 7)까지 상황을 담고 있어 조선 후기 향촌사회의 변화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자료이다.
창원 사림동 순흥안씨 소장 동안 관련 자료 (昌原 士林洞 順興安氏 所藏 洞案 關聯 資料)
창원 사림동 순흥안씨 소장 동안 관련 자료는 경상남도 창원 퇴촌리 순흥안씨 문중에 소장된 문서이다. 2009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순흥안씨가 창원 퇴촌으로 이거한 이후 조직한 ‘동안’ 및 이와 관련된 문서들이다. 『동안』 10책, 동계 결성과 좌목을 다룬 『퇴촌동계』 1책, 퇴촌동의 장례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조직된 향약의 『향약안』 4책 등 7종 19책이다. 『동안』과 『향약안』은 1636년(인조 14)에서 1870년(고종 7)까지 상황을 담고 있어 조선 후기 향촌사회의 변화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함안 내곡리 청간정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분재기.
함안 내곡리 청간정 고문서 (咸安 內谷里 淸澗亭 古文書)
경상남도 함안 내곡리 청간정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분재기.
일본 데라우치문고[寺內文庫]로부터 기증받은 조선시대 고서화.
경남대학교 데라우치 기증 고서화 일괄 (慶南大學校 寺內文庫 寄贈 古書畵 一括)
일본 데라우치문고[寺內文庫]로부터 기증받은 조선시대 고서화.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이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1년에 간행한 시문집.
진주 동산리 간암 박태형 가문 소장 귀암집 (晉州 東山里 艮嵒 朴泰亨 家門 所藏 龜巖集)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이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1년에 간행한 시문집.
경상남도 창원 퇴촌리 순흥안씨 문중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창원 사림동 안희상 소장 고문서 및 성책류 일괄 (昌原 士林洞 安熙常 所藏 古文書 및 成冊類 一括)
경상남도 창원 퇴촌리 순흥안씨 문중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에 있는 조선전기 학자 노우명(盧友明, 1471~1523)의 신도비와 묘표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소재 노수신이 신도비명을 찬술하고, 여성위 송인이 글씨를 썼다. 묘표는 쌍분의 무덤 앞에 각각 세워져 있다. 비음기가 있는데 이는 아들 노진이 기록한 것이다. 1577년(선조 10)에 세워진 이후 일체 보수나 변개가 없었다. 경상우도 학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의 신도비이고, 임진왜란 이전에 이루어진 것으로는 경상남도 지역에 남아 전하는 것이 드문 신도비다.
함양 평촌리 신고당 신도비 및 부부 묘표 (咸陽 坪村里 信古堂 神道碑 및 夫婦 墓表)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에 있는 조선전기 학자 노우명(盧友明, 1471~1523)의 신도비와 묘표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소재 노수신이 신도비명을 찬술하고, 여성위 송인이 글씨를 썼다. 묘표는 쌍분의 무덤 앞에 각각 세워져 있다. 비음기가 있는데 이는 아들 노진이 기록한 것이다. 1577년(선조 10)에 세워진 이후 일체 보수나 변개가 없었다. 경상우도 학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의 신도비이고, 임진왜란 이전에 이루어진 것으로는 경상남도 지역에 남아 전하는 것이 드문 신도비다.
경상남도 진주시 동산리 지역의 주민들이 1606년부터 기록해 왔던 지방지이다. 현존하는 것은 1772년(영조 48)에 화재로 인해 소실된 후 1779년(정조 3)에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중수한 이후의 기록들이다. 여기에다 1960년까지 시대마다 짤막한 기록을 남겨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입록된 인물은 대체로 곡부공씨(曲阜孔氏), 함안이씨(咸安李氏), 진양강씨(晉陽姜씨) 등 10개 가문 출신이다. 조선 후기 진주 향촌사회에 대한 연구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자료의 하나다.
진주 동산리 동안 (晋州 東山里 洞案)
경상남도 진주시 동산리 지역의 주민들이 1606년부터 기록해 왔던 지방지이다. 현존하는 것은 1772년(영조 48)에 화재로 인해 소실된 후 1779년(정조 3)에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중수한 이후의 기록들이다. 여기에다 1960년까지 시대마다 짤막한 기록을 남겨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입록된 인물은 대체로 곡부공씨(曲阜孔氏), 함안이씨(咸安李氏), 진양강씨(晉陽姜씨) 등 10개 가문 출신이다. 조선 후기 진주 향촌사회에 대한 연구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자료의 하나다.
경상남도 진주 대곡리에 재령이씨 마호당 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마진리 이영 소장 고문서 일괄 (晋州 麻津里 李永 所藏 古文書 一括)
경상남도 진주 대곡리에 재령이씨 마호당 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조선시대 개성출신의 인물 91명의 행적을 모아 1896년에 간행한 전기.
숭양기구전 (崧陽耆舊傳)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조선시대 개성출신의 인물 91명의 행적을 모아 1896년에 간행한 전기.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
양산 대성암 소장 동인시화 (梁山 大聖庵 所藏 東人詩話)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된 두보의 시에 대한 범덕기의 평론서. 시문학비평서.
양산 대성암 소장 두공부시범덕기비선 (梁山 大聖庵 所藏 杜工部詩范德機批選)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된 두보의 시에 대한 범덕기의 평론서. 시문학비평서.
양산 대성암에서 소장하고 있는 두공부시에 대한 주석서.
양산 대성암 소장 집주두공부초당시 (梁山 大聖庵 所藏 集註杜工部草堂詩)
양산 대성암에서 소장하고 있는 두공부시에 대한 주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