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숭녕"
검색결과 총 8건
17세기경에 『마경대전』과 『신편집성마의방』에서 필요한 내용을 간추려 풀이한 언해서.
마경초집언해 (馬經抄集諺解)
17세기경에 『마경대전』과 『신편집성마의방』에서 필요한 내용을 간추려 풀이한 언해서.
위급환자의 병명과 치료법을 수록하여 1466년에 간행한 의서.
구급방 (救急方)
위급환자의 병명과 치료법을 수록하여 1466년에 간행한 의서.
교서관에서 홍귀달 등이 향약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처방을 모아 1499년에 간행한 의서.
구급이해방 (救急易解方)
교서관에서 홍귀달 등이 향약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처방을 모아 1499년에 간행한 의서.
훈민정음 제정 당시 쓰인 자음으로 입술을 거쳐 나오는 가벼운 소리.
순경음 (脣輕音)
훈민정음 제정 당시 쓰인 자음으로 입술을 거쳐 나오는 가벼운 소리.
조선전기의 역관 최발이 중국의 한자음에 대하여 저술한 운서.
약운도 (約韻圖)
조선전기의 역관 최발이 중국의 한자음에 대하여 저술한 운서.
같은 말 안에서 한 음소가 간격을 두고 두 번 분절될 경우 그 음소를 다른 음소로 바꾸거나 탈락시키는 음운현상.
이화 (異化)
같은 말 안에서 한 음소가 간격을 두고 두 번 분절될 경우 그 음소를 다른 음소로 바꾸거나 탈락시키는 음운현상.
최만리는 조선전기 직제학, 강원도관찰사, 집현전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445년(세종 27)에 사망했다. 부정과 타협을 모르는 깨끗한 관원이었고 진퇴가 뚜렷했다. 집현전의 실무책임자인 부제학으로서 불교 배척 상소 등 14차례의 상소를 올렸다. 세종의 한글창제에는 반대하지 않았으나 중국 서적의 한자에 한글로 음을 다는 한자음 개혁에 반대하면서 한글창제의 불필요성, 한글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상소를 올렸다. 그 즉시 세종의 친국을 받고 다음날 석방, 복직되었으나 사직하고 고향에 내려가 여생을 마쳤다.
최만리 (崔萬理)
최만리는 조선전기 직제학, 강원도관찰사, 집현전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445년(세종 27)에 사망했다. 부정과 타협을 모르는 깨끗한 관원이었고 진퇴가 뚜렷했다. 집현전의 실무책임자인 부제학으로서 불교 배척 상소 등 14차례의 상소를 올렸다. 세종의 한글창제에는 반대하지 않았으나 중국 서적의 한자에 한글로 음을 다는 한자음 개혁에 반대하면서 한글창제의 불필요성, 한글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상소를 올렸다. 그 즉시 세종의 친국을 받고 다음날 석방, 복직되었으나 사직하고 고향에 내려가 여생을 마쳤다.
조선후기 『이재유고』, 『이재속고』, 『이수신편』 등을 저술한 학자. 운학자(韻學者).
황윤석 (黃胤錫)
조선후기 『이재유고』, 『이재속고』, 『이수신편』 등을 저술한 학자. 운학자(韻學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