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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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간선생실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삼국사기』 열전 김유신 조를 바탕으로 하면서, 여러 설화와 구전되던 전설들을 더하고 『삼국지연의』를 모방하여 소설식으로 번안한 작품이다. 조선 후기 장편 연의소설 창작의 한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각간선생실기 (角干先生實記)
「각간선생실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삼국사기』 열전 김유신 조를 바탕으로 하면서, 여러 설화와 구전되던 전설들을 더하고 『삼국지연의』를 모방하여 소설식으로 번안한 작품이다. 조선 후기 장편 연의소설 창작의 한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금송아지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석가여래의 본생담인 『석가여래십지수행기(釋迦如來十地修行記)』에 수록된 내용을 저본으로 삼아 만들어졌다. 저본의 주제·내용·구성·표현 등을 계승·변모시키면서 다양한 이본이 산출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불교적 색채 대신 유교적 명분론과 흥미가 자리하게 되었다.
금송아지전 (金송아지傳)
「금송아지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석가여래의 본생담인 『석가여래십지수행기(釋迦如來十地修行記)』에 수록된 내용을 저본으로 삼아 만들어졌다. 저본의 주제·내용·구성·표현 등을 계승·변모시키면서 다양한 이본이 산출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불교적 색채 대신 유교적 명분론과 흥미가 자리하게 되었다.
「부설전」은 16세기 승려 영허가 지은 불교 소설이다. 부설이라는 선승이 색욕에 빠진 여인을 아내로 맞고 세속 대중을 이끌고 열반에 이른다는 내용으로, 재가불자의 성도담(成道談)을 통해 대승 불교의 보살행을 서사화하였다.
부설전 (浮雪傳)
「부설전」은 16세기 승려 영허가 지은 불교 소설이다. 부설이라는 선승이 색욕에 빠진 여인을 아내로 맞고 세속 대중을 이끌고 열반에 이른다는 내용으로, 재가불자의 성도담(成道談)을 통해 대승 불교의 보살행을 서사화하였다.
『석가여래십지수행기』는 14세기 편찬된 불교 설화집이다. 총 1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1~9지는 석가여래 전생의 수행 과정을, 10지는 석가모니로 출생한 이후 성도하고 전법하는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 17세기 목판본으로 간행되면서 조선에 본격적으로 유표되었고, 6·7지는 이후 한글소설의 원천이 되었다.
석가여래십지수행기 (釋迦如來十地修行記)
『석가여래십지수행기』는 14세기 편찬된 불교 설화집이다. 총 1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1~9지는 석가여래 전생의 수행 과정을, 10지는 석가모니로 출생한 이후 성도하고 전법하는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 17세기 목판본으로 간행되면서 조선에 본격적으로 유표되었고, 6·7지는 이후 한글소설의 원천이 되었다.
「선우태자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불교의 본생담을 기원으로 하여 변형된 것으로, 형제 갈등, 선악 경쟁, 탐색 모티프 등 대중적인 이야기가 되기 위한 요소를 갖추고 있어 「적성의전」·「육미당기」 등 조선 후기 소설 창작의 원천으로 지목된 바 있다.
선우태자전 (善友太子傳)
「선우태자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불교의 본생담을 기원으로 하여 변형된 것으로, 형제 갈등, 선악 경쟁, 탐색 모티프 등 대중적인 이야기가 되기 위한 요소를 갖추고 있어 「적성의전」·「육미당기」 등 조선 후기 소설 창작의 원천으로 지목된 바 있다.
「어득강전」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실존 인물 어득강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되, 그의 실제 행적과는 무관한 야담과 설화 등 전대 서사를 차용하여 권력에 대한 기롱이라는 주제 의식을 구현한 작품이다.
어득강전 (魚得江傳)
「어득강전」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실존 인물 어득강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되, 그의 실제 행적과는 무관한 야담과 설화 등 전대 서사를 차용하여 권력에 대한 기롱이라는 주제 의식을 구현한 작품이다.
「왕랑반혼전」은 조선시대 불교 소설이다. 불교를 비방하던 사람이 지옥에 떨어지나, 염불을 정성껏 함으로써 오히려 환생하여 극락왕생한다는 내용으로 일반적인 불교 영험 설화의 내용을 뒤집는 발상 속에서 불교적 영험을 강조하고 있다. 한문본과 이를 번역한 국문본이 존재한다.
왕랑반혼전 (王郎返魂傳)
「왕랑반혼전」은 조선시대 불교 소설이다. 불교를 비방하던 사람이 지옥에 떨어지나, 염불을 정성껏 함으로써 오히려 환생하여 극락왕생한다는 내용으로 일반적인 불교 영험 설화의 내용을 뒤집는 발상 속에서 불교적 영험을 강조하고 있다. 한문본과 이를 번역한 국문본이 존재한다.
「요로원야화기」는 조선 숙종 때 박두세(朴斗世)가 지은 것으로 알려진 수필 형식의 단편 산문이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직접 인용의 형식으로 전하면서 당대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에 대한 비판, 시작 과정에서의 재주 겨루기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요로원야화기 (要路院夜話記)
「요로원야화기」는 조선 숙종 때 박두세(朴斗世)가 지은 것으로 알려진 수필 형식의 단편 산문이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직접 인용의 형식으로 전하면서 당대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에 대한 비판, 시작 과정에서의 재주 겨루기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