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현주"
검색결과 총 9건
삼국시대 신라의 제31대 신문왕의 왕비.
신목왕후 (神穆王后)
삼국시대 신라의 제31대 신문왕의 왕비.
동방각민족반파시스트대동맹은 1941년 10월 중국 옌안[延安]에서 결성된 동아시아 민족운동 세력의 반제국 · 반일 국제연대기구이다. 중국공산당은 중국 대륙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시아 피압박 민족운동 세력을 망라하는 국제대회를 개최할 계획을 세웠다. 주비회의에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버어마·베트남·필리핀·인도·유태·타이완·조선·일본 등의 반제국·반침략운동 세력과 중국의 한족·만주족·몽골족·회족·장족·묘족·이족 등 18개 민족 대표가 참여하였다. 이어서 개최된 대표회의에서 스탈린·루즈벨트·처칠·네루·타고르·장제스·마오쩌뚱·김구 등 35명의 명예 주석단이 선출되었다.
동방각민족반파시스트대동맹 (東方各民族反fascist大同盟)
동방각민족반파시스트대동맹은 1941년 10월 중국 옌안[延安]에서 결성된 동아시아 민족운동 세력의 반제국 · 반일 국제연대기구이다. 중국공산당은 중국 대륙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시아 피압박 민족운동 세력을 망라하는 국제대회를 개최할 계획을 세웠다. 주비회의에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버어마·베트남·필리핀·인도·유태·타이완·조선·일본 등의 반제국·반침략운동 세력과 중국의 한족·만주족·몽골족·회족·장족·묘족·이족 등 18개 민족 대표가 참여하였다. 이어서 개최된 대표회의에서 스탈린·루즈벨트·처칠·네루·타고르·장제스·마오쩌뚱·김구 등 35명의 명예 주석단이 선출되었다.
1920년 전로한인공산당 중앙총회 선전과에서 사회주의사상의 광범위한 보급을 위하여 창간한 회보. 기관지.
동아공산 (東亞共産)
1920년 전로한인공산당 중앙총회 선전과에서 사회주의사상의 광범위한 보급을 위하여 창간한 회보. 기관지.
동양삼국연대론은 19세기 말 20세기 초, 조선 지식층들 사이에 논의된 한국·중국·일본 삼국의 연대를 통해 서구세력을 방비하자는 정치론이다. 동양삼국제휴론이라고도 한다. 한·중·일 삼국이 지역적, 문화적 공동체로서 서양 제국주의에 대항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러시아 등 서양의 직접적인 침략에 직면하면서 사회진화론과 결합하여 서양 백인종에 대항해야 한다는 인종적 연대론으로 발전하였다. 계몽주의 계열의 지식인층이 역사적 연원과 국가 간의 현실적인 차이를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본의 아시아연대론 또는 동양평화론 등에 이용당한 측면이 있다.
동양삼국연대론 (東洋三國連帶論)
동양삼국연대론은 19세기 말 20세기 초, 조선 지식층들 사이에 논의된 한국·중국·일본 삼국의 연대를 통해 서구세력을 방비하자는 정치론이다. 동양삼국제휴론이라고도 한다. 한·중·일 삼국이 지역적, 문화적 공동체로서 서양 제국주의에 대항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러시아 등 서양의 직접적인 침략에 직면하면서 사회진화론과 결합하여 서양 백인종에 대항해야 한다는 인종적 연대론으로 발전하였다. 계몽주의 계열의 지식인층이 역사적 연원과 국가 간의 현실적인 차이를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본의 아시아연대론 또는 동양평화론 등에 이용당한 측면이 있다.
1917년, 일본 동경의 반도시론사에서 조선 총독부의 식민 정책을 위하여 발행한 종합 잡지.
반도시론 (半島時論)
1917년, 일본 동경의 반도시론사에서 조선 총독부의 식민 정책을 위하여 발행한 종합 잡지.
1916년 일본 도쿄〔東京〕에서 한국·중국·타이완·베트남 등 아시아지역 유학생들이 반제민족해방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결성한 비밀결사.
신아동맹단 (新亞同盟團)
1916년 일본 도쿄〔東京〕에서 한국·중국·타이완·베트남 등 아시아지역 유학생들이 반제민족해방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결성한 비밀결사.
1892년 인천의 조선신보사 기자 아오야마 고헤이가 개항 초기 인천의 모습에 대하여 기록한 지방지.
인천사정 (仁川事情)
1892년 인천의 조선신보사 기자 아오야마 고헤이가 개항 초기 인천의 모습에 대하여 기록한 지방지.
한국친우회는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나타난 한국인의 독립 열망을 전파하고 일제의 만행을 규탄하기 위해 조직된 친한 외국인 단체이다. 서재필이 톰킨스 목사 등과 함께 1919년 5월 16일에 결성하였다. 설립 취지문에 기독교와 인도적 차원의 민간 단체임을 밝혔지만 서재필은 한국독립을 위한 정치적 운동을 계획하였다. 1921년까지 미국 각지의 21개소와 영국과 프랑스 등 해외에 2개소가 조직되어 총 25,000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였다. 한국의 실정을 국제적인 조직망을 통해 효과적으로 선전함으로써 한국의 독립을 위한 친한 여론을 일으키는 데 기여하였다.
한국친우회 (韓國親友會)
한국친우회는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나타난 한국인의 독립 열망을 전파하고 일제의 만행을 규탄하기 위해 조직된 친한 외국인 단체이다. 서재필이 톰킨스 목사 등과 함께 1919년 5월 16일에 결성하였다. 설립 취지문에 기독교와 인도적 차원의 민간 단체임을 밝혔지만 서재필은 한국독립을 위한 정치적 운동을 계획하였다. 1921년까지 미국 각지의 21개소와 영국과 프랑스 등 해외에 2개소가 조직되어 총 25,000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였다. 한국의 실정을 국제적인 조직망을 통해 효과적으로 선전함으로써 한국의 독립을 위한 친한 여론을 일으키는 데 기여하였다.
『경무월보』는 3859 일제의 조선통감부 경무총감부에서 경찰업무 관련 사항 및 법령 · 예규 등을 엮어 발행한 월간 회보이다. 1910년 헌병경찰제도가 확립되면서 조선총독의 지휘 감독 아래 경무총감부가 형성되었다. 경무총감부에서 헌병경찰제도의 시행을 천명하는 관보로 총 21호를 발행하였다. 1910년 ‘한일강제병합’에 따라 발행의 주체가 조선총독부 경무총감부로 바뀌었고, 점차 격식을 갖춘 ‘기관지’로 변신하였다. 「논설」과 「수양록」을 게재하는 등 적극적으로 경무 행정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무단통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식민통치의 안정이라는 목표를 관철시키려고 시도하였다.
경무월보 (警務月報)
『경무월보』는 3859 일제의 조선통감부 경무총감부에서 경찰업무 관련 사항 및 법령 · 예규 등을 엮어 발행한 월간 회보이다. 1910년 헌병경찰제도가 확립되면서 조선총독의 지휘 감독 아래 경무총감부가 형성되었다. 경무총감부에서 헌병경찰제도의 시행을 천명하는 관보로 총 21호를 발행하였다. 1910년 ‘한일강제병합’에 따라 발행의 주체가 조선총독부 경무총감부로 바뀌었고, 점차 격식을 갖춘 ‘기관지’로 변신하였다. 「논설」과 「수양록」을 게재하는 등 적극적으로 경무 행정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무단통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식민통치의 안정이라는 목표를 관철시키려고 시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