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희정"
검색결과 총 34건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밀양 표충사 목조 삼존여래 좌상 (密陽 表忠寺 木造 三尊如來 坐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 팔상전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석가여래좌상.
밀양 표충사 석조 석가여래 좌상 (密陽 表忠寺 石造 釋迦如來 坐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 팔상전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석가여래좌상.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목조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흰색의 불석으로 제작된 석조의 무독귀왕, 도명존자 그리고 시왕상, 판관 등 권속들이 나란히 서 있다. 석조상들은 본존인 지장보살상과 얼굴 등의 양식적 특징이 다르다. 시왕상은 의좌상(椅座像)으로, 1681년 창원 성주사 지장전 석조불상 및 1684년 기장 장안사 명부전 석조불상과 매우 유사하다. 조선 후기의 다양한 불상의 양식적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밀양 표충사 목조 지장상 및 석조 시왕상 (密陽 表忠寺 木造 地藏像 및 石造 十王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목조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흰색의 불석으로 제작된 석조의 무독귀왕, 도명존자 그리고 시왕상, 판관 등 권속들이 나란히 서 있다. 석조상들은 본존인 지장보살상과 얼굴 등의 양식적 특징이 다르다. 시왕상은 의좌상(椅座像)으로, 1681년 창원 성주사 지장전 석조불상 및 1684년 기장 장안사 명부전 석조불상과 매우 유사하다. 조선 후기의 다양한 불상의 양식적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
밀양 표충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密陽 表忠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석조지장보살반가상.
밀양 표충사 석조 지장보살 반가상 (密陽 表忠寺 石造 地藏菩薩 半跏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석조지장보살반가상.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진주 연화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晋州 蓮華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청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삼존여래좌상.
창녕 청련사 목조 아미타삼존여래 좌상 (昌寧 靑蓮寺 木造 阿彌陀三尊如來 坐像)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청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삼존여래좌상.
경상남도 통영시 약수암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아미타여래좌상.
통영 약수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統營 藥水庵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남도 통영시 약수암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법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
마산 법성사 목조 보살 좌상 (馬山 法成寺 木造 菩薩 坐像)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법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
조각승 법령(法岺)이 1702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좌상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관음보살상에서는 불상조성기 · 다라니 · 묘법연화경 등이 발견되었고, 대세지보살상에서는 2매의 불상조성기(佛像造成記)와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관음보살상의 머리에는 원통형의 높은 보관을 쓰고 있는데 보관 가운데 화불이 조각되어 있다. 대세지보살상은 머리에 정병이 조각된 보관을 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조각의 다양한 특징을 파악하는데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창원 봉림사 목조 관음·대세지보살 좌상 (昌原 鳳林寺 木造 觀音·大勢至菩薩 坐像)
조각승 법령(法岺)이 1702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좌상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관음보살상에서는 불상조성기 · 다라니 · 묘법연화경 등이 발견되었고, 대세지보살상에서는 2매의 불상조성기(佛像造成記)와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관음보살상의 머리에는 원통형의 높은 보관을 쓰고 있는데 보관 가운데 화불이 조각되어 있다. 대세지보살상은 머리에 정병이 조각된 보관을 쓰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조각의 다양한 특징을 파악하는데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보광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대세지보살좌상.
고성 보광사 목조 대세지보살 좌상 (固城 普光寺 木造 大勢至菩薩 坐像)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보광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대세지보살좌상.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선지사에 있는 봉안되어 있는 1605년에 원오가 제작한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물 일괄.
김해 선지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물 일괄 (金海 仙地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및 服藏物 一括)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선지사에 있는 봉안되어 있는 1605년에 원오가 제작한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물 일괄.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164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본존상 157㎝, 아미타여래 140㎝, 약사여래 136㎝이다. 대웅전 가운데 수미단 연화좌 중앙에 본존상인 석가여래가 있으며, 양 옆에 두 불상이 있다. 목조임에도 불구하고 소조의 부드러움과 입체감이 잘 드러나 있다. 운흥사 삼불좌상은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의 양식적 특징과 활동 지역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 (固城 雲興寺 木造 三世佛 坐像)
고성 운흥사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운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1649년에 제작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본존상 157㎝, 아미타여래 140㎝, 약사여래 136㎝이다. 대웅전 가운데 수미단 연화좌 중앙에 본존상인 석가여래가 있으며, 양 옆에 두 불상이 있다. 목조임에도 불구하고 소조의 부드러움과 입체감이 잘 드러나 있다. 운흥사 삼불좌상은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조각승의 양식적 특징과 활동 지역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김해 보현사 불교 전적은 조선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보현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김해 보현사는 『십지론』, 『간집록』 등 임진왜란 이후 간행된 불교 전적을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전적은 불교 귀의를 통해 정신적 위로를 얻고자 한 다양한 신분층의 후원으로 제작·간행되었다. 불교의 복구와 가족의 안녕 등 구복 신앙을 반영하고 있다. 2010년 10월 7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임란 이후에 간행된 경전류로 조선 후기 각 지방의 경전 간행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김해 보현사 불교 전적 (金海 普賢寺 佛敎 典籍)
김해 보현사 불교 전적은 조선후기 사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보현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김해 보현사는 『십지론』, 『간집록』 등 임진왜란 이후 간행된 불교 전적을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전적은 불교 귀의를 통해 정신적 위로를 얻고자 한 다양한 신분층의 후원으로 제작·간행되었다. 불교의 복구와 가족의 안녕 등 구복 신앙을 반영하고 있다. 2010년 10월 7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임란 이후에 간행된 경전류로 조선 후기 각 지방의 경전 간행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사천 백천사 전적류 (泗川 百泉寺 典籍類)
『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경상남도 양산시 법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양산 법천사 무오본 묘법연화경 (梁山 法泉寺 戊午本 妙法蓮華經)
경상남도 양산시 법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경상남도 양산시 법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양산 법천사 묘법연화경 권6·7 (梁山 法泉寺 妙法蓮華經 卷六·七)
경상남도 양산시 법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일제강점기 『쌍옥루』, 『장한몽』, 『비봉담』 등을 저술한 소설가. 번안극작가.
조중환 (趙重桓)
일제강점기 『쌍옥루』, 『장한몽』, 『비봉담』 등을 저술한 소설가. 번안극작가.
천승세(千勝世)의 단편소설.
황구의 비명 (黃狗의 悲鳴)
천승세(千勝世)의 단편소설.
이문열(李文烈)의 중편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우리들의 일그러진 英雄)
이문열(李文烈)의 중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