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선남"
검색결과 총 54건
조선 후기의 문신, 이약우의 서(序)·기·전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문간공유고 (文簡公遺槁)
조선 후기의 문신, 이약우의 서(序)·기·전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인, 황기건의 시·서(序)·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만오집 (晩悟集)
조선 후기의 문인, 황기건의 시·서(序)·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문신, 김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0년에 간행한 시문집.
삼당집 (三塘集)
조선 전기의 문신, 김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김세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8년에 간행한 시문집.
서천유고 (瑞川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김세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학자 권상하가 『논어』·『맹자』·『중용』 중에서 의문나는 부분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삼서집의 (三書輯疑)
조선후기 학자 권상하가 『논어』·『맹자』·『중용』 중에서 의문나는 부분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 후기의 학자, 성종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석계집 (石溪集)
조선 후기의 학자, 성종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신 어석정의 시 「남유록」·「대우」·「한중야우」 등을 수록한 시집.
신암시집 (愼菴詩集)
조선후기 문신 어석정의 시 「남유록」·「대우」·「한중야우」 등을 수록한 시집.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응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9년에 간행한 시문집.
신암집 (新菴集)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응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문신, 홍춘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2년에 간행한 시문집.
석벽존고 (石壁存稿)
조선 전기의 문신, 홍춘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윤현동의 서(書)·서(序) 등을 수록한 문집.
석운집 (石雲集)
조선 후기의 학자, 윤현동의 서(書)·서(序) 등을 수록한 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채지홍의 서(序)·기·발·잡저 등을 수록한 문집.
삼환재유고 (三患齋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채지홍의 서(序)·기·발·잡저 등을 수록한 문집.
부가세는 일제 강점기 이전 각종 부세를 징수할 때 수세에 필요한 잡비 및 감모(减耗)에 충당하기 위해 원세(元稅)에 덧붙여 거두던 세이다. 조선 후기의 부세는 크게 전결세, 군포, 환곡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전결세에는 기본 세목 외에 법제적으로 가승미·창역가·이가미·호조작지가·공인역가 등 부가 세목이 규정되어 있었다. 그런데 세목에 따라 그 규정이 다르고 징수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각종 명목으로 추가로 부과되었다. 또한 모두 상납하는 세곡의 분량에 비례해 부과하였기 때문에 규정 이상으로 부과할 소지가 많아 많은 문제점이 파생되었다.
부가세 (附加稅)
부가세는 일제 강점기 이전 각종 부세를 징수할 때 수세에 필요한 잡비 및 감모(减耗)에 충당하기 위해 원세(元稅)에 덧붙여 거두던 세이다. 조선 후기의 부세는 크게 전결세, 군포, 환곡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전결세에는 기본 세목 외에 법제적으로 가승미·창역가·이가미·호조작지가·공인역가 등 부가 세목이 규정되어 있었다. 그런데 세목에 따라 그 규정이 다르고 징수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각종 명목으로 추가로 부과되었다. 또한 모두 상납하는 세곡의 분량에 비례해 부과하였기 때문에 규정 이상으로 부과할 소지가 많아 많은 문제점이 파생되었다.
조선후기 학자 이익이 『심경부주』를 읽으면서 터득한 것을 기록한 유학서.
심경질서 (心經疾書)
조선후기 학자 이익이 『심경부주』를 읽으면서 터득한 것을 기록한 유학서.
조선후기 문신 박선수가 『설문해자』를 수정·보완하여 1912년에 간행한 사전.
설문해자익징 (說文解字翼徵)
조선후기 문신 박선수가 『설문해자』를 수정·보완하여 1912년에 간행한 사전.
조선 후기에, 미상의 저자가 관례·혼례·상례·제례를 행할 때 생기는 문제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해설하여 2권 2책으로 간행한 예서.
사례석의 (四禮釋疑)
조선 후기에, 미상의 저자가 관례·혼례·상례·제례를 행할 때 생기는 문제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해설하여 2권 2책으로 간행한 예서.
『사례홀기』는 조선 말기에, 사례의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하여 1책으로 간행한 예서이다. 조선 말기에 간행된 것으로 보이며, 1책 목판본이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규장각 도서본의 경우, 첫머리에 목록을 붙였으며, 이후 관혼상제, 즉 관례, 혼례, 상례, 제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본 뒷부분에는 편지 서식에 대한 여러 가지 요령을 수록한 글이 합철되어 있다. 민간의 유교 의례가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전통시대 기층 사회의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례홀기 (四禮笏記)
『사례홀기』는 조선 말기에, 사례의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하여 1책으로 간행한 예서이다. 조선 말기에 간행된 것으로 보이며, 1책 목판본이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규장각 도서본의 경우, 첫머리에 목록을 붙였으며, 이후 관혼상제, 즉 관례, 혼례, 상례, 제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본 뒷부분에는 편지 서식에 대한 여러 가지 요령을 수록한 글이 합철되어 있다. 민간의 유교 의례가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전통시대 기층 사회의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유중교가 선비가 행해야 할 의례와 가정에서 지켜야 할 관례·혼례의 절차를 서술한 예서.
사례홀기 (四禮笏記)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유중교가 선비가 행해야 할 의례와 가정에서 지켜야 할 관례·혼례의 절차를 서술한 예서.
조선 후기의 학자, 박성흠의 시·유사·잠·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색은집 (穡隱集)
조선 후기의 학자, 박성흠의 시·유사·잠·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홍석주·홍길주·홍현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4년에 간행한 시문집.
영가삼이집 (永嘉三怡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홍석주·홍길주·홍현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무신, 이제의 연보·묘갈명·서독 등을 수록한 시문집.
성곡유고 (星谷遺稿)
조선 후기의 무신, 이제의 연보·묘갈명·서독 등을 수록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