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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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중국과의 사행로의 일부인 주롄청(九連城)과 심양 사이에 설치된 여덟 군데의 역참(驛站).
동팔참 (東八站)
조선시대 중국과의 사행로의 일부인 주롄청(九連城)과 심양 사이에 설치된 여덟 군데의 역참(驛站).
고려·조선 시대에 각 관(館) 및 역참에 소속되어 신역을 부담하는 일반 백성.
관군 (館軍)
고려·조선 시대에 각 관(館) 및 역참에 소속되어 신역을 부담하는 일반 백성.
조선전기 통례원봉례, 영천군수, 금교도찰방 등을 역임한 무신.
김영수 (金永銖)
조선전기 통례원봉례, 영천군수, 금교도찰방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조선 시대에 역관(驛館)에 지급된 토지.
관전 (館田)
고려·조선 시대에 역관(驛館)에 지급된 토지.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홍문관수찬,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박홍도 (朴弘道)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홍문관수찬,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역마(驛馬)의 지급을 규정하는 패를 말한다. 발마패(發馬牌)라고도 한다. 공무로 출장가는 관원은 상서원으로부터 발급하는 마패를 증표로 삼았다. 규정이 『경국대전』에 법제화되어 있다. 마패는 재료에 따라 목조마패 · 철제마패 · 동제마패로 구분되며, 그 형태는 원형이다. 초기에는 나무로 만들었으나 나중에는 구리로 만들어 사용하였다. 마패를 파손한 자는 장(杖) 80, 도(徒) 2년의 형벌이나 사형에 처하도록 규정되었다. 1730년(영조 6) 6월 마패의 총 수효는 각 지방에 160여개, 중앙에 500여개, 모두 670여 개였다.
마패 (馬牌)
역마(驛馬)의 지급을 규정하는 패를 말한다. 발마패(發馬牌)라고도 한다. 공무로 출장가는 관원은 상서원으로부터 발급하는 마패를 증표로 삼았다. 규정이 『경국대전』에 법제화되어 있다. 마패는 재료에 따라 목조마패 · 철제마패 · 동제마패로 구분되며, 그 형태는 원형이다. 초기에는 나무로 만들었으나 나중에는 구리로 만들어 사용하였다. 마패를 파손한 자는 장(杖) 80, 도(徒) 2년의 형벌이나 사형에 처하도록 규정되었다. 1730년(영조 6) 6월 마패의 총 수효는 각 지방에 160여개, 중앙에 500여개, 모두 670여 개였다.
조선 전기에, 승정원주서, 공조정랑, 형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문서구 (文瑞龜)
조선 전기에, 승정원주서, 공조정랑, 형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도로는 사람과 재화의 공간적 이동을 돕는 교통시설물이다. 「도로법」에서는 일반의 교통에 공용되는 도로로 구체적으로는 고속도로, 일반국도, 특별시도, 광역시도, 지방도, 시도, 군도, 구도로를 지칭한다. 역사적으로는 왕명이나 공문서를 전달하고, 왕래인에게 역마와 숙박을 제공하며, 공공물자를 운송하는 등 국가통치조직의 교통수단으로서 기능했다. 도로는 인류문명 발전의 기초이며 물자의 운송로, 지식과 기술 등의 전파로, 군사 이동로로서 정보교환과 재화 유통을 촉진하는 수단이었다. 2009년 12월 기준 우리나라 도로 총연장은 104,983㎞, 도로 포장률 79.2%이다.
도로 (道路)
도로는 사람과 재화의 공간적 이동을 돕는 교통시설물이다. 「도로법」에서는 일반의 교통에 공용되는 도로로 구체적으로는 고속도로, 일반국도, 특별시도, 광역시도, 지방도, 시도, 군도, 구도로를 지칭한다. 역사적으로는 왕명이나 공문서를 전달하고, 왕래인에게 역마와 숙박을 제공하며, 공공물자를 운송하는 등 국가통치조직의 교통수단으로서 기능했다. 도로는 인류문명 발전의 기초이며 물자의 운송로, 지식과 기술 등의 전파로, 군사 이동로로서 정보교환과 재화 유통을 촉진하는 수단이었다. 2009년 12월 기준 우리나라 도로 총연장은 104,983㎞, 도로 포장률 79.2%이다.
조선시대 변방의 군사 정보나 왕명을 말을 타고 전달하던 교통 통신 수단.
기발 (騎撥)
조선시대 변방의 군사 정보나 왕명을 말을 타고 전달하던 교통 통신 수단.
경기도 고양시 벽제역에 있는 조선시대 중국 사신이 유숙하던 관청. 객사.
벽제관 (碧蹄館)
경기도 고양시 벽제역에 있는 조선시대 중국 사신이 유숙하던 관청. 객사.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석성현감,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민세량 (閔世良)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석성현감,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민세정 (閔世貞)
조선 전기에, 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경기도도사,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변삼근 (卞三近)
조선 후기에, 경기도도사,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마법은 사객(使客)의 왕래에 따른 물자의 운송이나 세폐·진상물의 운반 및 지방관의 교체에 따른 영송·접대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이다. 역마제도의 변화에 따라 1681년에 민간인의 말을 돈으로 사서 이용하는 쇄마고립제(刷馬雇立制)가 정착하였다. 쇄마 비용은 원칙적으로 병조, 호조, 선혜청 등의 국고나 지방의 저치미로 충당하였으나 점차 민간에 고마조·고마전 등의 세금을 징수하여 충당하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이에 따라 고마법은 18, 19세기 농민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고마법 (雇馬法)
고마법은 사객(使客)의 왕래에 따른 물자의 운송이나 세폐·진상물의 운반 및 지방관의 교체에 따른 영송·접대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이다. 역마제도의 변화에 따라 1681년에 민간인의 말을 돈으로 사서 이용하는 쇄마고립제(刷馬雇立制)가 정착하였다. 쇄마 비용은 원칙적으로 병조, 호조, 선혜청 등의 국고나 지방의 저치미로 충당하였으나 점차 민간에 고마조·고마전 등의 세금을 징수하여 충당하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이에 따라 고마법은 18, 19세기 농민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고마청은 조선 후기에 지방관의 교체와 영송에 따른 제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재정 기구이다. 민고(民庫)의 일종으로 입마청(立馬廳) 또는 고마고(雇馬庫)라고도 하는데, 대체로 지방에서 수령의 교체 및 사신 내왕에 따른 접대 등 관용의 소요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민결(民結)에서 고마조 또는 고마전을 징수해 그것을 본전으로 삼아 이자 수입으로 말을 사는 삯으로 쓰거나, 또는 고마전을 매입해 그 수입으로서 충당하였다. 그러나 비용을 낭비하고 정상적인 운용비 외에 징세되면서 백성들의 부담이 가중되어 농민 경제의 파탄 요인이 되었다.
고마청 (雇馬廳)
고마청은 조선 후기에 지방관의 교체와 영송에 따른 제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재정 기구이다. 민고(民庫)의 일종으로 입마청(立馬廳) 또는 고마고(雇馬庫)라고도 하는데, 대체로 지방에서 수령의 교체 및 사신 내왕에 따른 접대 등 관용의 소요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민결(民結)에서 고마조 또는 고마전을 징수해 그것을 본전으로 삼아 이자 수입으로 말을 사는 삯으로 쓰거나, 또는 고마전을 매입해 그 수입으로서 충당하였다. 그러나 비용을 낭비하고 정상적인 운용비 외에 징세되면서 백성들의 부담이 가중되어 농민 경제의 파탄 요인이 되었다.
조선시대 평안도 정주에 설치된 역참 또는 그 역참의 부속건물인 객사(客舍).
신안관 (新安館)
조선시대 평안도 정주에 설치된 역참 또는 그 역참의 부속건물인 객사(客舍).
역노비는 말을 길러 바치거나 짐을 실어 나르고, 잡역을 하는 등 역에서 노역과 신공을 제공하는 관부에 속한 종이다. 역노비는 문헌 기록상 고려시대부터 나타나고 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서는 전운노비와 급주노비로 나뉘어졌다. 전운노비는 역에서 사신의 짐이나 진상·공부(貢賦) 등의 관수품을 운반했고 급주노비는 급히 전달해야 하는 공문서를 전달하는 일을 담당했다. 역노비의 신역은 대대로 세습되어 한 번 역노비에 충원되면 벗어나기 어려웠다. 사신의 왕래가 잦은 역로에서는 영송비의 부담, 말값의 상승으로 역노비의 고역이 심하였다.
역노비 (驛奴婢)
역노비는 말을 길러 바치거나 짐을 실어 나르고, 잡역을 하는 등 역에서 노역과 신공을 제공하는 관부에 속한 종이다. 역노비는 문헌 기록상 고려시대부터 나타나고 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서는 전운노비와 급주노비로 나뉘어졌다. 전운노비는 역에서 사신의 짐이나 진상·공부(貢賦) 등의 관수품을 운반했고 급주노비는 급히 전달해야 하는 공문서를 전달하는 일을 담당했다. 역노비의 신역은 대대로 세습되어 한 번 역노비에 충원되면 벗어나기 어려웠다. 사신의 왕래가 잦은 역로에서는 영송비의 부담, 말값의 상승으로 역노비의 고역이 심하였다.
조선 전기에, 충청도암행어사, 선공감정, 군자감정 등을 역임한 문신.
안처성 (安處誠)
조선 전기에, 충청도암행어사, 선공감정, 군자감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구례현감, 성균관학관, 경성교수 등을 역임한 문신.
안처순 (安處順)
조선 전기에, 구례현감, 성균관학관, 경성교수 등을 역임한 문신.
교통 통신수단의 하나로 각 역참에 갖추어 둔 말.
역마 (驛馬)
교통 통신수단의 하나로 각 역참에 갖추어 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