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인수"
검색결과 총 18건
서경우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서경우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서경우가 광해군 대인 1613년 익사공신으로 녹훈되어 하사받은 초상화로 여겨지며, 17세기 초 공신 초상화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익사공신의 훈적이 삭제되었으나, 공신 초상화는 이전의 관례와 달리 폐기되지 않고 후대에 전해진 희귀한 사례에 속한다.
서경우 초상 및 함 (徐景雨 肖像 및 函)
서경우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서경우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서경우가 광해군 대인 1613년 익사공신으로 녹훈되어 하사받은 초상화로 여겨지며, 17세기 초 공신 초상화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익사공신의 훈적이 삭제되었으나, 공신 초상화는 이전의 관례와 달리 폐기되지 않고 후대에 전해진 희귀한 사례에 속한다.
서문중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서문중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서문중이 영의정에 오른 후 그린 초상화이다. 사실적인 신체 비례와 치밀한 세부 묘사로 18세기 초 초상화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조선시대 초상화 중에서 시복본 전신좌상으로는 뛰어난 작품이다.
서문중 초상 및 함 (徐文重 肖像 및 函)
서문중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서문중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서문중이 영의정에 오른 후 그린 초상화이다. 사실적인 신체 비례와 치밀한 세부 묘사로 18세기 초 초상화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조선시대 초상화 중에서 시복본 전신좌상으로는 뛰어난 작품이다.
박동형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박동형의 전신좌상 및 반신상 초상화와 이를 각각 보관했던 목재 영정함이다. 박동형이 영조 대에 분무공신으로 녹훈되어 하사받은 전신좌상 초상화와 그후 충훈부에서 제작한 화첩을 바탕으로 제작한 반신상 초상화이다. 조선시대 마지막 공신인 분무공신의 초상화로 인물의 사실적 묘사가 뛰어나다.
박동형 초상 및 함 (朴東亨 肖像 및 函)
박동형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박동형의 전신좌상 및 반신상 초상화와 이를 각각 보관했던 목재 영정함이다. 박동형이 영조 대에 분무공신으로 녹훈되어 하사받은 전신좌상 초상화와 그후 충훈부에서 제작한 화첩을 바탕으로 제작한 반신상 초상화이다. 조선시대 마지막 공신인 분무공신의 초상화로 인물의 사실적 묘사가 뛰어나다.
최석정 초상 및 함은 조선시대의 문신이자 수학자였던 최석정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초상화는 얼굴을 비롯한 세부 표현을 상세하게 묘사하여 전체적으로 정교함이 두드러진다. 17세기 공신 초상화에서 나타나던 어색한 신체 표현을 벗어나 좀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는 중요한 작품이다.
최석정 초상 및 함 (崔錫鼎 肖像 및 函)
최석정 초상 및 함은 조선시대의 문신이자 수학자였던 최석정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초상화는 얼굴을 비롯한 세부 표현을 상세하게 묘사하여 전체적으로 정교함이 두드러진다. 17세기 공신 초상화에서 나타나던 어색한 신체 표현을 벗어나 좀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는 중요한 작품이다.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는 문묘(文廟)의 정전(正殿)인 대성전에서 모시는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 배열 위치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인물의 모습을 그린 일종의 반차도(班次圖)이다.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연대 미상이다. 목판본으로 찍고 그 위에 다시 진한 채색을 사용하여 그렸다. 가운데 정면을 향한 인물이 공자이고, 곁에는 사성에 해당하는 안회·증자·자사·맹자를 소목법에 따라 좌우로 배열했다. 아래쪽에는 십철에 해당하는 인물과 한대 72제자, 당대 유학자 10명을 배열했다. 사실적인 형상으로 공자와 제자들의 배치를 재현한 이 작품은 매우 특이한 사례다.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大成至聖文宣王殿坐圖)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는 문묘(文廟)의 정전(正殿)인 대성전에서 모시는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 배열 위치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인물의 모습을 그린 일종의 반차도(班次圖)이다.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연대 미상이다. 목판본으로 찍고 그 위에 다시 진한 채색을 사용하여 그렸다. 가운데 정면을 향한 인물이 공자이고, 곁에는 사성에 해당하는 안회·증자·자사·맹자를 소목법에 따라 좌우로 배열했다. 아래쪽에는 십철에 해당하는 인물과 한대 72제자, 당대 유학자 10명을 배열했다. 사실적인 형상으로 공자와 제자들의 배치를 재현한 이 작품은 매우 특이한 사례다.
조선시대 법궁인 경복궁의 동쪽에 위치한 창덕궁과 창경궁을 상세하게 그린 궁중회화.
동궐도 (東闕圖)
조선시대 법궁인 경복궁의 동쪽에 위치한 창덕궁과 창경궁을 상세하게 그린 궁중회화.
조선시대 선조가 임진왜란 당시 문신 송언신에게 보낸 어서. 어찰.
선조어서사 송언신 밀찰첩 및 송언신 초상 (宣祖御書賜 宋言愼 密札帖 및 宋言愼 肖像)
조선시대 선조가 임진왜란 당시 문신 송언신에게 보낸 어서. 어찰.
1629년 숭례문 밖 남지 부근에서 열린 기로회 모임을 그린 계회도.
이기룡 필 남지기로회도 (李起龍 筆 南池耆老會圖)
1629년 숭례문 밖 남지 부근에서 열린 기로회 모임을 그린 계회도.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조영복(1672-1728)을 그의 동생 조영석과 화원 진재해가 각각 그린 두 점의 초상화.
조영복 초상 (趙榮福 肖像)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조영복(1672-1728)을 그의 동생 조영석과 화원 진재해가 각각 그린 두 점의 초상화.
조선시대 문신이자 성리학자인 주세붕의 상반신을 그린 초상화.
주세붕 초상 (周世鵬 肖像)
조선시대 문신이자 성리학자인 주세붕의 상반신을 그린 초상화.
조선시대 공신이었던 이시방의 초상화와 함 및 보자기.
이시방 초상 일괄 (李時昉 肖像 一括)
조선시대 공신이었던 이시방의 초상화와 함 및 보자기.
조선시대 문신 임방의 반신초상.
임방 초상 (任埅 肖像)
조선시대 문신 임방의 반신초상.
조선 전기 문신인 류순정(柳順汀, 1459~1512)의 전신 초상화와 보관함.
유순정 초상 및 함 (柳順汀 肖像 및 函)
조선 전기 문신인 류순정(柳順汀, 1459~1512)의 전신 초상화와 보관함.
조선시대 공신인 황성원의 초상화.
황성원 초상 (黃性元 肖像)
조선시대 공신인 황성원의 초상화.
조선시대 문신인 황진의 초상화.
황진 초상 (黃進 肖像)
조선시대 문신인 황진의 초상화.
조선 중기 문신인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의 초상화.
광명 이원익 초상화 (光明 李元翼 肖像畵)
조선 중기 문신인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의 초상화.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류상운의 초상화.
류상운 초상 (柳尙運 肖像)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류상운의 초상화.
조선시대의 문신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의 초상화.
이원익 초상 (李元翼 肖像)
조선시대의 문신 이원익(李元翼, 1547~1634)의 초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