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차문섭"
검색결과 총 166건
조선 후기 어영청(御營廳) 소속의 군인.
가전별초 (駕前別抄)
조선 후기 어영청(御營廳) 소속의 군인.
조선 전기에, 조전절제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무신.
강순 (康純)
조선 전기에, 조전절제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희릉참봉, 종묘서봉사, 순안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강위빙 (姜渭聘)
조선 후기에, 희릉참봉, 종묘서봉사, 순안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 어영청·금위영의 종4품 관직.
겸파총 (兼把摠)
조선 후기 어영청·금위영의 종4품 관직.
조선시대 한성부의 치안 업무를 위해 설치된 최말단 관서.
경수소 (警守所)
조선시대 한성부의 치안 업무를 위해 설치된 최말단 관서.
1895년(고종 32)에 군물수송(軍物輸送)을 담당하기 위하여 신설된 중앙군대 명칭.
공병대 (工兵隊)
1895년(고종 32)에 군물수송(軍物輸送)을 담당하기 위하여 신설된 중앙군대 명칭.
『광해군일기』는 조선 후기 제15대 왕 광해군의 재위 기간 동안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룬 실록이다.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유일하게 중초본과 정초본 두 종류가 남아 있다. 원래 실록 편찬을 완료하면 초고로 사용한 중초본은 없앤다. 최종 원고인 정초본만 인쇄해 사고에 보관하는 것이 관례이다. 그런데 『광해군일기』는 중초본을 없애지 않고 태백산사고에 보관하였다. 이 중초본에는 정초본에 없는 광해군 관련 기사가 있고 내용을 수정·가필한 모습도 생생하다. 이 덕분에 광해군일기는 당시 실록 편찬 체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광해군일기 (光海君日記)
『광해군일기』는 조선 후기 제15대 왕 광해군의 재위 기간 동안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룬 실록이다.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유일하게 중초본과 정초본 두 종류가 남아 있다. 원래 실록 편찬을 완료하면 초고로 사용한 중초본은 없앤다. 최종 원고인 정초본만 인쇄해 사고에 보관하는 것이 관례이다. 그런데 『광해군일기』는 중초본을 없애지 않고 태백산사고에 보관하였다. 이 중초본에는 정초본에 없는 광해군 관련 기사가 있고 내용을 수정·가필한 모습도 생생하다. 이 덕분에 광해군일기는 당시 실록 편찬 체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대한제국기에 군사교육을 통할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기관.
교육부 (敎育部)
대한제국기에 군사교육을 통할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기관.
1904년 7월에 설치된 군기의 제조와 수리 등을 관장하던 관서.
군기창 (軍器廠)
1904년 7월에 설치된 군기의 제조와 수리 등을 관장하던 관서.
군제는 군의 창설·유지 및 운용에 관한 일체의 제도이다. 한 나라의 군제는 국방체제·병역제도·군비·교육훈련·군수물자 조달 등의 내용을 포괄한다. 그 형태는 국가제도와 표리관계를 이루면서 시대적 성격이나 전쟁의 형태에 영향을 받아 변천해 왔다. 군제는 국력을 반영하며 군제의 우열 여부는 민족의 생존과 국가의 존립을 좌우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역사에서도 국가가 강성했을 때는 군제가 충실하였고, 국가의 정치가 혼란하고 군제가 미비했을 때는 비록 군대가 있어도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군제 (軍制)
군제는 군의 창설·유지 및 운용에 관한 일체의 제도이다. 한 나라의 군제는 국방체제·병역제도·군비·교육훈련·군수물자 조달 등의 내용을 포괄한다. 그 형태는 국가제도와 표리관계를 이루면서 시대적 성격이나 전쟁의 형태에 영향을 받아 변천해 왔다. 군제는 국력을 반영하며 군제의 우열 여부는 민족의 생존과 국가의 존립을 좌우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의 역사에서도 국가가 강성했을 때는 군제가 충실하였고, 국가의 정치가 혼란하고 군제가 미비했을 때는 비록 군대가 있어도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조선시대 변경지방 진관(鎭管)의 최하단위인 진보(鎭堡)에 두었던 종9품의 수장(守將).
권관 (權管)
조선시대 변경지방 진관(鎭管)의 최하단위인 진보(鎭堡)에 두었던 종9품의 수장(守將).
대한제국 때 황실의 호위를 위하여 설치된 군대.
근위대 (近衛隊)
대한제국 때 황실의 호위를 위하여 설치된 군대.
금위영은 조선 후기 국왕 호위와 수도 방위를 위해 중앙에 설치한 군영이다. 1682년 김석주의 건의에 따라 병조 소속의 정초군(精抄軍)과 훈련도감 소속의 훈련별대 등을 합쳐 설치하였다. 훈련도감과 어영청과 더불어 핵심군영으로 병조판서가 대장직을 겸직하였다. 1754년 단독 대장이 임명됨으로써 독립된 군영이 되었다. 주축을 이루는 병종은 6도 향군(鄕軍)과 경기사(京騎士)·별파진(別破陣) 등이다. 수도 방어의 군사력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나 이후 잡다한 병종과 원역 등이 늘어나서 재정 부족과 보인(保人)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켰다.
금위영 (禁衛營)
금위영은 조선 후기 국왕 호위와 수도 방위를 위해 중앙에 설치한 군영이다. 1682년 김석주의 건의에 따라 병조 소속의 정초군(精抄軍)과 훈련도감 소속의 훈련별대 등을 합쳐 설치하였다. 훈련도감과 어영청과 더불어 핵심군영으로 병조판서가 대장직을 겸직하였다. 1754년 단독 대장이 임명됨으로써 독립된 군영이 되었다. 주축을 이루는 병종은 6도 향군(鄕軍)과 경기사(京騎士)·별파진(別破陣) 등이다. 수도 방어의 군사력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나 이후 잡다한 병종과 원역 등이 늘어나서 재정 부족과 보인(保人)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켰다.
근대 개항기에 설치된 기마부대.
기병대 (騎兵隊)
근대 개항기에 설치된 기마부대.
조선 후기 금위영과 어영청 소속의 정3품의 관직.
기사장 (騎士將)
조선 후기 금위영과 어영청 소속의 정3품의 관직.
조선 후기 군사조직의 하부단위인 기(旗)의 장.
기총 (旗摠)
조선 후기 군사조직의 하부단위인 기(旗)의 장.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부사, 전주부윤,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관 (金瓘)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부사, 전주부윤,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공조판서, 평안도병마절도사,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교 (金嶠)
조선전기 공조판서, 평안도병마절도사,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원사, 병조판서,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국광 (金國光)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원사, 병조판서,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좌랑, 전주판관,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류 (金瑬)
조선 후기에, 형조좌랑, 전주판관,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