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차주환"
검색결과 총 29건
단학설화는 수련으로 공행을 쌓고 몸 안에 단을 이룩하는 내단 수련에 관련된 도교설화이다. 단학은 불로장생하는 신선으로의 변화를 중심으로 삼아 관련 설화들을 많이 탄생시켰다. 예컨대 남추에 관한 설화도 단학설화의 특색을 보인다. 남추는 도인에게 수련술을 배운 후 이적을 많이 일으키며 지내다가 30세의 젊은 나이로 죽었다. 입관하고 관이 너무 가벼워서 열어 보았더니 텅 비어 있었다. 공중에서 풍악 소리가 들렸는데 남추가 말을 타고 흰 구름 속을 가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규모가 잘 갖추어진 단학설화 책으로는 홍만종의 『해동이적』을 들 수 있다.
단학설화 (丹學說話)
단학설화는 수련으로 공행을 쌓고 몸 안에 단을 이룩하는 내단 수련에 관련된 도교설화이다. 단학은 불로장생하는 신선으로의 변화를 중심으로 삼아 관련 설화들을 많이 탄생시켰다. 예컨대 남추에 관한 설화도 단학설화의 특색을 보인다. 남추는 도인에게 수련술을 배운 후 이적을 많이 일으키며 지내다가 30세의 젊은 나이로 죽었다. 입관하고 관이 너무 가벼워서 열어 보았더니 텅 비어 있었다. 공중에서 풍악 소리가 들렸는데 남추가 말을 타고 흰 구름 속을 가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규모가 잘 갖추어진 단학설화 책으로는 홍만종의 『해동이적』을 들 수 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화랑인 난랑을 위하여 지은 서문. 금석문.
난랑비서 (鸞郎碑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화랑인 난랑을 위하여 지은 서문. 금석문.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시해(屍解)에 관하여 기술한 도교서.
가야보인법 (伽倻步引法)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시해(屍解)에 관하여 기술한 도교서.
조선시대 단학파에 속한 도교인.
남궁두 (南宮斗)
조선시대 단학파에 속한 도교인.
남방에 두형(斗形)을 이루고 있는 7개의 별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남두 (南斗)
남방에 두형(斗形)을 이루고 있는 7개의 별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도교에서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빌기 위하여 도사(道士)가 중심이 되어 행하는 종교의례. 도교의례.
과의도교 (科儀道敎)
도교에서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빌기 위하여 도사(道士)가 중심이 되어 행하는 종교의례. 도교의례.
고려 전기에, 단학 설화에 나오는 도교인.
권진인 (權眞人)
고려 전기에, 단학 설화에 나오는 도교인.
삼국시대 선술을 체득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간 신라 진평왕대의 귀족.
대세 (大世)
삼국시대 선술을 체득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간 신라 진평왕대의 귀족.
초기국가시대 단군의 선도를 전수받은 전설 상의 선인(仙人).
문박 (文朴)
초기국가시대 단군의 선도를 전수받은 전설 상의 선인(仙人).
도교에서 불로장생약인 금단을 연조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금단도 (金丹道)
도교에서 불로장생약인 금단을 연조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수명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노인성(老人星)에게 드리던 제례.
노인성제 (老人星祭)
수명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노인성(老人星)에게 드리던 제례.
경신신앙(庚申信仰)은 경신일에 밤을 새우는 도교 신앙이다. 수경신(守庚申), 수삼시(守三尸)라고도 한다. 경신일이 되면 사람 몸에 기생하는 삼시충(三尸蟲)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 상제에게 사람의 죄과를 보고한다. 상제는 죄과에 따라 사람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이에 경신일 밤에는 삼시충이 상제에게 죄를 고해바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신신앙은 섣달 그믐밤에 집안에 불을 환히 밝히고 밤새 잠을 자지 않는 수세(守歲) 풍습으로 이어졌다. 우리나라 도교 풍습은 불교풍습에 흡수되지 않은 채 지금까지 내려온 것이 특징이다.
경신신앙 (庚申信仰)
경신신앙(庚申信仰)은 경신일에 밤을 새우는 도교 신앙이다. 수경신(守庚申), 수삼시(守三尸)라고도 한다. 경신일이 되면 사람 몸에 기생하는 삼시충(三尸蟲)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 상제에게 사람의 죄과를 보고한다. 상제는 죄과에 따라 사람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이에 경신일 밤에는 삼시충이 상제에게 죄를 고해바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신신앙은 섣달 그믐밤에 집안에 불을 환히 밝히고 밤새 잠을 자지 않는 수세(守歲) 풍습으로 이어졌다. 우리나라 도교 풍습은 불교풍습에 흡수되지 않은 채 지금까지 내려온 것이 특징이다.
신선이 되기 위해 먹는 두 가지의 선약(仙藥)을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금단.
금액환단 (金液還丹)
신선이 되기 위해 먹는 두 가지의 선약(仙藥)을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금단.
도교는 신선사상을 기반으로 노장사상·유교·불교와 여러 신앙 요소들을 받아들여 형성된 종교이다. 중국에서는 기원전부터 산악신앙과 관련된 신선신앙, 수련을 통한 불로장생 등 초인적인 힘을 얻으려는 방술이 존재했다. 이 신선방술에 중국 전한 말기에 대두한 황로신앙이 더해지고, 불교의 영향을 받아 종교적인 교리와 체계를 갖추면서 도교가 탄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에 도교가 전래된 이후 우리 고유의 신선사상과 중국의 수련적 도교가 융합하면서 발전해 왔다. 양생, 의학, 삼재 예방, 입택 등 생활 방면에서 도교의 방법론을 활용했다.
도교 (道敎)
도교는 신선사상을 기반으로 노장사상·유교·불교와 여러 신앙 요소들을 받아들여 형성된 종교이다. 중국에서는 기원전부터 산악신앙과 관련된 신선신앙, 수련을 통한 불로장생 등 초인적인 힘을 얻으려는 방술이 존재했다. 이 신선방술에 중국 전한 말기에 대두한 황로신앙이 더해지고, 불교의 영향을 받아 종교적인 교리와 체계를 갖추면서 도교가 탄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에 도교가 전래된 이후 우리 고유의 신선사상과 중국의 수련적 도교가 융합하면서 발전해 왔다. 양생, 의학, 삼재 예방, 입택 등 생활 방면에서 도교의 방법론을 활용했다.
맹인독경업은 시각장애인이 복술과 독경으로 복채나 사례비를 받아 생계를 꾸려 나가는 종교 직업이다. 맹인의 이러한 행위는 고려 시대부터 있었다고 한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독경으로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비는 일까지 겸하게 되면서 더욱 성행하였다. 독경은 일반적으로 『옥추경(玉樞經)』을 외웠다. 조선 초부터 맹인의 독경·주축을 관할하는 국가 관서로서 명통시(明通寺)가 있었다. 명통시는 지금의 남산 기슭 신당동 근처에 있었으며, 그 뒤 맹청(盲廳)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우리나라에는 도교의 교단이나 도사 대신 맹인들이 잡술 행사의 집행을 담당했다고 할 수 있다.
맹인독경업 (盲人讀經業)
맹인독경업은 시각장애인이 복술과 독경으로 복채나 사례비를 받아 생계를 꾸려 나가는 종교 직업이다. 맹인의 이러한 행위는 고려 시대부터 있었다고 한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독경으로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비는 일까지 겸하게 되면서 더욱 성행하였다. 독경은 일반적으로 『옥추경(玉樞經)』을 외웠다. 조선 초부터 맹인의 독경·주축을 관할하는 국가 관서로서 명통시(明通寺)가 있었다. 명통시는 지금의 남산 기슭 신당동 근처에 있었으며, 그 뒤 맹청(盲廳)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우리나라에는 도교의 교단이나 도사 대신 맹인들이 잡술 행사의 집행을 담당했다고 할 수 있다.
도맥은 우리나라 신선도가의 인맥 및 도가 사상을 이어가는 계보를 가리킨다. 신선 사상은 발해만을 중심으로 일어나 성행하였다. 도맥은 한민족 고유의 선도와 수·당을 통하여 도입된 중국의 도교로 구분한다. 고대 우리나라 도맥에 대하여 『백악총설』과 『청학집』에서 설명하고 있다. 『백악총설』에서는 환인을 개조로 설정하고, 환웅-단군-문박-을밀-영랑-안류-보덕성녀로 이어졌다고 한다. 『청학집』에서는 광성자를 개조로 설정하고 이후 명유-환인-환웅-단군-문박-영랑-보덕-옥보고로 이어졌다고 하였다.
도맥 (道脈)
도맥은 우리나라 신선도가의 인맥 및 도가 사상을 이어가는 계보를 가리킨다. 신선 사상은 발해만을 중심으로 일어나 성행하였다. 도맥은 한민족 고유의 선도와 수·당을 통하여 도입된 중국의 도교로 구분한다. 고대 우리나라 도맥에 대하여 『백악총설』과 『청학집』에서 설명하고 있다. 『백악총설』에서는 환인을 개조로 설정하고, 환웅-단군-문박-을밀-영랑-안류-보덕성녀로 이어졌다고 한다. 『청학집』에서는 광성자를 개조로 설정하고 이후 명유-환인-환웅-단군-문박-영랑-보덕-옥보고로 이어졌다고 하였다.
남북국시대 때, 김대세와 함께 신선이 되려고 중국의 오월로 건너간 신라의 도교인.
구칠 (仇漆)
남북국시대 때, 김대세와 함께 신선이 되려고 중국의 오월로 건너간 신라의 도교인.
속세를 떠나 선계에 살며 젊음을 유지한 채 장생불사한다는 신선의 존재에 이를 수 있다고 여기는 도교교리. 도교사상.
신선사상 (神仙思想)
속세를 떠나 선계에 살며 젊음을 유지한 채 장생불사한다는 신선의 존재에 이를 수 있다고 여기는 도교교리. 도교사상.
조선전기 문신·유의 정렴이 내단수련법을 알기 쉽게 그 요점만을 서술한 천도교서. 수련입문서.
북창비결 (北窓祕訣)
조선전기 문신·유의 정렴이 내단수련법을 알기 쉽게 그 요점만을 서술한 천도교서. 수련입문서.
고려시대 개경의 지덕을 위하여 설정한 세 종류의 지역.
삼소 (三蘇)
고려시대 개경의 지덕을 위하여 설정한 세 종류의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