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차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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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에서 불로장생약인 금단을 연조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금단도 (金丹道)
도교에서 불로장생약인 금단을 연조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신선이 되기 위해 먹는 두 가지의 선약(仙藥)을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금단.
금액환단 (金液還丹)
신선이 되기 위해 먹는 두 가지의 선약(仙藥)을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금단.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화랑인 난랑을 위하여 지은 서문. 금석문.
난랑비서 (鸞郎碑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화랑인 난랑을 위하여 지은 서문. 금석문.
조선시대 단학파에 속한 도교인.
남궁두 (南宮斗)
조선시대 단학파에 속한 도교인.
남방에 두형(斗形)을 이루고 있는 7개의 별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남두 (南斗)
남방에 두형(斗形)을 이루고 있는 7개의 별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수명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노인성(老人星)에게 드리던 제례.
노인성제 (老人星祭)
수명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노인성(老人星)에게 드리던 제례.
단학설화는 수련으로 공행을 쌓고 몸 안에 단을 이룩하는 내단 수련에 관련된 도교설화이다. 단학은 불로장생하는 신선으로의 변화를 중심으로 삼아 관련 설화들을 많이 탄생시켰다. 예컨대 남추에 관한 설화도 단학설화의 특색을 보인다. 남추는 도인에게 수련술을 배운 후 이적을 많이 일으키며 지내다가 30세의 젊은 나이로 죽었다. 입관하고 관이 너무 가벼워서 열어 보았더니 텅 비어 있었다. 공중에서 풍악 소리가 들렸는데 남추가 말을 타고 흰 구름 속을 가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규모가 잘 갖추어진 단학설화 책으로는 홍만종의 『해동이적』을 들 수 있다.
단학설화 (丹學說話)
단학설화는 수련으로 공행을 쌓고 몸 안에 단을 이룩하는 내단 수련에 관련된 도교설화이다. 단학은 불로장생하는 신선으로의 변화를 중심으로 삼아 관련 설화들을 많이 탄생시켰다. 예컨대 남추에 관한 설화도 단학설화의 특색을 보인다. 남추는 도인에게 수련술을 배운 후 이적을 많이 일으키며 지내다가 30세의 젊은 나이로 죽었다. 입관하고 관이 너무 가벼워서 열어 보았더니 텅 비어 있었다. 공중에서 풍악 소리가 들렸는데 남추가 말을 타고 흰 구름 속을 가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규모가 잘 갖추어진 단학설화 책으로는 홍만종의 『해동이적』을 들 수 있다.
삼국시대 선술을 체득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간 신라 진평왕대의 귀족.
대세 (大世)
삼국시대 선술을 체득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간 신라 진평왕대의 귀족.
도교는 신선사상을 기반으로 노장사상·유교·불교와 여러 신앙 요소들을 받아들여 형성된 종교이다. 중국에서는 기원전부터 산악신앙과 관련된 신선신앙, 수련을 통한 불로장생 등 초인적인 힘을 얻으려는 방술이 존재했다. 이 신선방술에 중국 전한 말기에 대두한 황로신앙이 더해지고, 불교의 영향을 받아 종교적인 교리와 체계를 갖추면서 도교가 탄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에 도교가 전래된 이후 우리 고유의 신선사상과 중국의 수련적 도교가 융합하면서 발전해 왔다. 양생, 의학, 삼재 예방, 입택 등 생활 방면에서 도교의 방법론을 활용했다.
도교 (道敎)
도교는 신선사상을 기반으로 노장사상·유교·불교와 여러 신앙 요소들을 받아들여 형성된 종교이다. 중국에서는 기원전부터 산악신앙과 관련된 신선신앙, 수련을 통한 불로장생 등 초인적인 힘을 얻으려는 방술이 존재했다. 이 신선방술에 중국 전한 말기에 대두한 황로신앙이 더해지고, 불교의 영향을 받아 종교적인 교리와 체계를 갖추면서 도교가 탄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에 도교가 전래된 이후 우리 고유의 신선사상과 중국의 수련적 도교가 융합하면서 발전해 왔다. 양생, 의학, 삼재 예방, 입택 등 생활 방면에서 도교의 방법론을 활용했다.
도맥은 우리나라 신선도가의 인맥 및 도가 사상을 이어가는 계보를 가리킨다. 신선 사상은 발해만을 중심으로 일어나 성행하였다. 도맥은 한민족 고유의 선도와 수·당을 통하여 도입된 중국의 도교로 구분한다. 고대 우리나라 도맥에 대하여 『백악총설』과 『청학집』에서 설명하고 있다. 『백악총설』에서는 환인을 개조로 설정하고, 환웅-단군-문박-을밀-영랑-안류-보덕성녀로 이어졌다고 한다. 『청학집』에서는 광성자를 개조로 설정하고 이후 명유-환인-환웅-단군-문박-영랑-보덕-옥보고로 이어졌다고 하였다.
도맥 (道脈)
도맥은 우리나라 신선도가의 인맥 및 도가 사상을 이어가는 계보를 가리킨다. 신선 사상은 발해만을 중심으로 일어나 성행하였다. 도맥은 한민족 고유의 선도와 수·당을 통하여 도입된 중국의 도교로 구분한다. 고대 우리나라 도맥에 대하여 『백악총설』과 『청학집』에서 설명하고 있다. 『백악총설』에서는 환인을 개조로 설정하고, 환웅-단군-문박-을밀-영랑-안류-보덕성녀로 이어졌다고 한다. 『청학집』에서는 광성자를 개조로 설정하고 이후 명유-환인-환웅-단군-문박-영랑-보덕-옥보고로 이어졌다고 하였다.
맹인독경업은 시각장애인이 복술과 독경으로 복채나 사례비를 받아 생계를 꾸려 나가는 종교 직업이다. 맹인의 이러한 행위는 고려 시대부터 있었다고 한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독경으로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비는 일까지 겸하게 되면서 더욱 성행하였다. 독경은 일반적으로 『옥추경(玉樞經)』을 외웠다. 조선 초부터 맹인의 독경·주축을 관할하는 국가 관서로서 명통시(明通寺)가 있었다. 명통시는 지금의 남산 기슭 신당동 근처에 있었으며, 그 뒤 맹청(盲廳)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우리나라에는 도교의 교단이나 도사 대신 맹인들이 잡술 행사의 집행을 담당했다고 할 수 있다.
맹인독경업 (盲人讀經業)
맹인독경업은 시각장애인이 복술과 독경으로 복채나 사례비를 받아 생계를 꾸려 나가는 종교 직업이다. 맹인의 이러한 행위는 고려 시대부터 있었다고 한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독경으로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비는 일까지 겸하게 되면서 더욱 성행하였다. 독경은 일반적으로 『옥추경(玉樞經)』을 외웠다. 조선 초부터 맹인의 독경·주축을 관할하는 국가 관서로서 명통시(明通寺)가 있었다. 명통시는 지금의 남산 기슭 신당동 근처에 있었으며, 그 뒤 맹청(盲廳)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우리나라에는 도교의 교단이나 도사 대신 맹인들이 잡술 행사의 집행을 담당했다고 할 수 있다.
복원궁은 고려 전기 제16대 예종 연간에 개경의 북쪽 태화문 안에 건립된 도관이다. 임춘의 「일재기」에 건립의 경위가 기록되어 있다. 도교에 심취했던 이중약이 송나라에 가서 도교를 배우고 귀국하였다. 이중약은 북쪽 태화문 안에 복원궁을 세우고, 그곳에서 도교의 이치를 강론하였다. 서긍의 『고려도경』에 복원궁의 모습이 서술되어 있다. 전방에는 ‘부석지문’, 차방에는 ‘복원지관’이라 쓰여 있다. 전각 안에 삼청상(三淸像)이 그려져 있다. 재궁에 도사 10여 명이 거처하며 도교 의식을 집행하였다. 조선 태조 즉위년(1392)에 복원궁이 혁파되었다.
복원궁 (福源宮)
복원궁은 고려 전기 제16대 예종 연간에 개경의 북쪽 태화문 안에 건립된 도관이다. 임춘의 「일재기」에 건립의 경위가 기록되어 있다. 도교에 심취했던 이중약이 송나라에 가서 도교를 배우고 귀국하였다. 이중약은 북쪽 태화문 안에 복원궁을 세우고, 그곳에서 도교의 이치를 강론하였다. 서긍의 『고려도경』에 복원궁의 모습이 서술되어 있다. 전방에는 ‘부석지문’, 차방에는 ‘복원지관’이라 쓰여 있다. 전각 안에 삼청상(三淸像)이 그려져 있다. 재궁에 도사 10여 명이 거처하며 도교 의식을 집행하였다. 조선 태조 즉위년(1392)에 복원궁이 혁파되었다.
조선전기 문신·유의 정렴이 내단수련법을 알기 쉽게 그 요점만을 서술한 천도교서. 수련입문서.
북창비결 (北窓祕訣)
조선전기 문신·유의 정렴이 내단수련법을 알기 쉽게 그 요점만을 서술한 천도교서. 수련입문서.
고려시대 개경의 지덕을 위하여 설정한 세 종류의 지역.
삼소 (三蘇)
고려시대 개경의 지덕을 위하여 설정한 세 종류의 지역.
인체 내에서 수명·질병·욕망 등을 좌우하는 세 가지 벌레를 가리키는 도교용어.
삼시 (三尸)
인체 내에서 수명·질병·욕망 등을 좌우하는 세 가지 벌레를 가리키는 도교용어.
삼원의 화생인 삼보군이 관할하는 최고 이상향인 옥청·상청·태청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삼청 (三淸)
삼원의 화생인 삼보군이 관할하는 최고 이상향인 옥청·상청·태청을 가리키는 도교용어.
소격서는 조선시대 도교의 재초를 거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이다. 고려시대부터 있던 소격전이 조선조 들어 규모가 축소되어 유지되면서 명칭이 소격서로 바뀌었다. 소격서의 직제는 『경국대전』에도 실려 있다. 하지만 신진사류를 중심으로 이단인 도교의 의례를 폐지해야 한다는 문제제기가 일어났고 연산군과 중종 2대에 걸쳐 왕실과 유신들 사이에 소격서 폐지를 둘러싸고 극심한 대립이 벌어졌다. 결국 중종 때 혁파되었지만 신진사류가 숙청된 후 중종은 모후의 간청으로 소격서를 다시 부활시켜 초제를 지내기도 했다. 임진왜란 후 선조 때 완전히 폐지되었다.
소격서 (昭格署)
소격서는 조선시대 도교의 재초를 거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이다. 고려시대부터 있던 소격전이 조선조 들어 규모가 축소되어 유지되면서 명칭이 소격서로 바뀌었다. 소격서의 직제는 『경국대전』에도 실려 있다. 하지만 신진사류를 중심으로 이단인 도교의 의례를 폐지해야 한다는 문제제기가 일어났고 연산군과 중종 2대에 걸쳐 왕실과 유신들 사이에 소격서 폐지를 둘러싸고 극심한 대립이 벌어졌다. 결국 중종 때 혁파되었지만 신진사류가 숙청된 후 중종은 모후의 간청으로 소격서를 다시 부활시켜 초제를 지내기도 했다. 임진왜란 후 선조 때 완전히 폐지되었다.
속세를 떠나 선계에 살며 젊음을 유지한 채 장생불사한다는 신선의 존재에 이를 수 있다고 여기는 도교교리. 도교사상.
신선사상 (神仙思想)
속세를 떠나 선계에 살며 젊음을 유지한 채 장생불사한다는 신선의 존재에 이를 수 있다고 여기는 도교교리. 도교사상.
중국 후한 말에 장릉(張陵)이 창시한 도교의 교단.
오두미도 (五斗米道)
중국 후한 말에 장릉(張陵)이 창시한 도교의 교단.
양재기복(禳災祈福)하는 일에 당사자를 대신하여 도사가 제신에게 빌어 주는 도교의례. 제례의식.
재초 (齋醮)
양재기복(禳災祈福)하는 일에 당사자를 대신하여 도사가 제신에게 빌어 주는 도교의례. 제례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