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허균"
검색결과 총 13건
갈대 또는 가늘게 쪼갠 대나무를 실로 엮어서 발을 만드는 기술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담양죽렴장 (潭陽竹簾匠)
갈대 또는 가늘게 쪼갠 대나무를 실로 엮어서 발을 만드는 기술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나무를 재료로 불·보살상 등을 만드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목조각장 (木彫刻匠)
나무를 재료로 불·보살상 등을 만드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터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승려 무학대사 자초의 탑비.
무학대사비 (無學大師碑)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터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승려 무학대사 자초의 탑비.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있는 조선후기 인천도호부의 관아.
부평도호부 관아 (富平都護府 官衙)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있는 조선후기 인천도호부의 관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 노적봉(露積峰) 아래쪽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우가 중수한 중흥사의 사찰터.
북한산 중흥사지 (北漢山 重興寺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 노적봉(露積峰) 아래쪽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우가 중수한 중흥사의 사찰터.
색은 빛의 스펙트럼 현상에 의해 구별되어 인지되는 광학적 물리현상이다. 서양에서는 색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빛의 또는 물감의 삼원색을 추출한다. 이를 바탕으로 열 가지 색상환을 만들고, 수많은 색의 상호 관계를 엮어 낸다. 동양에서는 색의 의미나 상징성, 그리고 인간에게 주는 인상을 중요시한다. 임금의 복식이나 색동저고리의 색을 사용할 때 대자연과 음양의 원리를 고려했다. 동양에서 색은 그 자체의 아름다움과 함께 우주의 모든 개념을 바탕으로 인간의 윤리와 철학이 결합된 상징적 존재이다.
색 (色)
색은 빛의 스펙트럼 현상에 의해 구별되어 인지되는 광학적 물리현상이다. 서양에서는 색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빛의 또는 물감의 삼원색을 추출한다. 이를 바탕으로 열 가지 색상환을 만들고, 수많은 색의 상호 관계를 엮어 낸다. 동양에서는 색의 의미나 상징성, 그리고 인간에게 주는 인상을 중요시한다. 임금의 복식이나 색동저고리의 색을 사용할 때 대자연과 음양의 원리를 고려했다. 동양에서 색은 그 자체의 아름다움과 함께 우주의 모든 개념을 바탕으로 인간의 윤리와 철학이 결합된 상징적 존재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주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기와를 굽던 가마터.
사산리 와요지 (士山里 瓦窯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주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기와를 굽던 가마터.
조선시대에 건립된 한식 목구조의 건물로 인천광역시 미출홀구 문학동에 위치한 청사와 객사로 구성된 관청건물.
인천도호부 관아 (仁川都護府 官衙)
조선시대에 건립된 한식 목구조의 건물로 인천광역시 미출홀구 문학동에 위치한 청사와 객사로 구성된 관청건물.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순국한 의사들의 충의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비.
장성 남문 창의비 (長城 南門 倡義碑)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순국한 의사들의 충의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비.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석봉산 일대에 있는 조선 전기 분청사기 가마터.
장천리 도요지 (長川里 陶窯址)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석봉산 일대에 있는 조선 전기 분청사기 가마터.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에 있는 조선전기 김유가 건립한 광산김씨 종가의 누정. 정자.
안동 탁청정 (安東 濯淸亭)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에 있는 조선전기 김유가 건립한 광산김씨 종가의 누정. 정자.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 대동리에 있는 조선시대 이장곤(李長坤) 묘지의 석상.
창녕 이장곤 묘 석상 (昌寧 李長坤 墓 石像)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 대동리에 있는 조선시대 이장곤(李長坤) 묘지의 석상.
화산서원(華山書院)에 봉안된 황희(黃喜, 1363-1452)의 초상화.
황방촌 영정 (黃尨村 影幀)
화산서원(華山書院)에 봉안된 황희(黃喜, 1363-1452)의 초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