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홍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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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두석장(豆錫匠)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김덕룡 (金德龍)
해방 이후 「두석장(豆錫匠)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놋쇠(방짜쇠)를 두드려 각종 기물을 만드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방짜 유기장 (方字 鍮器匠)
놋쇠(방짜쇠)를 두드려 각종 기물을 만드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금속기물의 표면에 정으로 무늬를 파내고 그 안에 다른 금속선이나 금속판을 끼워 넣어 장식하는 기능 및 그 기술을 보유한 장인.
상감입사장 (象嵌入絲匠)
금속기물의 표면에 정으로 무늬를 파내고 그 안에 다른 금속선이나 금속판을 끼워 넣어 장식하는 기능 및 그 기술을 보유한 장인.
유기장은 놋쇠를 다루어 각종 기물을 만드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이다. 놋쇠는 꽹과리·식기 등 두드려서 만드는 방짜와 촛대·향로처럼 아연합금의 주물유기로 나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놋쇠를 좋아하여 신라 때 이미 유기 등을 관장하는 철유전이 있었다. 조선 후기에는 지방마다 유기점이 생겼다. 백성들은 이곳에서 유기를 샀으며 양반가나 부호들은 맞춤그릇을 썼다. 근래 놋그릇이 대중화되면서 방짜는 쇠퇴하였다. 예로부터 경상북도 봉화의 유기는 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1994년 봉화유기장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유기장 (鍮器匠)
유기장은 놋쇠를 다루어 각종 기물을 만드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이다. 놋쇠는 꽹과리·식기 등 두드려서 만드는 방짜와 촛대·향로처럼 아연합금의 주물유기로 나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놋쇠를 좋아하여 신라 때 이미 유기 등을 관장하는 철유전이 있었다. 조선 후기에는 지방마다 유기점이 생겼다. 백성들은 이곳에서 유기를 샀으며 양반가나 부호들은 맞춤그릇을 썼다. 근래 놋그릇이 대중화되면서 방짜는 쇠퇴하였다. 예로부터 경상북도 봉화의 유기는 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1994년 봉화유기장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해방 이후 「유기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윤재덕 (尹在德)
해방 이후 「유기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은을 다루어 기물을 만드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은공장 (銀工匠)
은을 다루어 기물을 만드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금속기물의 표면을 작은 정으로 쪼아 다른 금속을 끼워넣거나 덧씌워 무늬놓는 기술 및 그 일을 하는 장인.
입사장 (入絲匠)
금속기물의 표면을 작은 정으로 쪼아 다른 금속을 끼워넣거나 덧씌워 무늬놓는 기술 및 그 일을 하는 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