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함순(咸淳)

고려시대사인물

 고려후기 사직을 역임한 문장가.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함순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후기 사직을 역임한 문장가.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양근(楊根). 자는 자진(子眞). 고려 건국공신 함규(咸規)의 6세손이며, 명종 때 공부상서(工部尙書)로 치사(致仕)한 함유일(咸有一)의 아들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일찍이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고 절행(節行)이 있었다.
또한, 순박하고 중후하여 정도(正道)로 책임을 삼으며 효경과 충신을 바탕으로 한 문사(文辭)가 탁월하였다. 최충(崔冲)이 설립한 문헌공도(文憲公徒) 출신으로 급제 후 양양과 남방 어느 고을의 지방관이 되었고, 최충헌(崔忠獻) 집권시에는 사직(司直)이라는 한직에 머물렀던 것 같다.
한직에 만족하지 못하였으나, 무신정권이라는 한계 때문에 당시 이인로(李仁老)·오세재(吳世材)·임춘(林椿)·조통(趙通)·황보항(皇甫抗)·이담지(李湛之) 등 명유(名儒)들과 교유하였으며, 진(晉)나라의 죽림칠현(竹林七賢)을 본떠 강좌칠현(江左七賢)을 조직하고 시와 술로 많은 나날을 보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진성규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